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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릇파릇 대학생 여우] #프로필 " 어?!과제 안가져왔다...어떡해...!! " 🦊이름 : 임 시호 🦊성별 : XX 🦊나이 : 22 🦊종족 : 사막여우 🦊키/몸무게 : 163cm/56kg 🦊외관 : [댓글첨부]+큰 후드집업안에 잠옷을 입고있다, 🦊성격 : [어리바리]:집에 과제를 두고오고 커피를 쏟는등 각종 실수를 저지르곤 한다.그래도 해결은 알아서 한다...
괜히 왔다. 학원을 가기 위해 지름길 -무서운 선배들의 아지트 격인 골목- 에 들어선 준호가 걸음을 빨리했다. 뭉게뭉게 피어나는 발암물질 구름 사이 익숙한 얼굴이 보였기 때문이다. 긴 다리로 열심히 휘적거린 준호의 노력이 무색하게도, 익숙한 얼굴의 주인공은 준호를 발견하곤 곧바로 다가와 어깨에 힘겹게 팔을 걸쳤다. "아들, 참 타이밍이 좋아?" 나 무서운 ...
* 보쿠토와 아카아시 후쿠로 1학년 설정입니다. * 양아치 아카아시 x 운동부 보쿠토로 아모님과 연성교환 글입니다! 보쿠토는 뒤를 돌아보지 않았다. 그는 로드 워크 시간 동안 가파른 도로를 오르고 한적한 주택가를 뛰었다. 등 뒤로 늦가을의 이른 노을이 내리고 있었다. 뒷통수가 따뜻하게 느껴지는 시간대였다. 평소 달리던 루트의 절 반에 다다르자 땀방울이 눈썹...
명호가 눈 앞의 스테이크를 노려봤다. 답지 않게 호기심에 휘말려 너무 충동적으로 행동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새삼스레 몰려왔다. 고기를 먹지도 않고 조지기만 하는 명호를 계속 바라보던 준휘가 잘 썰린 고기가 놓여있는 제 접시를 명호의 접시와 바꿨다. 벌건 육즙이 흐르는 걸 보니 내가 왜 여기 있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이런 일이 언제 또 있을 것 같냐며...
늑대 × 인간 × 여우 유명한 늑대가문의 호기심 많은 어린 독자 알려지지 않은 어느 범죄 조직 보스의 희생양들
2xxx년 07월 3일 여름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던데 우리 아들은 여름감기를 한 달째 앓고 있다. 아들은 옛날부터 아픈 걸 티를 안 냈다. 최소한 나한테는 알려줘야 하는 거 아닌가? 하여튼 본인한테는 누구보다 무관심하다. 내 향수 바뀐 건 1초만에 알아채는 놈인데... 진짜 골 때린다. "아들 너 열은 내린 것 같은데... 도통 낫질 않네." ... " 내...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7/26] 나루미가 호시나 호감 한 번 얻어보겠다고, 백만년 만에 책 들고와서 같이 독서하다가 꿀잠자서 망하는 거 보고 싶다. 흐억하면서 잠에서 깼는데 침까지 흘리고 잔 거 깨달아서 책상에 이마박고 괴로워하는 나루미 결혼해 얘네 사겨도 호시나는 공과사 구분 철저히 할 것 같음 보고서 쓰기 싫어서 도망가다 타부대 부대장(호시나)한테 잡혀오는 일본최강대괴수전...
호그와트지만 형과 선배 호칭을 씁니다.. 주의해주세요! 그 후배는 유명인이었다. 4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선배들과 맞먹을 정도로 큰 키, 나쁘지 않은 성격, 잘생긴 외모, 그리고 퀴디치 때 방망이를 들고 있는 모습. 한두 가지의 조합만으로도 이미 눈길을 끌었을 텐데. 그걸 한 사람이 다 갖고 있으니, 도서관에서 책에 코 박고 위자드 체스에만 흥미를 보이는 배...
엄청 오랜만입니다. 아주 느릿느릿 비축분을 쓰는 와중에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이야기라 못 참고 올려요^^; 특별편은 2화까지 있을 예정입니다. 초여름. 전기세를 아낀답시고 26도에 맞춰진 가게 안은 지나치게 습하고 더웠다. 포장된 피자를 나르기 위해 기다리는 배달 기사들은 손바닥만한 가게 안에서 북적였고, 오븐에서 갓 나온 피자 위로는 뜨거운 김이 춤을...
10월 달력 배경화면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려고 만들었다가 공유하는거라 미흡할 수 있어요 ㅠ ㅠ
1. 아저씨를 처음 만난 건 스무 살의 봄이었다.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려 어찌나 춥던지. 남들 다 가는 대학도 안 가고, 그렇다고 꿈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할 일은 더 없었던 난 술집에서 알바를 시작했다. 아, 오해는 말라. 그냥 평범한 술집이었다. 호빠 같은 게 아니라. 서빙 일은 적성에 잘 맞았다. 사람 상대하는 것을 좋아하기도 했고 사장이 절 예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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