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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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툽페스에서 왼른을 정하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그런데 본인은 '강경연왼과 닝왼'을 지지하는 쪽이다. 본인이 생각하는 왼/탑 적합성은 남성성에 집착하는가 아닌가로 구분하지 않는다. 사실 툽 자체가 그런 사회적 남성성에 집착한다고 생각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얼굴합에 있어서도 어느 누가 모나거나 튀지도 않는 이른바 호모적합성 그룹(?)이다. 얼굴...
라이너 타로카드 합작이 완성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00-광대(@asshurt_9) 07-정복자(@GahwaS2Slaine ) 09-은둔자(@Jyembyu ) 10-운명의 수레바퀴(@asshurt_9) 11-정의(@seok99987 ) 20-심판(@GahwaS2Slaine ) 21-세계(@S2shikaraS2 )
가계야치(家鷄野雉).14 *모든 내용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다릅니다. 모든 내용은 전부 픽션이며 가상의 인물임을 알고 글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정국은 지민을 품에 안고 있으면서 그저 이 시간이 지나가지 않기만을 바라는 것을 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팠다, 아니 그래도 이런 시간이라도 가질 수 있어서 다행인건가라고 생각해야 할까 싶었다. 그런데 ...
티싸에 업로드 한 적이 있음. #오사무 사무는 진짜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한다. 소파에 앉아서 다리도 떨었다가, 괜스레 한 번 잡지도 뒤적였다가, 엉덩이를 다 붙이지도 못하고 들썩인다던가... 구두 신은 발로 까치발 들면서 커튼너머를 흘끗 거리고 난리가 날 듯. 그냥 흡사 주인언제와?? 대형견이 따로 없음. 그러다가 물 한 잔 마시려고 종이컵에 물 받아서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각 괴담들은 서로 이어지지 않아요 (1) 효테이편 https://posty.pe/8opkc0 (2) 성루돌프편 https://posty.pe/q45nu2 (3) 후도미네편: https://posty.pe/bku3ky "에치젠, 너는." 데즈카 쿠니미츠는 료마의 눈을 바라보지 않고 아주 먼 곳을 바라보았다. "세이가쿠의 기둥이 되어라..." 한숨 같은 말을 ...
내가 눈을 떴을때, 보였던건 철창살 사이로 비치는 빛과 약간의 습기로 뒤덮인 방이였다. 대체 왜? 난 이곳에 같혀있는거지? 라고 생각했을때, 간수로 추정되는 사람이 나를 끌고 어디론가로 향했다. 거기에는, 판사 복장을 입고 있는 류자키가 보였다. 대체 이게 무슨 일인 건데? 라고 생각했을때, 류자키가 먼저 말을 꺼냈다. - 라이토 군? 뭐야, 욀케 째려보는...
급한 호출이 떠서 부리나케 달려가니 익숙한 광경에 헛웃음 부터 나왔다. 벌써 이런 일로 호출이 된 게 도대체 몇 번째인거지? 어이- 하면서 자신을 보고 붕붕 손을 흔드는 인물이, 쓸데없이 해맑은 얼굴이라 더욱 머리가 아팠다. 터벅터벅 내리막길을 내려가 다가가니, 제 어깨 위로 올라오는 팔이 이제 제법 자연스러워서, 자신도 애시당초 포기한 지 오래였다. 이 ...
Savage _ ; 그는, 제 것입니다 ( bgm _ ELLISE - 911 ) 금박이로 도배가 된 커다란 문은, 주인을 닮아 참 무겁고 버겁기만 합니다. 과시하고 뽐내기를 좋아하는 아버지, 아니지. 회장님. 그만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죄다 사치 부리기를 좋아한답니까? 그래도 자식은 자식이라고 제 몸에 당신의 피가 흐르긴 하나 봅니다, 반짝이는 걸 좋아하...
쾅쾅!! "뉴!! 내가 잘못했어!!" 쾅쾅!! "응? 뉴야!!" 비와 함께 번쩍 거리는 번개 소리에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뭍힐 만큼 거세게 번개가 내려치는 날 초저녁이었다. 쾅쾅!! 문 두드리는 소리가 계속 들려왔다. 그 소리와 함께 누군가의 처절한 외침 소리도 복도를 울려퍼졌다. 쾅쾅!! "비도 오는데, 이렇게 큰 짐을 들고 어디를 가라는거야!! 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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