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효진은 빡쳐 있었다. 원인? 모른다. 아니 시발 너무 많나? 시발 그것도 모르겠다. 훈련장은 사관학교에서도 접한 적 없는 규모와 설비로 이루어져 있었다. 이 곳, 신체계와 물리계가 주로 같이 쓰는 거대한 실내 체육관같은 트레이닝 랩은 미로 같은 복도들 위로, 천장 꼭대기부터 크고 작은 투명한 큐브들이 가득차 드리워진 구조물이다. 한 큐브 안에 한 케이스씩 ...
BGM - Massive Attack - Unfinished Sympathy Follow Me 하나루 1 Unfinished Sympathy Part 1 사쿠라기 하나미치는 뭘 하던 극단적이었다. 그냥 그런 사람이었다. 그는 흥분하면 귀가 아플 정도로 시끄러웠고 조용할 때는 있는지도 모르게 조용했다. 그리고 그의 극과 극을 달리는 무지막지한 표현들과 산만한...
아주 평범하게 불리는 것들이 있다. 어린 시절부터 나는, 아니 내 자아에 대한 확식이 들 때부터 나는 그 평범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됐는지를 생각하게 됐다. 12년의 정규 교육, 대학, 취업, 연애, 결혼.... 노후. 평범한 삶의 표본이라 불리는 것과 조금 다른 삶을 살았다. 12년의 정규 교육을 받고 대학을 결정해야 됐을 때, 남들이 다 가는 곳이니까 가야...
충동적. 사실 이 포스트를 쓰게 된 것도 새로운 취미를 가져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돌이켜 보면 내가 지금까지 오래 무언가를 하게 된 것의 시작은 대부분이 충동적인 무언가였다. 대학, 동아리, 친구 신중하게 고민했을 때보다 만족감은 높았다. 이번 계획도 무너지지 않는, 내 일상 중 특별한 것 중 하나가 될 수 있길.
^^^^^추천 bgm^^^^^ 주의사항:* 엠샬 RPS/알페스=실존인물 엮기* 혐오적인 발언, 폭력 암시* 아마 12금 정도 될 듯* 여기 나오는 감옥 관련 정보는 전부 뇌피셜 허구 A Prison Fic 이것은 내가 감옥에 있을 때의 이야기이다. 나는 소소한 물건을 훔친 상습절도죄로, 몇 년 전에 5년형을 받아 감방에 가게 되었다. 내가 특별한 삶을 살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