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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2화- 길다스 리데르흐 편으로 이어집니다: http://posty.pe/v4q1cz
**레키님/뽀끼린님과 같은 문장으로 시작하는 글쓰기에 도전해보았습니다. **나인 콘서트 엔딩이 암시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째깍거리는 시계소리만이 방 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낯선 천장에 놀라는 것도 잠시, 머리를 찌르는 듯한 두통에 인상을 찌푸리며 몸을 일으킨다. 원을 따라 도는 시계바늘의 궤도를 눈으로 좇으며 노엘은 시간을 확인했다. 그러나 무의미한 시도...
제가 입덕할 시기에 작성한 포스팅이고 시간이 어느 정도 흘렀지만 수정할 부분이 아주 많지는 않아서 그대로 유지해뒀습니다. 더 궁금한 내용이 있으신 분은 카산드라 클레어 메일링 서비스를 신청해서 수시로 출간계획을 살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오늘 한 교류회! 원고 1 ! 재미가 있었습ㄴ디ㅏ~ 헤랩 공식이라 너무 짱인거같아 헤랩공커다~ 하하 ! 교류회 참가하셨던 분들 웹공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 후반부 내용은 유료분으로 돌렸습니다.) [ 헤이즈 x랩터 ] 화채먹는만화
※짧음 주의. 그저 잠깐의 변덕이었다. 항상 지나다니는 곳에는 꽃집이 있었다. 자신은 언제나 아무렇지 않게 지나쳐갔고, 오늘도 그럴 생각이었다. 꽃향기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도 아니었고, 필요로 하지 않아도 자신에게 오는 꽃들은 한 뭉텅이나 됐다. 발걸음을 옮기려는 순간, 익숙한 꽃이 보였다. 꽃집마다 있을 법한 장미꽃. 순간 변덕이 일었다. 그래서 발걸음을...
머리 속에서 위험한 경고음이 울렸다. 이내 쿠로코는 작년에 돌아가신 할머니의 말을 떠올렸다. 테츠야, 세상만물에는 영혼이 있어서 그 어떤 사소한 것이라도 함부로 들고와서는 안된단다. 할머니는 남들 눈에 보이지 않은 것을 보는 귀안을 가진 이였다. 예로부터 동서고금 막론하고 어른의 말씀은 틀린 것이 없다했건만, 쿠로코는 이 순간 할머니의 말이 왜 이제야 떠오...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아.」역시 하지 말았어야 했다. 천년쯤 살다 보니 엔간한 경우에 흔들리지도 않고 하늘에 뜻도 알며 들리는 것은 모두 순해지고, 마음이 하고자 하는 대로 쫓아도 법도를 넘어서지 않게 된다고 하건만.<吾十有五而志于學, 三十而立, 四十而不惑, 五十而知天命, 六十而耳 順, 七十而從心所欲, 不踰矩.> 그놈의 놀라움이 뭐라고 하필이면 주인까지 이 개싸움에...
**너무 오랜만에 써서 시점이라던지 앞뒤가 잘 안맞다는 걸 쓰고나서야 알았습니다...;_;... 아카데미에서 가끔씩 개최하는 행사가 있었는데 생도들의 동기부여를 위한 유니폼을 입어 볼 수 있는 체험이었다. 간이식 탈의실엔 사람들로 북적였고 유니폼이 걸어져있는 행거 쪽 또한 마찬가지였다. 마침 점심을 같이 먹으려 지나가던 제임스와 레너드도 그 장면을 목격했다...
나는 다프네 클루거다. 나는 슈퍼스타 다프네 클루거다. 내 반짝이는 모습을 비춰 빛나는 거울 앞에서 살며시 눈을 꼬옥 감았다. 빠지면 온 몸이 잠겨 허우적거려야 할 것같은 깊은 물에 잠수하기 전과 같이 느끼는 쿵쾅거리는 마음을 진정 시키려 폐에 공기를 가득 불어넣고 내쉬기를 반복하며 오늘 할 일을 되새김질 했다. 일단 델모니코스에 가서 식전 빵을 포크로 찍...
편집상 잘라내긴 했는데 어따 써먹을 덴 없고 아깝긴 하고 해서 여따가 올립니다뭐 언젠간 써먹을 날이 올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607화 직후 날조 원래 이사할 때엔 잊고 있던 온갖 물건들이 튀어나오는 법이라지만, 캐슬쉽에서 정신없이 끄집어낸 짐에는 정말 별 게 다 들어있었다. 코란의 짐에서 옛 팔라딘들이 입던 알테아풍의 옷가지들을 발견한 랜스가 신나서...
* 아카보쿠 ㅣ A5 ㅣ 떡제본 ㅣ 50p내외 ㅣ 5,000원 * 재판 예정이 없어 웹 유료공개합니다. sample 지하로 연결된 수동식 승강기를 타고 아래로 내려가면 나오는 통로를 따라 가장 안쪽으로 향하면 ‘Corps Recherche.’라고 적혀 있는 문이 있다. 문 앞에 서선 익숙하게 손잡이에 달린 지문 인식기에 손을 올리자, 삑 소리와 함께 문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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