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게 다 무엇이냐?" "신료들이 폐하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올린 선물이옵니다." 맥크리는 지긋지긋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제 앞에 놓인 것들을 얼른 치우라는 듯 팔을 저어보였다. '무병장수 기원'은 허울일 뿐이고, 뒤바뀐 권력의 뒤에 서기 위한 뇌물이 분명했다. 금, 은, 화려한 보석과 비단, 장인이 만들었을 것이 분명한 고가의 도자기, 약초 등등의 값비싼 ...
대학시절+결혼
플라워/검은 투어멀린이 내포된 수정/경도 7 인성 good → 신화 파트너입니다 잘 싸우고 원래는 장발이였는데 전에 머리 뒷부분이 깨진 후로 못 찾아서 숏컷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그 부분이 꽤 많다는 점입니다 브삼 머리카락 아시죠 그부분이 전부 와장창 되었습니다 그거때문에 머리카락임에도 불구하고 성격이 아주아주... 살짝 바뀌고(좀 과격해짐) 몇가지 잊어버린...
드래곤 성현제 x 꽃집사장 한유진 4700자 *트위터에 푼 썰을 정리한 겁니다. *장르는 달달, 힐링, 로맨스 입니다. *약 10편정도의 중단편으로 연재 예정입니다. *글 연습 증입니다. 제3장 ───스타티스: 영원한 사랑, 변치 않는 사랑─── “후우…. 끝이 없네.” 눈앞에 잔잔히 흔들리는 풀이며, 흩날리는 꽃잎까지…. 지극히 평화로운 풍경을 눈에 담으...
뜻밖의 야유회였다. 예정 없던 일이지만 요즘 어수선한 회사 분위기 때문에 급하게 잡힌 일정이었다. 오세훈의 계획으로 지분을 끌어모은 게 은근한 소문으로 돌면서 불안한 여론이 생겼다. 이러다 회사 매각이나 합병하는 거 아니냐, 그럼 구조조정은 당연히 따라오는 얘기 아니냐. 물론 오세훈은 생각도 않는 일이었으나 여론은 그러했다. 그 불안을 잠재우고자 야유회 일...
이지러지는 향이 숨을 앗아간다. 무엇이 본래의 숨결이었는지 잊을 정도로 파묻힌 향에서 눈을 뜬다. 시타라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짚고 눈을 뜬다. 펼쳐진 것은, 황혼에 물든 부둣가. 항구의 모습. 그제서야 느리게 몇 번 눈을 감았다가 뜨면 이곳이 어디었는지 파악한다. 조금 쉴 겸, 안정을 찾고자 에레즈를 안고 항구의 벤치에 앉아있었지. 느린 숨을 뱉는다. 제...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내신에 안 들어간다 해도 일포자는 안 된다! "인장 외관 전체적으로 작고 동그랗다는 느낌. 쉬폰 원피스를 입고, 검정 워커를 신고 있다. 반묶음한 갈색의 단발머리를 하고 있고, 피부 톤은 평균적인 아시아인의 톤. 겉으로 보여지는 분위기는 상당히 포근하며, 34살임에도 불구하고 20대 초반으로 보일 정도로 굉장히 동안. 이름 주해람 朱海籃 성별 여성 나이...
- 개인 그림을 따로 올리는 포스타입입니다. 마냥 밝지는 않은 어두운 그림도 종종 올라올 수 있습니다. (보통 따로 분리함) - 00 에 올라오는 포스팅은 주로 어둡거나 기괴하거나 고어요소가 있는 그림이 올라옵니다. 해당 포스팅들을 보며 기분이 나빠지거나 가라앉는단 생각이 들면 열람을 중단해주세요. 또한 비밀글로 올라오니, 열람으로 인해 느끼는 불쾌감은 책...
설양은 지금 필사적으로 질주하고 있는데, 입가에 흐르는 핏자국도 닦을 겨를이 없어 고개를 돌려 본 뒤 그를 바짝 뒤쫓아 자신이 달리는 속도를 올렸다. 각 선문 세가의 사람들은 모두 비검으로 설양의 뒤를 바짝 쫓았고, 비검은 "씽" 소리를 내며 하늘에서 빠르게 한 줄기를 그어 가는 유광을 막았으며, 아래 백성들은 고개를 들어 하늘 위의 그 길을 물끄러미 지나...
드래곤 성현제 x 꽃집사장 한유진 4600자 *트위터에 푼 썰을 정리한 것 입니다. *장르는 달달, 힐링, 로맨스 입니다. *약 10편정도의 준단편으로 연재 예전입니다. *글 연습 중 입니다. 제2장 ─── 달맞이꽃: 기다림, 소원 ─── 그 사이에 해는 내려앉아, 이질적이게 밝은 초승달만이 어둠속에 떠있었다. 주변 가게와 가로등에 하나 둘 불이 들어와 어...
"우, 우마..." 여리기 그지없는 목소리가 사시나무 떨리듯 떨려온다. 이윽고 자신의 소매를 살짝 잡아당기는 손길이 소심하다. "쟤네가, 크흥, 나 괴롭혔어...." 눈동자가 초롱불 흔들리듯 사정없이 일렁이며 힘겹게 울음을 참고 꾸역꾸역 말을 내뱉다가 결국에는 흐아앙, 하고 울음을 터트려버린다. 그 모든 모습을 지켜보다, 하아...하고 한숨을 내쉬며 울고 ...
*미성년 독자님들을 위한 버전입니다. 구체적인 묘사가 삭제되어 있으므로 성인인증이 완료된 독자님들은 성인 버전 감상 부탁드립니다. *성인 버전 바로 가기: http://posty.pe/auzqgn 열대야 7화. 트래픽 존(Traffic Zone) 꽉 막아둔 너의 깊은 곳을 뚫고 들어갈게. 당황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조금은 저돌적으로. 정체된 너의 시간에 갇...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