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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05. CLOUD 9 -B6(128*182) / 중철, 무선제본 / 30,000원 -변경 가능: 제목(영어 추천), 작가명(영어 추천), 뒷표지 영어 문장(길지 않은 한 문장, 영어 추천) Sdream Valley A5(148*210) / 무선제본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s://instinct-nym.postype.com/post/5894981 DM...
Roll20에서 진행한 롤플 위주의 크툴루 ORPG 세션을 리플레이북으로 엮었습니다! 갓 세션 갓 시날 갓 롤플을 한 시날이 있다? 그렇담 리플레이북!! 뚝닥 만들 수 있습니다. 책 만들기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은 -> 안그라픽스의 <시작, 책 만들기> 를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참고로 저는 디자인전공이긴 하지만 책 만드는 건 처음이...
사랑을 장난스러움으로 숨긴채 고백한지 오늘로 벌써 3년째. 저 영감님은 언제쯤 이걸 알아줄련지라고 생각하며 니노미야는 신경질적이게 게임기를 두드렸다.니노미야 카즈나리. 아라시 사남. 오늘로써 오노 사토시를 사랑한지 3년차입니다.(?) 아라시가 되기 전, 오노와는 그저 조금 친한 사무소 선후배였을 뿐이었다. 팀이 결성되고, 힘든 시절을 같이 이겨내고, 아주 ...
모 노 크 롬 루 머 F A N B O O K 「Polychrome Rumor」 C P | 유 찬 x 이시현수위 | R15 (직접적인 묘사 없음) 공백미포함 10,935자 ◇ ◇ ◇ 이시현은 새카만 어둠 속에 눈을 떴다. 눈을 뜨나 감으나 여지없이 빛 한 점 들지 않아 내가 지금 엉덩이를 붙이고 앉은 데가 어디인지조차 가늠할 수가 없었다. 이 몸에 들어오기...
※ Fate/stay night, Fate/hollow ataraxia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코토미네 키레의 과거는 Fate/stay night 설정을 따릅니다.※ 약간의 설정붕괴가 존재합니다.※ 2016년 흑백논리 2회 발간 회지입니다. 동일한 금액으로 책정하였습니다. Prologue 하늘에서 굵은 빗방울이 쉴 새 없이 쏟아졌다. 어두컴컴한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트인 정경에 그저 마음을 놓았다가, 낯선 기기가 늘어진 꼴이나 분주하게 쌓인 종잇자락들, 그 안의 빼곡한 활자들을 지나 이야기의 값인 양 향기로운 차를 쥐면, 그때쯤부터다. 더 이상 생소함에 마냥 흥미를 내비출 수도, 무지한 아이인 양 무구한 시선을 보일 수도 없어지는 순간이다. 오가는 이야기 속 그 무엇도 꺼낼 자신이 없었다. 별 지식이 없는 주제임을 떠...
백현은 매일 성실하게 찬열의 팔다리를 주물러주고 튼 살 크림을 발라 주었다. 단 하루도 빼먹지 않았다. 배가 어느 정도 부르고 난 후에는 마사지해줄 때마다 손과 발이 붓는 게 느껴져서 더 정성껏 주무르고 어루만졌다. 백현이 이렇게 해도 붓는 것은 어찌할 수 없었다. 손가락까지 통통하게 부을 때가 있어서, 결혼반지는 백현이 선물해준 목걸이로 자리를 옮겼다. ...
나루카미 슈야는 작정을 했는가? 어쩌면 단순한 상황을 반복하게 만들어두고, 당사자인 그는 더는 이 무대를 들여다보고 있지 않을지도 몰랐다. 하기야 그럴 겨를이 없을 터다. 그는 어딘가로 몸을 숨겨야 하는 처지일 테고, 그러느라 아서 고다밍의 꿈을 내리 들여다보며 그의 반응에 따라 정교하게 교정할 틈 따위는 없을지도 몰랐다. 그렇다는 것을 고려하면 어쩌면 그...
“이렇게 겨울이 오면 왠지 외로워진다니깐 그치 재현아?” 도영은 귀여운 노랑색 곰돌이 담요를 두르고 재현이 태워준 코코아를 몇 번 홀짝이며 말했다. “형이 있는데 왜 외로워?” 재현은 고무장갑을 낀 손으로 그릇을 세제로 벅벅 닦았다. 분홍색 고무장갑을 싱크대 가장자리에 벗어두고 도영이 있는 창문 쪽으로 성큼성큼 걸어갔다. “앗” 재현은 두 손으로 도영의 허...
션원 (외전-mirror) 어디까지나 픽션일 뿐입니다. 그날과 그날 이후의 일들에 관한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읽지 않길바랍니다. 세상은 잠들고 하늘도 눈 감은 밤 홀로이 피어있는 그리움 누구를 기다리나 구름 위에 걸린 달이 애달픈 내 마음 같아 하얗게 밤을 지운다 혹시 돌아오는 길이 어둡지나 않을까 높이 돋아 올라 님의 밤길을 환히 비춰주시오 포레스텔라-...
*18.07.12 아, 이렇게 편지를 쓰려니까 뭔가 부끄럽다ㅎㅎ 음... 뭐부터 적으면 좋을까. 언젠가 알프레드 군이 읽을 편지니까 잘 써야겠지? 알프레드 군! 우선 목소리로 전하지 못하고 서문으로 말 전해서 미안해 말로 전하고 싶었는데 매번 부끄럽다는 이유로 말을 못했어 나는 알프레드 군을 짝사랑하고 있었어 알프레드 군이 이 편지 보면 많이 놀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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