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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제이스가 눈짓을 하자 검은 커튼 안에서 초조하게 대기하던 빅토르가 칠판을 끌고 나왔다. 의회의 대리석 바닥을 지나는 칠판 바퀴 소리가 덜덜덜 소리를 냈다. 의원들의 시선이 짙은 녹색 칠판에 빼곡하게 적힌 공식과 이상적인 결과물의 모형을 감흥없이 훑었다. 제이스는 양팔을 쫙 펴고 의기양양하게 외쳤다. "어떠세요!" 제이스보다는 눈치가 빠른 빅토르가 주눅든 표...
w.한노을 /키드코,카이코 요소 있음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그런지 다들 축재 분위기가 뛰어져 있고 어딜 가든 시끌벅적했다. 뉴스를 틀어보니 또 괴도키드의 예고장이 날려왔다는 기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코난 이번에도 도와줄 수 있지?" 역시.. 이번에도 부탁했지만 이번에는 좀 무리일듯 싶다-이건 참고로 미래형이다- 일단은 수락했다. 아직 며칠 남았지만 어린이...
할 수 있을까 #33. <보내줄 수 있을까(2)> [지원아. 깬 거야?] “선준아……나 어떻게 된 거니.” [아까 너 쓰러졌었어.] “그건 알아.” [……] “주혁이 형 얘기 하는 거야.” [……] “선준아.” [……너 쓰러진 거 보고 내가 달려가는데, 형님이 내가 네 이름 부르는 거 듣고 뛰어왔어.] “……” [나 밀치면서 너 데리고 당장에 응...
81 마당으로 연결된 계단을 오르며 그는 평정을 찾기 위해 다시 한번 숨을 몰아쉬었다. 창에서 번진 말간 빛이 마당에 보슬보슬 자라난 잔디께에 어른거렸다. 그는 이 순간이 자신의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 순간인지를 실감했다. 이미 여러번 기회를 놓쳤고 알면서도 실수했지만 번번히 그는 자신의 곁에 있어주었다. 하지만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라는것을 본능적으로 느꼈...
* 오늘도 왁자지껄 활기찬 저잣거리에서 유독 생기 넘치는 곳이 있었으니. “이야, 아주 천생연분이네, 천생연분이야!” “어머! 정말요?” 손뼉을 짝 치며 기뻐하는 우솔과 맞은편에 앉은 지긋한 노인이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고 있었다. 복잡한 문양과 한자어로 된 사주명리학을 요리조리 뒤적이며 노인은 고개를 크게 끄덕였다. “그러어엄! 내가 금양에서는 알아주는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저 산타클로스, 우리 아빠다?” 그것은 쿠로사와 유이치의 7년 인생을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말이었다. 착한 아이는 울지 않아 written by. 칭누 “뭐?” 쿠로사와는 지금 제가 들은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 안 간다는 표정으로 코무로를 바라봤다. "...무슨 소리야? 산타 할아버지잖아." 벙찐 표정으로 쿠로사와가 말하자, 코무로가 코웃음을 친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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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은 오늘도 클럽에 들렀다. 이복 형이 워낙에 잘해 주고도 있고, 저는 첩의 아들이라 늘 뒷전인 이유도 있었다. 학교 수업 따위는 쉽게 건더뛰곤, 집안 덕분에 알게 된 질 낮은 재벌 망나니만 모여 있는 모임에 참가하기 위해서였다. "어, 형! 오랜만이네요?" "아, 나 해외 여행 다녀왔어. 여친이랑." 모임에서 하는 건 늘 정해져 있었다. 돈지랄, 섹스...
이곳 포스타입, 조아라에서만 연재되고있습니다. 무단 배포 및 두 곳을 제외한 타 사이트에 업로드를 금지합니다.해당 사항을 발견 시 신고 부탁드립니다. [ 12. 동생. 그리고 문 (3) ] “식욕이 강하면 위험한 거야?” “그야 물론.” 악몽에서의 행동반경은 그저 학교와 집이 전부였고 어떠한 욕구를 느낄 새도 없이 시간이 흘렀기에 무슨 말인가 했지만, 문...
"저..그만 해주세요..." 진혁은 남자의 손을 잡았다. 남자는 진혁의 턱을 잡아 올려봤다. "흐음...너...여자가 아니구나?" 진혁은 순간 아차 했다. 새벽에 수염 한 가닥을 빠트린 건 아닐까 손으로 턱을 만져보고 싶었다. "아뇨. 저 여잔데요." "난 E세르상이라고 해. 이 집 도련님이야. 그리고 난... 여장한 남자도 나쁘지 않아." 나쁘지 않아.....
- 해리포터에서 나오는 주문을 인용했습니다. - Merry Christmas! 청우는 그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기에 그의 행동을 예상할 수 있었으며 그랬기에, 그를 누구보다도 이해하고 싶지 않았다. 자신은 그저 건우가 있는 지옥을 가고 싶은 건데‥. 나를 네가 없는 세상에서 살 수 없게 만들었으면서 살아가게 만들려고 하는 걸까. 자신에게 주문을 걸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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