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 REC ‘어? 뭐야. 지금부터 녹화하는 거야?’‘나 머리 엉망 아닌가. 거울 좀 보고 온다.’‘보면 대만 군, 은근 멋 부린다니까.’‘시꺼 인마. 네놈들이 너무 안 꾸미는 거야.’ 북산고 농구부 매니저인 이한나가 어느 날 대뜸 캠코더를 들고 나타났다. 모두 자세 교정이나 나쁜 습관을 고치기 위한 트레이닝의 연장이겠거니 하고 여겼지만 딱히 그렇지도 않았...
그릴때마다 추가합니다
**아이린&슬기 <Feel Good> 가사로 쓴 글입니다 "키스해 본 적 있어?" "뭐...?" 순간 정대만은 사고가 정지한 느낌이었다. "키스 말이야." "야...." 그 애가 손을 성큼 앞에 짚으며 몸을 기울였다. 정대만은 팔을 뒤로 짚고 무릎을 세워 몸을 물렸다. 그럼에도 여전히 둘 사이는 가까웠다. "해, 해본 적 없어...! 그런...
*[] 안은 일본어 「」안은 영어 탕-. 이른 저녁, 경성 거리에 총성이 울려 퍼진다. “ [ 쫓아라-! ] ” “ 살아서 봅시다, 동지들. ” 검은 중절모, 검은 정장, 검은 복면까지. 같은 차림을 한 십여 명의 사내가 경성 시내 곳곳으로 흩어진다. 사내들을 따라 우왕좌왕하던 일본 경찰 역시 이내 정신을 차리고 그들의 뒤를 따랐다. “ 윽, 또 ...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항상 마음이 푸른 사람을 만나고 싶다. 항상 푸른 잎새로 살아가는 사람을 오늘 만나고 싶다. 언제 보아도 언제 바람으로 스쳐 만나도 마음이 따뜻한 사람 밤하늘의 별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세상의 모든 유혹과 폭력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언제나 제 갈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의연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언제나 마음을 하늘로 열...
쉬는 시간 “미츠이 상.” “응?” 슛 연습을 하고 있는 그에게 다가가 미야기는 불쑥 말을 걸었다. 소리에 반응해 고개가 슬쩍 비틀린 순간 그의 손에서 공이 떠났다. 아마 안 들어가지 않을까 했는데, 미야기의 예상을 뛰어넘고 그 공이 아슬아슬하게 림 위를 건드리다가 그 안을 통과해 바닥으로 떨어졌다. “왜?” 공이 들어가서 기분이 좋은 건지 뭔지...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오래전 죽은 송준섭에게도 눈엣가시로 칠 만한 놈들은 어디에나 있었다. 재수 없는 가족이라며 엄마를 힐끔대던 마을 사람들, 말이 없는 태섭에게 줄창 시비를 걸던 양아치들, 출신지를 꼬투리 잡으며 아라를 비꼬던 선생... 비록 나이만은 먹지 못했지만 사후세계에서나마 착실히 성장한 준섭의 눈에는 다 큰 태섭도 아라도 여전히 어린 동생들이었다. 심지어 그건 대만도...
최동오는 정대만의 꿈을 꾼다 에서 이어집니다. 최동오의 충격 선언 '나 너 좋아해.'로부터 일주일. 변한 게 없다. 그 때는 기세 좋게 '어디 한번 꼬셔봐.' 같은 말을 했지만, 막상 절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같이 못 살겠다는-대충 이런 뉘앙스였다.-남자랑 같이 살려니 적잖이 긴장을 했더랬다. 갑자기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치는 최동오는 상상이 가지 않긴 ...
행렬 의복의 작업이 시작 되면서 그 외의 준비들은 일사천리로 마무리가 되어 갔다. 애초에 의복에 대한 의견은 바히도 생각하지 못했던 변수였기에 그 외에 일들은 김예수가 관여 될 부분이 아니기도 하였다. 김예수는 그저 착실히 행렬의 개막식을 기다릴 뿐이었다. "지루하네~..." 그 사이에 무료함은 어쩔 수 없지만 말이다. 김예수는 테라스에 턱을 괴고 바람을 ...
"왔어? 밥 먹자." 농구농구농구! 하러 가자아!! 소만이는 이젠 태섭이만 보면 농구하러 가자고 조르는 게 일상임. 태섭이는 하필 또 하자는 게 농구라, 형 닮았다고 생각하면서 놀아주겠지. 매번 몸으로 놀아주면서 소만이 체력 쫙 소진시켜주고 오는 송태섭... 소만이는 저녁밥 야무지게 먹으면서도 눈이 슬슬 감김. 정대만은 웃으면서 녹초가 된 소만이 챙겨서 양...
차가 푹 퍼졌다. 2년간 평균 주행 거리 신월동에서 서초동까지 21킬로미터. 서울에서 무안까지는 360킬로미터. 출고된 지 십 년 넘은 혼다 어코드의 자연 흡기 엔진과 무단 변속기가 갑작스러운 초과 근무를 이기지 못하고 나자빠진 것이다. 주행 거리 13만 킬로미터를 넘겼더라면 딜러가 미션 오일이나 타이밍 벨트, 겉 벨트, 워터펌프, 점화 코일, 디스크 이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