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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경매장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탐욕의 자녀들이여."
(이미지는 모두 CGV 앱에서 다운 받았습니다.) 다시 이 삶을 살아가게 되어도, 이 때까지 해온 선택을 그대로 할 것인가. 영화 <그대들은 어떻게 살것인가>_미야자키 하야오 삶은 천국인가 지옥인가. | 삶은 그저 삶일 뿐이다. 몇 개월전부터 기다리던 영화가 있었다. 지브리는 나의 유년 시절의 일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아주 오랫동안 봐왔던...
원빈도 쇼타로도 어찌저찌 제시간에 출근하기는 했지만 과연 그래서 제대로 일에 집중했느냐, 하면 당연히 그럴 수는 없었다. 그나마 쇼타로는 몸으로 하는 일이라 머리가 복잡하더라도 손이 알아서 움직였는데 원빈은 종일 뭘 그렇게 넋을 빼놓고 있냐는 소리를 들었다. 온 사무실 사람들이 어디 아픈 건 아니냐고 걱정할 정도로 엉망인 하루를 보내고 1층으로 내...
초야전 2023 합작 구도원 너희는 이런거 하지마라 해치히 넌 어디서 왔니? 안호문 아.. 이거요? 이온유 다들 과제는 하셨나요? 덴키 술은 맛없는데 기분은 쪼아요~ 요시다 란 흐어어...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어요.. 이천설 경찰대 붙었을 땐 정말 꿈만 같았지...ㅎㅎㅎ 록시 붕어빵 팔아요~~.. 메이 여기가 어디지...~?? 하쿠모 숙취로 힘들지? 이거...
* 삽입된 곡이 두 곡입니다. 맞춰서 들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추적추적 비가 내렸다. 옷장에 고이 모셔뒀던 흰 바지를 큰마음 먹고 개시한 성열이 커다란 장우산을 때리는 빗소리를 멍하니 듣고 있었다. 내뱉는 숨이 하얗게 김을 만들어 냈다. 빌어먹을 손끝이 하얗게 질릴 정도로 차가운 공기에 뜨거운 입김이 그 위를 데우기 위해 몇 번이고 공중에 뱉어졌다. 이렇게...
전체적인 이번 한 주간의 느낌은 '큰 무리 없이 흘러간다' 정도가 되겠습니다. 표면적이고 직접적인 모습은 자잘한, 그리고 반드시 극복해야 하는 실패가 되겠지만, 꾸준히 이어지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일이 생기고 그걸 하려 할 때 처음에 뜻대로 제대로 되지 않는 현상은 어쩌면 계속 반복되는 일이기 때문에, 조금 떨어져서 보면 큰 기복 없는 기간이라고 말씀드렸습...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에밀리에게서는 빨강을 찾아볼 수 없었다. 빛을 모조리 반사해버릴 듯 찬란한 금발과 빨강과는 상극인 짙은 녹색 눈동자, 핏줄이 비칠 만큼 하얀 피부는 얼핏 창백해 보일 수 있었지만 머리카락이 반사하는 빛과 눈에서 타오르는 생기가 그런 느낌을 없애 줬다. 타고난 차갑고 고고한 인상과 달리 긍정적인 성격과 태양 같은 미소를 머금고 있어 아무도 에밀리를 차갑다고 ...
그릇이 깨지는 소리가 들렸고, 에리와 유우는 서로 껴안으며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둘의 부모는 부부싸움을 하면 서로의 몸은 용케도 피해가며 잡히는 물건들을 아무렇게나 던지곤 했기에 부모의 화가 풀리길 기다리며 벽장에서 숨을 죽이고 있었다. 함부로 말리다가는 눈에 뵈는게 없는 부모로 인해 세게 맞는데다 부부싸움이 더 과열될 것을 몸으로 알기 때문이었다. 그 ...
01. 이상하게 홍천 시외버스 터미널에 들어설 때면 창민은 옛날 냄새를 맡게 된다. 옛날 냄새. 툭하면 곰팡이가 슬어 신발장 안에 가득 넣어뒀었던 나프탈렌 냄새, 오래 된 철문을 열고 닫을때면 나던 냄새, 비가 오고 그친 다음 날의 냄새, 이가 나간 그릇에 배어있던 냄새, 언젠가의 도로에서 스쳐 지나간 냄새, 새로 뜯은 빨랫비누 냄새 같은 것들. 사실은 맡...
내 룸메이트는 뱀파이어 w. 베리문 - 유학. 유학. 나는 좀더 넓은 곳에서 견문을 넓히며 살아가고 싶었다. 그러기 위해서 절실한 것이 유학이었다. 대학을 졸업 후 유학을 가서 경영학에 대해 좀 더 깊은 공부를 한다는 것은 나에게 있어 꿈과도 같은 소망이었다. 어릴적부터 잡혀있던 계획. '유학'이라면 자다가도 웃을 나에게...
ZERO : FEVER EPILOGUE 2021년 12월 10일 발매된 ATEEZ의 첫 번째 리패키지 앨범이다. 앨범 소개 ZERO: FEVER EPILOGUE [끝의 시작: Answer] 우리가 걸어온 길은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함께 나눈 수많은 기억, 어긋남, 불안, 갈등…우리의 길은 이런 것들로 이루어졌다. 이 길의 끝에 남은 것은 나와 내 ...
[마음을 끊어낼 수 있다면] 다음 X룸 신청자는 준휘. 마치 산책을 나온 것처럼 발걸음도 표정도 가볍다. 기석 : 아니, 준휘는 그냥 구경하러 왔는데? 용진 : 그니까! 승관 : 그냥 궁금해서 왔나보다. 입구엔 두 사람이 같이 찍은 사진이 서너개쯤 놓여있다. 절반은 지수의 것이고 절반의 준휘의 것. 서로 싸우고 불편하게 헤어진 게 아니어서인지 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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