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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why cant we be friends when we re lovers 간만에 마주친 자신 또래의 태국인인 듯해 몇마디 말이라도 걸어 볼까 하는 마음이 불쑥 들었지만 금세 사라져 버린 놈에 허탈한 윈은 좋아하는 밀크티를 사들고 편의점 밖을 나섰다. 탁 트인 한강공원에 역시나 교환학생 첫 학기 내내 온라인 강의만 들으며 안암에서만 썩어 있느라 서울을 만끽하...
카스가: 하아, 하아.... 내 참. 모처럼의 속세인데 달리기만 하는구만.... 카스가: ....뭐야, 텐카이치 거리로 돌아와 버렸군. 아니 정말, 여기도 변했구만.... 오? 카스가: 캬바쿠라 'Spika'....라. 제법 괜찮아 보이는 가게 아냐. 다음에 어르신하고.... 노신사: ....물러나 주시기를. 아무리 돈을 쌓아도 소용없습니다. 질 나쁜 남자...
카스가: 이런이런, 아무리 그래도 이젠 아무도 안 쫓아 오는군. 모처럼만의 속세인데 말이야. 뭐였던 건지. ?: 출소하기 무섭게 빨리도 경찰 소동이라니... 여전하구나, 너는. 카스가: 아? 떡 벌어진 남자: 어떠냐, 17년만의 고향은. 카스가: 너는....? 키타무라: 경시청 형사부 수사 제1과의 키타무라다. 오랜만이군, 카스가. 경시청 형사부 수사 제1...
시나리오 카드는 @crazy_tokki 님의 지원입니다. ●시나리오 정보 -룰: 크툴루의 부름 7판 -플레이타임: 테스트 플레이 기준 4~10시간(RP비중에 따라 유동적입니다.) -추천 플레이인원: 1:1 타이만 (2인 개변 가능) -플레이어: PC에게 집착하는 연구원 KPC, 인외적 모습의 PC (로맨틱한 관계, 상호 소중한 관계일 필요 X) -배경: 가...
불온서不穩書 03 궁전 안의 침실의 불빛은 꺼지지 않았다. 수어개의 등잔이 침실을 비추는 탓인지 아니면 낮에 있었던 혼인식 때문인지, 유다 벤허는 좀처럼 쉬이 잠자리에 들지 못했다. 유다는 몸을 꿈지럭거리다가 옆에서 쌔근거리는 소리가 들리자 살며시 고갤 돌렸다. 바로 옆자리엔 오늘부로 온전히 제 짝이 된 메셀라가 곤히 잠들어 있었다. 유다의 입가에 장난스러...
⚠️ 집착, 감금요소 등장 코즈메 켄마 × (-) 코즈메 켄마의 우울 .. 그냥. 네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버렸어. 그냥, 모든 게 다 지루했다. 학교의 수업도, 그놈의 '예의'를 따지며 바락바락 달려드는 선배라는 작자들도, 각자 무리를 일궈내 시끄럽게 잡담을 나누는 동급생도, 심지어 거의 한 평생 알고 지냈다고 봐도 무방할 소꿉친구 마저도 지루하게...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세계관 설정상 가부장적이고 뭐 그런거 많은데 키밍은 걍 지들끼리 잘 사는 얘기* 중요한 씬묘사는 없어서 일단 전체공개로 해두는데 단어수준이 노골적이니 조심...어딜봐도 어떻게봐도 쩔어주는 게이커플이나 절대로 사귀지는 않는 친구사이로 지내던 키밍이 술먹고 사고치는 바람에 결혼 하는 얘기가 보고싶다.남남 결혼이 당연시 되고 술먹고 사고친게 큰 의미를 가지는...
*sm요소 살짝 있습니다 미국 서부. 수도인 워싱턴을 제외한 대부분의 주의 뒷골목에는 마약 거래가 파다했다. 폴리스에 들어오는 사건의 대부분은 마약 하다 저지른 절도, 마약 하다 저지른 폭행, 마약 하다 저지른 신호위반. 그놈의 마약이 주를 이뤘다. 그야말로 미국은 마약이 장악해버린 크리미널 컨츄리. 범죄조차 마약으로부터 시작한다 해도 과언이 아닌 시대가 ...
*스포일러 주의 *지휘사 이름은 통칭 '지휘사'로 대체 캐릭터 나레이션 지휘사대사 선택지 2 3 작은글자 지휘사? ......정말 지휘사야? 아, 이거? 새로 짠 니트 모자야...... 너 줄게. 더 있어. 니트 머플러, 니트 카디건, 니트 장갑, 니트 민소매...... 기다리는 동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렇게 많이 짰네...... .....미안, 내가 기...
어느덧 한국 생활에도 익숙해지고, 가을에 접어든 선선한 서울은 더운 공기만이 익숙했던 브라이트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망할 Corona 때문에 서울 라이프 시작부터 거의 방안에서만 수업을 듣고, 서울은 즐겨보지도 못한 채 이곳이 모국인가 한국인가 헷갈릴 정도인 브라이트는 간만에 탁트인 곳이 그리워 동기가 소개해 줬던 한강을 떠올렸다. 동기가 끌고가서 두어...
*고문 묘사 있습니다. 희생제의 날은 계속 되었다. 죽거나 도망치거나 쫓거나 수리하거나. 다만 메그는 매일 밤 맥밀란 사유지에 놀러가 트래퍼와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는 게 일상이 되었다. 트래퍼도 그런 일상이 나쁘지 않은 듯 매일 밤 메그를 반겼다. <오랜만의 희생제구나.> "무슨 변덕으로 나를 불렀어?" 최근 엔티티는 트래퍼를 아예 부르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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