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무슨 일이죠?" 족서가 물었다. 타이탄 족서는 방랑자라고만 알려진 변절한 빛의 운반자 맞은 편에 앉았다. 족서와 방랑자 사이에는 장전되지 않은 총, 핸드 캐논과 최후의 도시 음식 포장지가 버려진 지역의 녹슨 갑판에 널려 있었다. 족서는 장화 아래에서 우주선 엔진의 진동이 방 전체로 퍼져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일종의 면접이라고 생각하면 돼." 방랑...
*마지막 부분에 숨겨진 단어가 있으므로 검정 화면으로 전환하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 돌아오는 답은 없다. 성현제는 개의치 않고 말을 이어갔다. “오늘은 밥 잘 챙겨 먹었나? 내가 있는 동안은 밥에 손을 대지를 않으니 늘 걱정이 된다네. 내가 없을 때라도 좋으니 꼬박꼬박 잘 챙겨먹었으면 좋겠군. 안 그래도 영양이 불균형한데 그러다 진짜로 영양실조...
#A-TEEN #낯선 이 느낌 왠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 같아 너로 인해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한번쯤은 해보던 상상들 중 하나.. 첫사랑은 누굴까 내 첫키스는 누굴까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런 여자...? ..그런 내 상상과 바램은 보기좋게 무너졌다. “멤버한명에게 뽀뽀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릴게요” “저 지훈이요!! 지훈이” “........” “지...
끼익. 끼이익. 낡은 인형의 관절이 슬픈 신음을 뱉었다. 사연이 많아 보이는 인형의 고풍스러운 장식들은 금이 가고 레이스의 올은 끝도 없이 풀리고 있어서 발치까지 늘어졌다. 무대에서 아래로, 아래로, 가장 낮은 곳으로. 쿰쿰한 먼지가 가득한 고성의 지하실은 그런 인형의 피난처였다. 레아는 인형의 시선을 받으며 그 안을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었다. 누군가를 찾...
부스들을 정리하고 돌아가려는 찰나, 웅성거리는 소리가 저 멀리서 들려왔다. 당연히 지나칠 수 없었기에 천천히 다가갔을 때 시야에 들어왔던 것은 피를 흘리며 살려줘... 라고 중얼거리는 학생 한 명. 순간 머릿속에 익숙하게 데자뷰가 스쳐 지나간다. 무의식적으로 손을 뻗으려 하자 누군가 내 손목을 잡는다. 윤하영. 고개를 들자 미간을 찌푸리며 나를 바라보는 진...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caution. 배우 혅x아이돌 윻x경호실장 송... 으로 생각했던 썰로 시작된 조각글. 캐붕과 날조 주의. 조각인 관계로 퇴고가 없습니다. 01. 서막 " 유현아, 드라마 들어왔다! " 아침부터 한껏 들떠있던 형은 사무실로 발을 들이자마자 저를 끌어안으며 환호했다. 집에서 일 얘기하기 싫어서 참았는데, 너 드라마 들어왔어. 그렇게 말하는 다정한 형의 말에...
혼자 보내진 해외에서 우석은 지독하게 외로웠다고 말 했다. 왜 연락하지 않았냐고 하니 자신이 없었다고 말을 했다. 진혁은 우석의 그 시절에 대해 알 수도 감조차 잡을 수 없었기에 재회 후 묻지 않고 있었다. “힘을 길러서~" “그 말 좀 그만해-“ 손을 들어 우석의 동그란 코를 꽉 누르니 우석이 몸을 뒤로 뺀다. 그 덕에 어설프게 공중에 걸쳐있던 노트북선이...
등급이 등급인지라 세훈의 훌륭한 가이딩 덕에 찬열은 날짜를 넘기기 전, 자리를 털고 일어섰다. 그리고 그날의 충격이 꽤나 컸던 모양인 세훈이 팀원들을 소집했다. "무슨 얘길 하려고 다 모이래?"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 왔네." "중요한 일이야?" "음... 그건 아닌데..." "아 졸려 죽겠는데 뭐야." "나. 임무 나갈 거야." "뭐???...
- 2018년 슈와마에서 판매한 회지입니다. - 2017년 슈와마에서 판매한 Who killed the Dragon?의 외전이나, 1부격이므로 에필로그를 제외한 이야기를 이해하기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 용토니 1권(성인본)은 http://posty.pe/p9hr9m 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Marvel의 오리지널과 상관없는 2차 창작입니다. 글...
케일은 옷을 주워들었다. 확인이 끝났으니 더 벗고 있을 필요는 없었다. 알베르도 자신의 자리로 가 케일이 옷을 입기를 기다렸다. 케일의 몸에 알베르의 이름이 있다는 걸 확인한 후로 어떠한 말도 하지 않은 채였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침묵을 지켰다. “운명이 뭐라고.” 결국 말문을 연 것은 알베르였다. 어지간히도 케일과 짝이라는 사실이 싫은 모양이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