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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하나가 꾸금이라 어찌올릴까 하다가... 음...그건 따로올려요! 12000자 1. 썰 뜬금시작 쿠로츠키,오메가버스 불면증 ,불면증이 한창인 츠키는 .. 애석하게도 여기도 안돼,저기도 안돼 하는 골칫거리인 환자였어.받아주는 병원을 찾기가 힘들정도로 증상이 심했고 , 치료의 의지도 박약했지. 그러다어느날 , 눈을 감자마자 푹 잠들어버린 츠키는 하루를 꼬...
흐흐흐 아카아시 ㅎ,흐흫 5000자. "... 나..내...내가요? 내..내가.. 제..제가 말입니까? "어디에 , 어디에 있는 건지 , 보이진 않지만 애써 말을 꺼내는 아카아시에게 작은 책 한 권을 내미는 쿠로오였다. 당황하는 걸 보니 아카아시쪽은 전혀 모르는 것 같고, 전에 먹었던 약에 대해 알고 있는 줄 알았던 쿠로오는 고개를 저었다. 적어도 설명을 ...
핸드폰에 알람이 울리는 소리에 레너드는 잠에서 깨어났다. 그는 손을 뻗어서 옆 탁자에 올려놓은 안경을 찾아서 썼다.그의 시력이 나쁜 편은 아니었지만 안경이 꼭 필요했다. 그의 한쪽 눈은 이미 실명 상태이기 때문이다.다른 한쪽 눈의 시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그는 핸드폰을 들어 화면을 보고 시간을 확인했다.아직 넉넉한 시간에 그는 침...
“이 집 맛있지?” 해장국이 나옴과 동시에 민석의 작은 입은 언제 조잘거렸냐는 듯 국물을 마시고 밥을 꼭꼭 씹기 바빴다. 그렇게 먹는 데만 쓰이던 입이 다시 사람 말을 뱉은 것은 계산을 하고 가게 밖으로 나와서였다. “네, 맛있네요.” 세훈은 주차해놓은 곳으로 걸음을 옮기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제 좀 살겠다며 배를 문지르는 민석이 동면 준비하는 다람쥐마냥 ...
오래간만에 만난 동창에게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어?” 따위의 질문을 던졌을 때 “순조롭게 진행하는 중이야.” 라는 대답을 듣고 기분이 나빠졌다면 자신은 그리 좋은 친구가 아닐 것이다. 하나마키는 어렵지 않게 본인의 글러먹음을 시인했다. 의외라면 의외였고 아니라면 아니었다. 이른바 그것은 천성으로, 어디서나 있을 법한 이야기였기에 재미가 없었다. 때문에 한...
역 1번 출구로 나와 5분을 바삐 걸으면 보이는 웅장한 건물.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유리창으로 덮인 그 건물의 출입구로 들어가 경비 아저씨께 가벼운 목례를 하고 나면 그 뒤로 보이는 여러 대의 엘리베이터. 가장 빨리 도착한 엘리베이터를 타고 7층에서 내리면 우리 부서가 있다. 영업 2팀이라고 적힌 유리문을 열고 들어가면 가장 왼쪽 라인의 안쪽에서 두 번째 ...
자신이 어제 늦게 잠든 이유는 술을 퍼마셨기 때문이란 걸 증명이라도 하듯, 민석은 깊게 눌러쓴 모자 아래로 푸석한 얼굴을 하고 나타났다. 화장기 없이 창백한 얼굴에 반지르르한 분홍색 도톰한 입술만 도드라졌다. 눈 밑이 어둑한 민석은 막 세훈이 차에서 내려 다가오자, 손짓으로 가게 안을 가리키고는 인사도 없이 먼저 가게 안으로 쏙 들어가버렸다. “아, 죽을 ...
세훈은 하루에 다섯번쯤 제 자신에게 되묻곤 했다. 나 김민석형이랑 왜 사귀지? 고심끝에 내리는 답은 항상 같다. 나도 모르겠다. Catch Me If You Can Unanswerable Question w. LatteMoca [(광고) 오늘은 멕시카나 먹는 날! 모든 치킨 주문시 2천원 할인!] 내가 왜 김민석이랑 사귀지, 하는 질문이 처음 터져나오는 순...
불이 오른다. 익숙한 주홍이 아니라 혈액처럼 선명한 빛깔로 남실대는 불꽃. 불길은 밤의 어스름을 상처입히고, 자그마한 실루엣으로만 보이는 사람들도 몇 삼켜버리고, 화면 한 가운데, 하릴없이 그저 섰다고 말하는듯한 오래된 저택의 내부와 외부를 끌어안는다. 시대는 가늠되지 않는다. 그저 거기 불이 있을 뿐. 어제의 일이라거나 몇백년 전의 일이라 해도 이상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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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A 이게 뭐예요? 네. 아하. 그러니까… 내가 하는 말이 여기에 다 녹음이 된다고요? 지금도 되고 있어요? 신기하네. 무슨 얘기를 하면 되는데요? 이름? 알잖아요. 나이도 알잖아요. 그래도 말해야 한다고요? 그럴게요. 시어도어 슈미트. 18살. 원래 살던 곳이요? 세인트 어쩌고. 맞아요. 꽤 큰 건물이었어요. 네. 아뇨. 18살까지만. 글쎄요. 어디든...
#1. 느리게 굴러갑니다. #2. 원하는 것을 씁니다. #3. 코드는 12140114. #4. 10 min - 짧은 썰 / 30 min - 긴 썰 / Lunch time - 글 / After school - 연재. #5.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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