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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이오가 사라지는 꿈을 꾸었다. 깨어나서는 고스트의 머리로 생각되는 부분을 긁어주었는데, 무릎에 얌전히 앉은 고스트는 이미 자신의 수호자가 또 안좋은 꿈을 꾸었다는 사실을 눈치 챈 모양이었다. 워록은 그의 치밀한 정신을 가다듬으며 애셔 미르가 했던 말을 돌이켜본다. 자네가 얻은 지식을 잘 이용해보게 워록. 잠시 머뭇거리던 고스트가 말을 걸었다. “오늘은 좀 ...
23덱 기준 복각 점수별 다이아 계산 뛴 이벤 기준이라 기존보상 포함× <포5 2장 이벤(서커스, 듀얼, 해적, 칠석)> 앞 포5 1장 280만 250개 뒷 포5 1장 290만 540개 앞 포5 2장 380만 2970개 뒷 포5 2장 390만 3250개 앞 포5 3장 470만 5430개 뒷 포5 3장 510만 6520개 앞 포5 4장 590만 8...
★ 백업본입니다. 어색함이 흘러 넘치는 베놈과 거미 연성ㅋㅋㅋㅋㅋㅋ * 플래시 베놈 아님. 배가 고팠다. 늘상 있는 일이지만 비오는 날에는 으레 그러하듯 더욱더 서러웠다. 적어도 이런 날에는 집에 가만히 있으면 좋으려만 언제나 뉴욕의 빌런들은 끊임없이 사건을 일으켰다. 자신의 말을 들으면 이미 빌런은 아니지만 괜시리 서러움에 원망이 커졌다. 빌딩 위로 부는...
★ 백업본입니다. 생각했다. 자신이 이 세계로 온 건 틀림없이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이라고. 어느 하나같은 것이 없는 세상을 다시 배우기 위해 오늘도 어김없이 도서관에 들어선 옵티머스는 문득 떠오른 생각에 책을 넘기던 손을 멈췄다. 그는 자신이 여기서 얼마나 낯선 존재인지 안다. 모든 것이 뒤바뀐 세상에서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았다. 혹시 ...
*과거 망상 날조 및 캐붕 주의 부탁드립니다! 유토피아Utopia. 이상적인 장소임과 동시에 존재하지 않는 곳. 많은 자들이 그곳을 찾기 위해, 혹은 자신의 보금자리를 그곳과 같아지도록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모두가 행복하고, 전쟁 따윈 없고, 목숨을 잃는 자가 없으며 굶는 자, 고통 받는 자, 슬픔을 느끼는 자, 억울한 자 등이 있을 수 없는 낙원은 진정...
글을 썼다. 누군가는 내 글이 정신없고 비뚤어졌다고 좋아했고, 누군가는 내 글이 정신없고 비뚤어졌다고 비난했다. 그 평가가 내가 글을 쓰는데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었지만, 내 주변인들에게는 큰 영향을 주는 모양이었다. 비난의 평가가 나오면 글을 계속 쓸거냐고 은근히 바라보았고, 칭찬이 나오면? 글쎄, 칭찬에는 딱히 반응이 없던것도 같다. 일단 중...
* 쓰면서 들은 곡: https://youtu.be/wbewYT57_nc * 2부가 혼파망인것 같지만(ㅠㅠ) 신주쿠까지만 아는 마스터는 날조를 한다. 인리수복후 1n년 쯤 후의 리츠카가 나옵니다. 1. 나는 당신을 잊었어요. 2. 후유키시로 향하는 건 굉장히 낯선 일이었다. 전화를 걸어온 상대도 누구였더라, 잠깐 생각했다가 겨우 생각이 날 정도였다. 한 때...
※스포주의※ - 모두가 나를 싫어하고 나를 도와주지 않아. 고독함이 서늘한 몸을 끌어안았다. 모두가 나를 손가락질하고 환청이 메아리치고 있어, 엘리야를 죽이고 너는 웃을 수 있어? 어떻게 슬퍼하지 않니. 감정이 없구나. 차라리 기계가 너보다 더 인간적일거야. 누군가는 나를 죽이려 할지도 몰라. 나는 어떻게 해야하지? 숨을 헐떡이며 귀를 틀어막아도 소리는 사...
너를 기다린지 10분, 네가 내 차를 발견하고 뛰어온다. "미안. 오래 기다렸지?" "많이 안 기다렸어. 밥은?" 네가 고개를 가로 젓는다. "그럴 줄 알았어." 김밥 한 줄과 물을 건넸다. "뭐야. 언제 준비했어?" "아침 밥 중요하다고 아무리 말해도 네가 굶고 다니니까." "..고마워요." "천천히 먹어. 출발할게." 넌 김밥을 먹더니 내 앞으로 쑤욱 ...
은비 연하는 만나지 않겠다 다짐한 게 언제더라. 은비는 제 앞에서 열심히 재잘대는 유진을 보며 생각에 잠긴다. 오늘 카페를 방문한 특이한 손님, 카페에서 키우는 고양이 이야기, 마카롱 머랭만들다 기계가 고장난 헤프닝, 시덥잖은 이야기들을 조잘댄다. 그리고 끝은 언제나 민주. 민주의 이름이 나오자 유진도 아차 싶었는지 은비의 눈치를 살피기 시작하고, 은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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