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겨울 방학을 맞이해서 이센시아로 오는 것은 오랜만이었다. 이센시아를 찾는다면 항상 여름 방학, 혹은 의뢰로 찾아오게 될 때만. 그런 생활을 이어온 지 어느새 4년이 지났다. 처음엔 동생들의 내쫓김으로 시작된 생활이었지만, 이제는 내가 자의로 마나즈 부락으로 찾아가는 일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있었다. 가족들의 얼굴을 보고 싶을 때에만 잠시, 그 외에는 임무를 ...
말레우스와 제이드가 면대면을 합니다. 말레우스→감독생의 감정은 분명히 우정. 약간 팔불출 우정. 에○리타임처럼 나레칼 학생 인증을 해야 사용할 수 있는 익명 스레 사이트라는 설정. 하지만 스레가 충실히 재현되진 않았습니다. 작성자는 ○브리타임도 하고 있지 않아서 그쪽 느낌도 안 납니다. 현시점에서는 옥타와 디어솜 사이의 관계를 잘 알 수 없기 때문에 날조 ...
한번 되새기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서 사족이 아니라 처음에 남겨둡니닷. 1. 재차 언급됐지만 백현이와 여주는 비슷한 점이 많지여? 그리고 또 은근 비슷한게 윈윈이랑 종인이 임니다. 그래서 한 번 보게씁니다. 2. 139편을 참고하면, 윈윈은 백현이를 <내 앞에 서는 사람.>이라고 말하져? 백현이는 윈윈의 앞에 서고, 그러면 윈윈은 언제나 백현의 ...
1. I miss you 촛불 하나, 꽃 한송이 피어나지 않았던 집이 달라지 게 된 건 갑작스러운 일이었다. 입밖으로 직접 꺼내진 않았지만 누군가를 위한 인테리어는 소박하면서도 소담스러운 꽃으로, 화려하지 않지만 아늑한 촛불들로 피어났다. 로건은 먼지가 내려앉지 않도록 쓸고 닦는 공간을 마주하기 힘들었다. 눈부시도록 밝은 햇살이 닿는 자리가 그의 마음을 시...
이 글은 실제 멤버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글로, 언제든지 삭제나 비공개로 돌릴 수 있습니다. 댓글이나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 Trick or Treat! 할로윈, 마을이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시끌벅적해지는 날이었다. 온갖 장난꾸러기 유령들이 돌아다니며 어른들에게 간식을 뜯어낸다. 귀여운 유령들에게 당해주는 어른들 입가에도 웃음꽃이 떠날 줄 모...
또 얘만 안냈어. 어김없이 빠져 있는 누군가의 이름을 보니 미간이 절로 찌푸려진다. 드륵, 자리에서 일어나 뒷문 앞자리까지 걸어갔다. 오늘도 역시나 엎드려있는 뒷통수가 날 맞이했다. 도통 일어나있는걸 못보네.. 하지만 난 용건이 있었기에 그 애의 뒷머리를 톡톡 두드렸다. 머릿결 좋다. 그와중에 그런 생각이 불쑥 들었다. "..?" 엎드려 자는 통에 살짝 눌...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젖몸살 소재 주의…) 마들렌은 꽤나 예민한 편이었다. 그것은 으레 말하는 눈치나 타인을 신경쓰는 사사로움과는 거리가 멀었다. 무슨 말을 해도 갑옷같은 웃음으로 호탕히 넘어가는 기사단장을 향해 쿠키들은 저토록 무던할 수가 없다며 혀를 내둘렀으나, 기실 마들렌의 예민함은 육감에 편중되어 있었다. 그건 전시상황이라던가 하다못해 훈련할 때가 아니라면 절대로 겉으...
로건리X심수련 / 록련 / 로건X수련 <Wedding Day> (2) ※전편과 연결되는 회차입니다. 펜트하우스의 일부 내용이 포함, 각색했습니다. 수련은 로건에게 허리를 붙잡힌 탓에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했다. 그녀가 몸을 바르작거릴수록 로건의 단단한 품에 더 깊이 안기는 꼴이 되었다. “하, 로건…….” “응?” “나, 나 숨 좀…….” 로건의 ...
bgm AJR, Burn The House Down 정우는 천성이 그랬다. 청개구리. 하라면 하기 싫고, 하지 말라면 하고 싶고. 그래서 오합지졸에도 어울릴 줄 알았고, 얼마든 그 흥이 떨어지면 어떤 무리든 빠져나올 줄도 알았다. 하지만 상연, 재영, 그리고 하연은 여지껏 어울리던 그런 치들과는 조금 달랐다. 무엇보다 십오 분 안에 해치우는 그 짜릿함이 좋...
* 다소 불편한 장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재 및 취향주의) 11 (完) ‘연결이 되지 않아 삐- 소리 후 소리샘으로 연결되오며...’ “아… 씹.” 정국이 전화를 받지 않았다. 태형을 만나고 나오기까지 1시간이 조금 더 걸린 시간, 함께 있던 해변에도 정국은 없었다. [정국아. 왜 전화 안 받아.] [어디야?] [이거 보면 연락 좀 줘.] [전정국] 보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