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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솔직히 커플링 요소가 좀 애매한 편입니다...) 하늘에서 무수히 빛나는 보석들은,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멀리 떨어져 있다. 그리하여 우리에게 도달하는 빛은 어쩌면 이미 죽은 별의 마지막 숨결인 걸지도 모른다. 플란츠는 꿈을 꾸었다. 그 머리 좋은 플란츠조차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사막의 신기루. 또는 한여름밤의 아지랑이. 내가 나비이고, 나비가 나이...
* 칼리플란 전력 첫 번째 주제, [시간] 연성입니다. * 현대 au로, 원작과는 무관한 세계관입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KLPL 120 min, 3rd 영원의 시작 시간은 천금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라고 한다. 그것은 시간이 유한하기에 언젠가는 끝이 다가오기 때문이다. 역으로 말하면, 생이 무한한 자에게 시간이란 그저 하릴없이 흘러가기만 하는 것...
*전력 120분_주제_시간 눈을 떴을 땐, 이미 방 안이었다. 마나가 밖으로 꺼내지기 무섭게 흩어졌다. 마나도 오러도 없이 맨 손으로 벽을 부술 수는 없었다. 그러니까, 칼리안은 완벽하게 갇힌 것이다. 방안은 바닥을 제외하곤 온통 흰색의 벽으로 막혀 있었다. 곧 칼리안은 이곳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알아차린다. 문이 없다. 문은 없고, 문이 있을 법한 부분엔...
얘네 체간이 너무 안달아서 어케하지? 하고 공략영상 봤는데 조빱도 이런 조빱이 없음 잃어버린 황자를 찾습니다...... ㅠㅠ ㅠㅠㅠㅠㅠㅠ
원작 날조있습니다. (불)꽃의 장인 과 연관 있습니다. ---------------------------------------------------------------------------------------------------------- 아 꿈이구나. 칼리안은 이것이 꿈인 것을 알았다. -와, 아직도 장인이 없는 무기라니. 형님 어디 이상 있으세요...
트위터에서 푼 썰 거의 그대로 백업했습니다:) 1. 현대 AU 현대AU 베플,, 둘이 같은 학교다녓으면 좋겟다.. 베른 캐붕에 주의하세요,,, 둘 다 재벌집 아들램들이라 사교계ㅋㅋ에서 안면은 있는데 중학교까지는 다른학교 다니다가 사립고등학교로 진학하면서 같은 학교 가게 된 거. 돈 깨나 잇는 집 자제들이 모이는 학교라 되바라진놈 발랑 까진놈 드글드글한데 와...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굳이 대화까지 나눌 필요가 있나요. " < 외관 > 새하얗게 흘러내리는 은백색 머리카락, 선명한 자색 눈동자. 오른쪽 눈매 아래 점이 있다. 대개의 경우 사랑스럽다는 말을 곧잘 듣는 나긋한 외형이지만, 표정이 드러나지 않는다. 단정하게 차려입은 교복에 하얀 하이삭스, 조금 가죽이 바랜 부츠를 신고 있다. < 이름 > 플레이티 스카일...
원작 날조있습니다. 사실 첫 데스사이즈가 평생의 반려 아니겠습니까? 로 하려다.. 그럼 드미레아는.. 다시 적어야해서 포기 . 짧습니다. ------------------------------------------------------------------------------------------------------------------------ “오...
1. 형님. 칼리안입니다. 그 뒤로 까마득한 시간이 지났어요. 2. 어느 날 불현듯 생각이 났습니다. 그것이 언제였는지조차 깨닫지 못할 만큼, 원래부터 가지고 있었다는 듯이... 형님. 저는 여전히 칼리안이고 검은 머리카락에 붉은 눈을 지녔더군요. 의 모습이어도 좋았겠지만, 이건 이것 나름대로. 이 모습으로 형님을 만났으니까요. 3. 위대한 세렌티시여. 도...
*사방신, 청춘, 액션, 학원 청액학원 1 칼리안×플란츠 1 퇴마사 업계에 한 번이라도 발을 담가본 사람이라면 절대 모를 일 없다는 가문이 딱 네 개가 있다. 사방신을 모시는 카이리스, 브리센, 지그프리드, 세크리티아가 그 유명한 주인공이었다. 대대로 직계에게만 가주와 신물이 물려지며, 외부와 소통이 지극히 적고 폐쇄적인 가문들이었다. 그중에서도 유난스러운...
7월 20일 내스급 배포전 발간 예정 untitled 샘플입니다. **부스위치 M5** ※ 현장수령 기간 : 행사 당일 부스내에서 회지 판매시작 ~ 오후 2시 30분까지 (이후부턴 따로 연락해주시는 경우를 제외하고 선입금 환불, 남은 선입금 분량만큼의 회지를 현장판매합니다.) 통판, 웹 발행은 예정에 없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46p>44p...
인간의 감정은 누군가를 만날 때와 헤어질 때 가장 순수하며 가장 빛난다. 바람아, 불어와 下 묘한 공기가 흘렀다. 뭐라 정의할 수 없는 관계, 그 관계가 지속되면서 태구는 같은 공간에 지내고 있지만 마치 현우가 없는 사람처럼 굴었고 현우는 그런 태구를 그저 말 없이 쳐다보곤 했다. 태구가 회사에 출근하면 퇴근할때까지 태구를 기다리는 게 현우의 일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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