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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오늘도 찾아와 주셔서 감사해요~💙
그의 인생은 貪慾 그 자체였다. # 이름 陳射月 진사월 [chén shè yuè] 나이 27세 성별 男 키 175cm 몸무게 64kg # 외관 一 . 회색 긴 생머리 二 . 분홍색 눈동자 三 . 오른쪽 눈 아래 점 四 . 곳곳에 붙은 반창고 五 . 곱고 기다란 손가락 # 직업 無職 : 돈만 주면 심부름부터 밤일까지 시키는 건 다 한다. 하지만 딱 이렇다 할...
"..으으." 지끈거리는 통증과 함께, 해리는 눈을 떴다. 흐릿한 시야에 주변이 제대로 보이진 않았지만, 해리는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다. 분명 어제, 자신은 레이첼의 푹신한 소파에 누워 '취미 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그러나 등에서 느껴지는 딱딱함은, 아무리 생각해도 소파의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지 않았다. 천장의 장식 또한 마찬가지였다. 레이첼의 집 천...
지우는 곤히 잠들어 있는 서준을 바라보았다. 살짝 젖은 그의 앞머리를 손끝으로 치워주자, 그의 짙고 반듯한 눈썹이 보였다. 이 바닥에 있기에는 너무 순진하고 올곧은 그의 인생을 보여 주는 것 같아, 지우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듯 낮게 혀를 찼다. 여태까지 어떻게 살아 온 거야. 지우는 그제야 서준이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궁금해졌다. '나의 별에게'의 ...
1. 미우가 성원의 집을 어슬렁거리며 둘러봤다. 전체적으로, 바니시를 칠한, 연한 색의 목재 가구들이 눈에 띄었고 아저씨의 손이 닫는, 소파만 좀 어질러져 있었다. 소파에 올려진 무더기의 옷 더미가 조용히 '혼자 사는 집이에요.'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았다. '아빠도, 내가 없었다면.. 아니 우리 아빠는 더 심했을 거 같아." 미우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신우재가 잠들었다. 태오는 얼굴에 띄운 표정을 지웠다. 이제 표정을 보여줘야 하는 사람은 없다. 기계처럼 움직이던 손도 내려놨다. 이젤 위 캔버스에서는 절 보며 이죽거리던 남자의 외견이 평면적으로 완성되어 있었다. ‘인생이 무료해 죽겠다며. 내 덕분에 하루하루 짜릿해 미치겠지? 어차피 살려줄 거라니까 언제쯤 풀어줄까, 언제쯤 평범한 하루로 돌아갈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안녕하세요!ㅍvㅍ상뱅절이 하루나 지났지만 상뱅절을 축하해주고싶어서 뭐라도 만들어왔습니닷. 분명 딴 친구들 디자인 도안도 해본다고 했는데 결국 상뱅만 주구장창 만들었네요... 죄송합니다👃........ [상뱅,기상호] \ 파일명: 뚱쭝개상호/상뱅아 잘자요/그냥...상뱅 하트 음...급하게 만들었더니...배경으로 쓰면 조금 잘립니다.ㅠ.ㅠ [상뱅] \ 파일명:...
분홍색-사키. 초록색-유로시. 보라색-츠요키, 빨간색-아자젤 아메리, 파란색-이루마, 주황색-아스모데우스, 노란색-설리번, 회색-카르에고, 연두색-클라라_필요에 따라 특정 색깔이 다른 인물로 변할 수 있음 []는 스케치북에 적은 말. ()는 속마음 그렇게 벌써 1년이 지났다 ....벌써 1년이네... .....하-아... 벌서 1년이네... 벌써... -똑...
-필력, 오타, 스포, 캐붕, 날조 주의. 아, 부러지지않는 신념 보고 싶다. 이 검 왜 이렇게 무거워? 예전이야 항상 아공간 코트를 입고 다녔으니 언제든지 검을 꺼내 썼지만 멸망이 끝났던 시점에서 김독자는 딱히 코트를 자주 입지 않았다. 유용하기는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계속해서 입기에는 좀 그랬다. 지금 입고 있는 것도 그냥 흰색의 셔츠에 가볍게 연하늘색 ...
눈 앞의 붉은 세상이, 현대 | NCP | 윤종 外 백천 유이설 당소소 조걸 청명 그리고, 혜연 * * * 윤종이 턱을 괴고 앉아 펜 끝을 종이에 두드렸다. 톡톡 맑은 소리가 울려퍼지며 스며드는 잉크가 검은 웅덩이를 만들었다. 물을 머금은 종이가 운다. 나도 울고 싶다. 막막했다. 앞서 생각해둔 원고가 마음에 들지 않아 갈아엎기를 몇 번, 담당자의 기대하는...
* "... 야..." 으응- "...야! 일어나!" 으악! "아악-" 뭐? 뭐야? 나를 부르는 소리에 홱 하고 얼굴을 드니, 아침부터 열 받치게 하는 얼굴이 내 얼굴 가까이 있다가 내 얼굴과 부딪혔다. 아 쓰읍- "야! 그렇게 갑자기 일어나면 어떡해! 대가리 깨지겠네!" "... 누가 그렇게 가까이 있으래? 나도 돌대가리랑 부딪쳐서 되게 아프거든? "이게...
이제서야 프롤로그가 끝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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