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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執筆; 지나가던 여우 젤리 00. 역시, 이상하다. 난 너를 좋아한다? 싫어한다? 정확히 따지자면 좋아하는 쪽이다. 너를 미워할게 뭐가 있다고 싫어하겠어? 잘생겼지, 성격 좋지, 운동 잘하지, 목소리도 좋지. 키가 나보다 조금 더 작다는 단점만 빼면, 너는 굉장히 완벽한 남자아이이다. 그런 너가, 왜 가끔은 유치하게 보일까? 어린애 같이 보이는건 너도 마찬...
애주레버 - 마침표 두 사람은 대학생 시절을 보내며 중간중간 방학때는 가까운 데로 여행을 가기도 하고.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았다. 졸업 후 다녀온 유럽여행을 지나고는 24살 봄부터는 취업준비를 정식으로 시작했다. 두사람은 동시에 25살 하반기 취업에 성공을 했다. 그래도 나름의 대기업이었으며 김민니는 영업팀, 조미연은 홍보마케팅팀이었다. 조미연은 2학년을...
-하하... 약혼자가 이야기가 사실이라니... 속으로 다시 약혼자에 대해 되새기니 더욱 허망해졌다. 홍차맛 쿠키, 그녀는 본인이 보기에도 꽤나 완벽한 쿠키였다. 걸음걸이, 말투, 예법 그리고 똑똑한 머리까지. 굳이 트집만 잡지 않는다면. 아니, 트집 잡을 것도 없었다. -... 이런 완벽한 쿠키와 약혼이라니. 당신과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나보다는 그...
"언니네 제국 놀러 가보면 안 돼?" "우리 제국 놀러 왔다가 내 하인들한테 퇴출당할 일 있냐." "퇴출까지 당해? 그럼 옷을 그 제국에 맞게 입으면 되는 거 아니야?" 은근 이런 머리는 빨리 돌아간다. 그래서 난 다음에 이 아이와 나의 제국으로 돌아가 보기로 했다. 궁금했다. 솔직히 나 없는 나의 제국, 상상하지 못했다. "아, 시X. 또 졌잖아." "뭐...
시나리오 정보 PC의 구제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나리오이지만, KPC 로스트 확률이 높습니다. 유형 : 레일로드 형 예상 플레이시간 : 3~5시간 예상(테스트 플레이: 10시간 이상) 키퍼링 난이도 : 中( 스크립트가 상세하지 않은 편이라 KP가 묘사하셔야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플레이 난이도 : 下 언제나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은이에게 시나리오...
이전의 기억이 되돌아오지는 않았지만 레나는 자아를 되찾았다. 처음에는 능동적인 사고를 회복했고 나중에는 스스로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해 나갔다. 거울에 비친 것은 '나'이고 머무는 집은 '내 집'이며 함께 사는 이는 '내 이사벨'이라고. 이 집에 도착한 지 일 년이 넘은 시점이었다. 두 번째 겨울이 찾아왔을 즈음부터는 곧잘 농담하기까지 했다. 레나가 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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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캘핀이란 자는 사랑 빼면 시체인 인간이였다. 뭐만 하면 사랑, 사랑. 그리 가벼운 단어도 아닐텐데 입만 열면 너희 모두를 사랑한단다! 하고 떠들고 다녔으니. 그러니 필히 그의 사랑이라 이름 붙인 감정은 아가페적이였을것이고, 이런 -인위적인 사랑이라도- 동료나 가족을 향한 감정이 아닌 날것은 처음이였을 것이 분명하다. 처음으로 눈이 마주친 친우에게 형용...
* 본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으으..." "얼른 일어나 풍월주가 너 찾으셔." 첫술과 함께 블랙아웃 된 나는 다음날에도 겨우겨우 눈을 떴다. 오늘의 나에겐 어마어마한 것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정신이 멀쩡하지 않은 게 어찌 보면 더 나은 것일 수도 있었다.
자꾸만 삭제 안내를 들고 와서 죄송합니다. 연재를 중단하는 것은 처음이라 기분이 이상하네요. <사랑이 스미는 중>은 현재 출간 계약을 맺은 상태이고, 지난 주말에 업로드된 32화를 끝으로 연재를 중단합니다. 빠르게 작업을 해서 우리 홍구랑 꽃 언니가 얼마나 뜨거운 밤을 보냈을 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개되어 있는 연재분은 다음 주 월요일 정...
머그잔에 머물다 간 그리움 그림으로 그려둘 것을 남겨진 그리움 잔영만 눈썹 끝에 남았네
그리움이 비에 젖은 날엔 파란 하늘이 그립고 파란 하늘에 그리움이 담긴 날엔 바람이 그립다
꽁꽁 얼었다 바람이 매몰차다 미끄런 길이 위태위태하다 살아가는 일 중에 얼어붙고 바람불고 위태한 길 어디 한두 번이랴 얼었다 녹았다 넘어지고 일어서야 인생이지 상처 없는 사랑 없고 눈물 없는 인생 어디 있으랴 얼어붙어야 겨울이 아름답고 겨울이 있어야 봄도 있다 꽃필 봄이 그대 앞에 있다 살아가는 일도 겨울이 있어 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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