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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몇몇 장면만 가져왔습니다. 사진과 함께 보시고 싶으시면 링크로* https://twitter.com/YulChabom/status/1021215500024438784 ㅇㅅㅇ 콩아 내가 체리꼭지 잘 묶어든? 봐봐 'ㅅ' 형 그게 잘 묶는거야? ㅇㅅㅇ;; ㅇㅅㅇ 콩아 생선이 한가득이야... 'ㅅ' 좋아? ㅇㅅㅇ 생선이... 한가득... 'ㅅ' 형 위해 준비했...
- 해결사, 회색 고양이 귀여울 것 같지 않냐 - 히지카타군 그거 프러포즈?
- 발렌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 때 야 먹어라 하고 초콜릿 3개 던져주고 사탕 뭉텅이로 쥐어온 듯한 거 턱 던져주는데 야 이거 뭐냐? 머냐?? ㅋㅋㅋ 하면 내가 누구냐? 내 팬이 보내줬지~ 너 먹어라! 하는데 스카쟌 주머니에 꼬깃꼬깃한 편의점 영수증 있음 현금결제 가나초콜릿 3개 츄파춥스 8개 - 야 놀이공원 갈래? 호러사파리 한대! 해도 내가 너랑 왜 가? ...
*뽐재전력 너는 언제나 나를 빛나고, 멋있고, 배울 것이 있는 사람이라고 표현했지만, 사실 너는 모를 테다. 나는 나 자신이 그다지도 싫었고, 미웠고, 원망스러웠다. 이것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자존감이 낮다’ 였다. 나는 그 사실을 알면서도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몰라서 자존감이 낮은 채로 살았다. 데뷔했다가 결과가 좋지 않아 결국 다시 연습생으로 돌아갔을 ...
아무도 모르셧겠지만 손의 문신이 빼박 두일입니다 두양두 ㅇㅈ? 락두일태수 리퀘박스 받은 거 내가 태수를 못 그려서 너무 슬퍼서 울엇음 삼칠님의 메이저 두일수호 다들 두일수호 먹어보세요 (제발요진짜맛잇어요) 누군지 모르겠지만 양게나 지공이나 철헌이가 좋다고 생각 아 철헌이? 두일락 많이 그려보고 싶었지만 1화만 그린지 백 년 지남 류필모를 너무 사랑한 나.....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어머, 웬일이야?" 쿄코가 눈을 동그랗게 떴다. 토킨이 테이블 주위에 둘러앉아있는 다른 멤버들 앞에도 초콜릿을 한 움큼씩 나누어주며 입가에 미소를 띤 채 말했다. "발렌타인데이잖아." 모두들 제 일에 바빠 그런 날을 신경쓰지 않은지 오래되었기 때문에 생각치 않은 선물에 방 전체의 분위기가 들떴다. 그러던 중에 히샤가 뭔가 발견한 듯 목소리를 높였다. "어...
하지만 어째서? 첫 만남에서 받은 인상이 썩 유쾌하진 않았지만 그럭저럭 잘 지냈다고 생각했는데. 매그너스는 이자벨은 물론이고, 그보다 유독 제이스 앞에서 날카로워지는 알렉산더의 경계에 속수무책으로 배척당하는 기분을 느꼈다. 형제들을 향한 낯선 이방인의 관심과 접촉이 달갑지 않은 걸까. 자신에게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감정을 헤아려보다 그만두기로 했다. 어차피 ...
*사망소재 *시간 뒤죽박죽입니다 *토카이의 독백 . . . 병실 가득 채워 나 마저도 집어삼킬듯한 기계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을 버리고 싶은 순간. 누구도 잘못하지 않았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어. 그런 허울 좋은 변명조차 할 수 없다.* 잊지 않았어. 내 손에 남은 너의 잔해가 어떻게 사라져 갔는지. 뺨 중턱까지만 흐른 슬픔이 얼마나 아프던지...
*실험체 AU 썰 *인권이 없을수 있습니다. *오타 맞춤범 주의 썰이라서 수정 없을거같습니다. *글로 쓰고싶어서 썰은 엄청풀고 설정을 해놨는데 막상쓰려니까 1도 써지지 않아서 그냥 썰로 풀어서 적음... *완전 세계관부터 AU + 이능력 살짝 되어있는 세계관으로 후루야 레이 < 가 경찰 대신 연구소 소속으로 생활하고 있다는 설정 신이치는 태어날때부터 ...
"얜 대체 어디서 온 거야?" 나는 한숨을 한 번 후, 하고 깊게 내쉰 뒤 바닥에 접시를 내려놓았다. 접시에 담긴 음식이 바로 제 것임을 알아보고 그 주인이 침대 위를 느릿느릿 걸어와 바닥으로 폴짝 뛰어내렸다. 그러고는 뭐가 문제인지 머뭇거리더니, 뻣뻣한 고개를 접시에 묻고 내용물을 먹기 시작했다. 나는 바닥에 아무렇게나 앉아, 고양이가 흰 생선 살을 먹는...
형종은 항상 자신보다 세 걸음 앞서가는 인명을 뒤에서 바라보는 것이 좋았다. 인명의 손을 잡고 그녀의 옆에서 걷다가도 어쩐지 조금씩 발걸음이 느려지는 이유를 몰랐다. 인명이 왜 자꾸 뒤에서 걷느냐고 타박해도 형종은 그저 짖궂은 표정으로 웃기만 할 뿐이었다. "또 장난칠 궁리만 하는거지?" "인명, 바보인 줄 알았더니 조금 자랐구나." "형종 오라버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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