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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아, 제발 좀.”“으응? 쿠니미쨩, 무슨 문제 있어?” ‘네, 너무요. 오이카와상의 손이 왜 제 허리를 감싸고 있는지 의문인데요.’ 하고 쏘아붙일까 했으나 괜히 귀찮아질까봐 대충 허리에 있는 손을 때내고 계단으로 향했다. “쿠니미쨩 어디가!”“저희 반이요.”“같이,” “그만해라, 쿠소카와.”“이와이즈미상 감사합니다.”“내 연애사업을 방해하지마 이와짱!”“...
1. 신청자 닉네임 : 꽃분 2. 신청 타입 : 튜브젤리타입 3. 신청 내용 왼쪽에 있는캐가 챠오라는 캐릭터이구 오른쪽에 만두 먹고있는캐릭터가 치옌이라는 캐릭터입니다. 둘다 백발에 푸른눈이라서.. 도트찍으실때 어려움이 있으실수있는데 챠오라는 캐릭터가 좀더 곱슬머리에 멍뭉이 상이고, 치옌 캐릭터가 좀더 직모에 고양이 같은 상 입니다. 튜브는 커미션 샘플에 있...
3 “구미호는 꼬리가 아홉개라서 그렇게 부르는 거잖아.” “그치. 꼬리 하나인 여우한테 구미호라고 하진 않으니까.” “근데 열 번째 꼬리가 있다는 여우 본 적 있어?” “여우랑 이렇게 대화하는 것도 흔하지 않은데 그런 여우를 내가 어디서 봐?” 아. 인성이 작게 소리내고선 눈을 데굴 굴렸다. 대체 무슨 말이 하고 싶어서 이렇게 뜸을 들이는 걸까. 다원은 궁...
위의...캐릭터설정그림(벼락치기라..) 에서 조금 바꿔서 추가...예정... 스토리(일부만그려봄)
*공백 포함 2,740자 *자기 연애 눈치 못채는 후루야. 있잖아요, 아카이씨. 저 요즘 헷갈려요. 제가 무슨 말 하는지 이해는 하나요? 괜히 지금 내가 오해하고 있는 건가요? 후루야의 머리 위에 구름 모양 말풍선이 가득했다. 사무실 책상에 앉아있는지 1시간째, 평소라면 금세 끝냈을 분량의 서류는 아직도 제자리걸음이었다. 만약 사람의 생각이 실제로 보인다면...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2. 그리하여 경수와 찬열 그리고 선우의 나름 성대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으니. 이름하여 [변백현 꼬시기 대작전]이다. 그러나 여지껏 작심하고 누군가를 꾀어본 적 없는 셋. 더구나 목표는 백현이다. 결코 쉽지않은 상대라는 전제하에 어수룩한 머리를 굴리자니 초반부터 골치만 아팠다. 각고의 토론이 무색하도록 시간은 하릴없이 흘렀다. 종국에 한나절이 지나도 답이 ...
* 사신들에게는 꼭 지켜야 할 규칙들이 몇 가지 있다. 첫째, 영체 상태일 때 산 자와의 접촉은 영혼을 인도할 때만 가능하다. 둘째, 산 자의 수명과 사인을 바꿔서는 안 된다. 셋째, 실체화를 했을 때 자신의 정체를 들키면 안 된다. 이 밖에도 여러 규율이 있었고 이즈미는 이를 잘 지키는 모범적인 사신이었으나 단 한 가지 이해가지 않는 항목이 있었다. 개인...
혼마루의 밖은 화려한 색으로 꾸며졌다. 봄에 아주 짧은 순간 밖에 볼 수 없는 경치. 생전에 보드카는 저 아래에서 놀고 싶었다. 아니 그냥 저 꽃나무 아래에서 걸어 가기만 해도 좋았을 것이다. 차마 그러지도 못하고 일생을 회사에서 끝 마쳐야 했지만...죽어서 벗나무 아래에서 술을 마신다고 해도 그냥 거닐어도 미련만 늘어갈 뿐이였다. 아, 살아있을 때 이랬으...
트위터 썰, 수정안함 레너드 맥코이는 우주를 두려워했다. 언제부터 우주를 두려워하기 시작했는지는 기억나지 않았다. 어렴풋이 기억하기로는 그 끝을 알 수 없음을 의식하는 것이 두려움의 시작이었던 것 같지만, 그 역시 확실하지 않다. 두려움은 좀체 가실 줄을 몰랐다. 우주 한 복판에 떠서 일을 하고, 숨을 쉬고, 식사를 하고, 잠을 자며 일상을 영위한지도 꽤 ...
28. 소년이여, 미련을 버려라. omr은 이미 그대를 떠나갔다
* 제발. 하지만 변화 따윈 없었다. 보이는 하얀 천장도. 이불의 낯선 감촉도. 내 옆의 누군가까지. 다시 한번 눈을 감았다 떠도 꿈 따윈 절대 아니였다. 그러니까 지금 팬티 하나 안 걸친 나와 똑같은 차림으로 내 옆에 누워있는게 우리 회사 본부장이라는 사실도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라는 거였다. 주량 믿고 나대다가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애초에 회식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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