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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구미호뎐의 < 이랑 > 개인봇을 모십니다. 먼저, 찔러보기나 무통보, 잠수 이별을 하실거라면 오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성향이 맞지 않을 수 있으니 타임라인을 조금 살펴보고 와주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10대 후반의 청소년입니다. 그래서 천사님 또한 10대 후반의 청소년이시거나 성인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캐입은 ' 이게 이랑인가?' ...
점심✅, 저녁✅
22. 하루 전에는 줄기차게 쏟아진 눈이 막상 성탄절 당일에는 잠잠했다. 대신 전날 내린 눈이 차가운 공기에 죄다 얼어붙어 오히려 단단해졌다. 그래도 명색이 사귀고 첫 기념일인데 정말로 스테이크라도 썰어야 하지 않겠냐며 호들갑을 떠는 남우현의 성화에 못 이기는 척 찌뿌둥한 몸을 겨우 일으켜 외출을 감행했던 성규는, 한 발 내딛기가 두려울 만큼 꽁꽁 얼어붙은...
* 비슷한 풍경, 비슷한 시간이 뺨을 스쳐 뒤편으로 사라진다. 한 걸음씩 내딛는 발은 가볍다. 익숙한 골목을 돌고, 익숙한 세움 간판을 스쳐 지나간다. 제법 고즈넉한 골목을 스쳐 익숙한 집의 지붕이 보이면, 담을 따라 오른쪽으로 다시 서른 걸음쯤 걷는다. 작은 소동물이 낸 듯한, 풀들이 눌린 길을 따라 걸어가다 보면, 담장 아래에 개들이나 드나들 법한 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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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어.” 공강 시간, 동방으로 향하던 윤기는 마침 들어가려던 남준과 마주쳤다. 뚜껑이 부서진 동아리 사물함에서 교재를 꺼내던 남준은 윤기를 보고 약간 입술을 깨물더니 곤란한 표정으로 천천히 일어섰다. “수업 끝났어?” “......” “잠깐만. 이거, 이거 받아.” 표정만 봐도 제 등장이 반갑지 않다는 건 알겠지만, 그래도 윤기는 계속 도전을 멈추지...
[ 작업 방식에 대해서... ] 모든 작업은 유료 리퀘스트 개념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정확한 구도, 상황설명을 받지 않습니다.애초에 1차 지인들 한정으로만 리퀘스트 받듯이 작업하다가 공계로 올리게 된거라, 작업 방식에 대해 변동된 사항은 없다고 먼저 말씀드립니다.거의 랜덤에 가깝고 대략적인 분위기만 듣고 얼추 비슷하게 그려드리려고 노력합니다만, 이 커미션은...
+P.S. 마지막의 대사는 Rabindranath Tagore의 글을 인용했습니다. 원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Death is not extinguishing the light it is putting out the lamp because dawn has come.
“흐..윽..” 참고 있던 눈물이 눈물샘에서 터져 흘러내렸다. 점점 거칠어져가는 울음소리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이불 속에서 몸을 더 동그랗게 웅크렸다. 눈물길을 타고 흐른 눈물은 점점 시트를 축축하게 적셔왔다. 아무 의욕도 남아있지 않은 힘없는 육신은 공허함으로 가득 찼다. 이제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하는 것일까. 당장 나를 떠나 다른 이와 연을 맺어야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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