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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펀치 - 가끔 이러다 집중호우 내 사랑은 오르기 위해 떨어지네 나는 죽고 싶었어 남준아. 처음에는 괜찮았거든. 다 괜찮았어. 그냥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현실이 참 지치지도 않고 꾸준하게 나한테만 가혹해도 그냥 그런가보다 했어. 익숙하니까. 노상 있던 일이니까. 죽어라 밤새워서 만든 노래 사기당해서 눈 뜨고 뺏길 때도, 이번엔 되겠지 하면서 공개한 노래가 ...
*200524_앞 포스트(산왕2)의 일부의 상황+대사가 변경되었습니다. 확인 후 읽어주세요. (마음속의)에피소드1은 여기서 마무리. +대사나 설정은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힘내...나...
디오니소스가 처음으로 오르페우스를 만난 것은 오르페우스가 아직 14세의 소년이었을때의 일이었다. 깊은 숲속을 정처없이 걸으며 한 손에 포도주 자루를 들고 돌아다니던 디오니소스는 반쯤 몽롱한 상태로 발이 더럽혀지는 것을 신경쓰지 않는 맨발 상태였다. 분명 예전에는 신발을 제대로 신으려는 노력이라도 했겠지만, 돌이나 나뭇가지 따위가 그의 발을 아프게 할 수 없...
※사망 요소O, 닌타마 보기 시작한지 아직 얼마 되지 않아 오류가 있을 수 O, 최근 타싸에 같은 소재의 글을 쓴 적 있습니다 1. 그래도, 사부로가 죽은게 아니라 참 다행이야 5닌들이 실습 중 큰 전투에 휘말림. 모두가 함께 다니다가는 들킬 위험이 있으니 미리 봐둔 장소에서 모이기로 하고 흩어짐. 쿠쿠치, 칸에몽, 하치자에몽, 라이조, 이렇게 사부로를 제...
*캐붕 날조가잇으나 주의해주세요 *많이 짧습니다 만약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갑자기 든 생각이다 만약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사람들은 무엇을 할것인가 나는 잘 모르겠다 인사를 하러다닐까? 그동안 고마웠다고? 다음생에 보자고? "알리야 만약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넌 오늘 뭘 할거야?" "응? 그런거는 생각해본적 없는데 글쎄..나라면 레이디버그를 붙잡고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40321) "이 밤에 멋대로 남의 방에 쳐들어온 이유가 고작 이거냐?" "고작이라뇨? 이건 매우 특별한 이유라고요, 금선." "퍽이나." "금선, 금선! 이거 엄청 맛있어!" 가져오길 잘했죠? 오공을 위해서 제가 잔뜩 챙겨왔답니다. 응, 천이 형 최고야! 제 앞에서 해맑게 천봉을 향해 최고라고 외치는 아이를 보며 금선은 한숨을 내쉬었다. 저렇게까지 좋...
퇴고x [스크랩] S급 센티넬 ㅇㅈㅎ 폭주 영상 가져옴 ㅇㅈㅎ 폭주영상.mp4 구라 안까고 실시간으로 ㅈ찍은 리얼 영상이다. 우리동내가 좀 시골이긴해도 엄청 작은 동내는 아니거든ㄴ? 나름 있을건 다읶단말임. 암튼 밤에 산에 갈 일 이ㅆ어서 잠깐 갔는데 멀리서 뭐가 번쩍 거리길래 핸드폰으로 줌땡겨서 봤더니 군인들 엄청 뫃ㄹ여있고 뭔가 싶언ㅎ단 말임. 영화 촬...
"똑똑히 봐요, 당신이 뭘 잊었는지." 금릉의 말을 기점으로, 남원은 닫혀 있던 댐이 무너진 것처럼 낯선 것들이 제 기억을 침투하는 느낌을 받았다. 쏟아지는 별빛을 받으며 귓가엔 파도 소리가 울리니, 흐릿해진 시야에 담긴 금릉은 어느 새 긴 머리를 높게 묶어 바닷 바람에 흔들리고 있었다. 당장이라도 사라질듯이, 네가 이렇게 바스라져 날아갈듯. 어두운 것을 ...
예술에 대해 환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환상을 깨는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로맨스 판타지가 되었든 판타지가 되었든 SF가 되었든 BL이 되었든 내게 장르 소설을 평가할 때의 기준은 단 두 가지다. 첫 번째가 '재미'고, 두 번째가 '재미를 위해 불쾌하지 않을 것'이다. 장르소설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재미다. 장르소설은 확고한 상업소설이고 상업소설의...
"설아. 이따 폐하께 갈 거니까 가서 어제 만들어 둔 과자를 좀 가져오너라." "예, 원화님." 궁녀에게 폐하께 가져갈 과자를 가져오라고 명한 석진이 돌아섰다. 그리고는 홀로 처소 안에서 과자에 들어갈 계피와 예쁘게 손질한 말린 대추를 정성스럽게 만지고 있는데 문득 아무도 없는 뒤에서 시선이 느껴져 석진이 돌아보지 않고 말했다. "설이니? 안 가고 거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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