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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드림주한테 개수작부리는 모브 있음 주의 * 풋풋한 이와쨩도 좋지만 은근 능청한 이와쨩도 좋다 복학하면서 첫 후배 가진 k대딩 이와쨩이 보고싶다. 개강하고 두 학번 차이 나는 후배들이랑 같이 강의 듣는 이와이즈미. 후배를 엄청 어색해할 것 같음. 그렇게 나이 차이나는 것도 아니면서 괜히 후배들이 자기 불편해할까봐 거의 말도 잘 안 걸 거임. 어쩌다 대화할...
"우리의 동맹은 여기까지다, 밀짚모자야." 카이도를 꺾고난 후 벌어진 연회가 끝나고, 슬슬 출항준비를 하기 시작할 때였다. 로우의 입에서 나온 말에 루피의 표정이 이상해졌다. "왜?" "왜냐니. 애초에 우리는 카이도를 꺾기 위해 동맹을 맺었던 거고, 목적을 달성했으니 원래대로 돌아가는 거다." "너 진짜 제멋대로구나?" "그건 아무리 생각해도 네 놈 쪽이다...
숨 좀 돌립시다~... 최 민 | 崔 旼청룡 고등학교과목 : 도덕 최근에 새치염색을 한 듯 흰머리 하나 보이지 않는 반절만 깐 흑빛 머리-뒷머리는 단정하게 다듬었다.-에 그와 잘 어울리는 흑빛 눈동자. 눈꼬리는 내려가 있으며, 약간은 피곤해보이지만 유해보이는 인상에 팔자 눈썹이 더해져 더욱 순해보인다. 우리가 볼 때 왼쪽 눈 아래와 입 오른쪽 아래에 점이 ...
[신간] 택배 왔습니다!전연령 구매 가능|글|A5|100P|10,000원표지 : 오밀조밀변태 (이자 세성그룹 회장) 성현제 × 택배기사 한유진미공개 에필로그 수록 선입금/통판 신청 폼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313979 선입금/통판 일정 : 12.16 20:00 ~1.10 23:59 유의 사항 : 1...
10회차 엔딩 후 빱님이 '어떤 선택을 해야 도롱이가 잘했다고 할까 그 생각 하면서 골랐어요' 라고 말씀하신게... .. ...너무.........눈물이......나서........................... 빱이가 어떤 선택을 했어도 모두 잘했다고 했을 거야...,.,.,..,...,..,... 수고했어.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어우 여주야. 너 오늘도 이거 밖에 못 주운 거야?" "그래 네 힘 장사다." 돌쇠에 비해 한참이나 모자란 지게의 나무를 바라보며 여주는 한숨을 내쉬었다. 돌쇠 새끼 힘은 좋아가지고 어디서 저렇게 나무를 잘 가져오는지. 야야 나 조금만 나눠주라. 나뭇가지로 허리를 콕콕 찔러보지만 씨알도 안 먹히겠지. 내가 너한테 나눠준 곶감만 몇갠데 이 배은망덕한! 여주...
헉. 식빵 같이 생겼다. 내가 처음 황인준을 만나고 제일 먼저 든 생각이었다. 절대로 비슷한 발음의 욕을 하려고 한 것은 아니고, 다 이유가 있었다. 아침에 룸메가 사 온 식빵이 화근이었다. 아주 유명한 빵집에서 사 오느라 웨이팅만 삼십 분을 했다고 호들갑을 떨더니, 정말 식빵이 남다르긴 했다. 식빵이 거기서 거기지, 코웃음 치던 내가 무색하게 그 식빵은 ...
위무선은 재밌는 책을 좋아했다. 억지로 읽어야 하는 시시한 책이 싫을 뿐. 그마저도 포상이 있으면 읽기야 했다. 1000권에 달하는 필독 도서도 완독 스티커가 걸려 있다는 이유로 독하게 매달려 다독상까지 받았으니. 성인이 되고 나서는 아주 가끔 서점에 들러 베스트셀러 제목만 훑어보곤 했다. 베스트셀러는 유행을 타는 일이 잦았는데 요새는 자기계발서가 독차지하...
당연한 건 없다고 생각한다. 넌 내 거 난 네 거 백날 말해도 수틀리면 헤어져서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는 건 너무도 흔해 빠진 연애와 이별의 과정이니까. 결혼도 그렇다. 세기의 사랑을 하면서 세상천지에 우리 결혼해요 하고 축복을 바라던 사람들도 얇은 종이로 연결되었다가 얇은 종이로 각자의 길을 간다. 그래도 세상에 단 한 명쯤은, 더러운 운명으로 얼기설기 ...
낯선 적막이 흘렀다. 적막을 먼저 깬 건 나였다. 놀라고 쿵쿵거리는 마음을 정리하고 두서없는 말들을 정리하려 애쓰며 더듬더듬 말문을 열었다. "왜...어떻게 매번 내가 좋아질 수가 있어? 매번 내가 같을 수는 없잖아..." "너니까." 너니까. 단 세 글자에 심장이 발 끝까지 추락했다가 다시 올라왔다. "네가 어떤 모습이든 난 네가 좋으니까." “........
* 빌런케일이 흥하길 바라는 마음에 두 달 전쯤 쓴 글인데 올려봅니다. * 빌런케일 파주세요! ㄱㅅㅎㄴㄷ. 이 세상엔 생각보다 많은 악의가 가득하다는 것을 케일은 알았다. 김록수일 시절부터 그랬다. 자신의 의무를 내팽개치고 도망가는 길드들은…… 그래, 거기까지는 열불 나지만 봐줄 만했다.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도 도망가지 않는 자들이 미친 거지. 그들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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