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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혼자 보내진 해외에서 우석은 지독하게 외로웠다고 말 했다. 왜 연락하지 않았냐고 하니 자신이 없었다고 말을 했다. 진혁은 우석의 그 시절에 대해 알 수도 감조차 잡을 수 없었기에 재회 후 묻지 않고 있었다. “힘을 길러서~" “그 말 좀 그만해-“ 손을 들어 우석의 동그란 코를 꽉 누르니 우석이 몸을 뒤로 뺀다. 그 덕에 어설프게 공중에 걸쳐있던 노트북선이...
등급이 등급인지라 세훈의 훌륭한 가이딩 덕에 찬열은 날짜를 넘기기 전, 자리를 털고 일어섰다. 그리고 그날의 충격이 꽤나 컸던 모양인 세훈이 팀원들을 소집했다. "무슨 얘길 하려고 다 모이래?"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 왔네." "중요한 일이야?" "음... 그건 아닌데..." "아 졸려 죽겠는데 뭐야." "나. 임무 나갈 거야." "뭐???...
- 2018년 슈와마에서 판매한 회지입니다. - 2017년 슈와마에서 판매한 Who killed the Dragon?의 외전이나, 1부격이므로 에필로그를 제외한 이야기를 이해하기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 용토니 1권(성인본)은 http://posty.pe/p9hr9m 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Marvel의 오리지널과 상관없는 2차 창작입니다. 글...
케일은 옷을 주워들었다. 확인이 끝났으니 더 벗고 있을 필요는 없었다. 알베르도 자신의 자리로 가 케일이 옷을 입기를 기다렸다. 케일의 몸에 알베르의 이름이 있다는 걸 확인한 후로 어떠한 말도 하지 않은 채였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침묵을 지켰다. “운명이 뭐라고.” 결국 말문을 연 것은 알베르였다. 어지간히도 케일과 짝이라는 사실이 싫은 모양이었다...
* 주관적인 캐해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개인적인 사정으로 급한 상황에서 쓴 글이라 다른 때보다 필력이 많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 제 글을 봐주시는 모든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여러 컾링이 들어가 있을 수 있으니 감안하여 봐주시길 바랍니다. * 사망 요소, 고어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이 글을 쓰는 저는 싸이코 패스가 아닙니다 ㅋㅋ...
세훈은 김팀장이 예전처럼 다시 능글맞게 굴 거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음. 다정한듯 했지만 어딘가 미묘하게 무관심했어. 며칠 전의 세훈이었다면 그 정도가 딱 좋다고 생각했겠지만 이미 김팀장 페이스에 휘말려버렸거든. 조바심이 나기 시작하겠지. 저 아닌 누군가에게 친절하고 다정한 김팀장의 모습을 보기가 불편한거야. 언제고 나한테 차갑게 굴 수 있는 사람이란 걸 아...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목구멍이 포도청은 아니지만 가만 누워 있는 것 보다는 생산적인 일일 줄 알고 나선 참이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오늘은 몇 시간이나 누워 잘 수 있는지 자체 생체 실험이나 해볼 걸. 침대 위에서 빈둥거리는 것보다 훨씬 쓸데없었다. 잔소리를 해대며 일을 시키는 영감이 없으니 긴 휴가였다. 생애 최초의 개점휴업 상태. 한 일이라곤 밥 먹고 누워 잔 게 전부였다....
“웃지마. 정들어.” “정들라고 웃지.” 아파서 촬영도 못 하고 집으로 강제 귀가 조치 당한 사람이 실실 웃는다. 웃는 거 보니 이제 좀 덜 아픈 건데, 응급실 가서 주사 맞아도 열이 안 떨어져서 일단 촬영 미룰 수 있는 건 죄다 딜레이 하고 집에 왔단다. 그 말 듣자마자 새벽에 정신 같은 건 아예 못 챙기고 김민규네 집으로 날아왔다. 정신 차려 보니까 김...
아이러니하다. 첫 만남이 청첩장 디자인을 고르는 것이라니. 이 애매하고 어이없는 상황에 한숨이 푹 나오는 경수였다. 그런 경수와 다르게 상대방은 신이 난 것인지 여러 청첩장 디자인을 보면서 이게 좋냐, 저게 좋냐 연신 질문했다. 그것도 세상에서 가장 해맑은 얼굴로 말이다. 어두운 경수의 표정과 대조되었다. 따가운 경수의 시선이 느껴지지도 않는지 연신 웃으며...
기억력 감퇴. 언어능력 저하. 지남력 저하. 판단력 저하. 기타 정신행동 증상. 가족력 혹은 유전적 요인. 우카이 제로는 해당 사항에 대해 사전적인 여러 가지를 곧바로 떠올리고 열거할 줄 안다. 그러나 진짜를 늘어놓을 줄은 몰랐다. 진짜를 겪은 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아무리 지식을 알고 있다고 해도 실제만은 못 하지. 그래서 새벽이 깊은 시간 귀가했을 때...
브로드처치 2차 창작 단편 만화 <데일리 브로드처치> 총 49p (후기 페이지를 뺐습니다.) 가격 : 9000원 밀러하디 중심으로 연속성이 없는 보고 싶은, 그리고 싶은 만화와 장면들을 그렸습니다. 시즌 1~2, 그리고 시즌 3 시작 사이의 대충적인 시간 흐름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흔한 초등학생 시절에도 나는 누군가를 좋아해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고등학생이 되고 나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됐다. 2반 이제노를 좋아한다. 8월 무더운 여름 "야 이제 혼자 밥먹어라" 이제노를 처음 본 적은 급식실에서 봤다. 그렇게 며칠을 급식실에서 봤다. 항상 정수기랑 가까운 자리에 앉았고 나와 친구는 그 뒤 테이블에 앉아서 밥을 먹었다. 그리고 이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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