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본 문서는 ㅇㅇ님의 힌트 타입의 글을 담고 있습니다. 진짜 힌트 4개, 가짜 힌트 1개로 추가금을 지불하시고 힌트 개수를 2개 추가하였으므로 참고 바랍니다. 우선 힌트 관련으로 진짜 힌트 4개와 가짜 힌트 1개를 요청해주셨으므로 프로필 내의 정보를 조합하여 4개의 힌트를 만들되 프로필 내에 존재하면서도. 확실한 언급이 존재하지 않거나. 서술이 중의적이기 때...
"네네, 할 이야기가 있는데..." "할 이야기?" "다시 한 번 같이 무대에 서지 않을래? 우리 둘이, 같이." "뭐?" 네네는 눈을 두 번 깜빡였다, 대체 무슨 소리야? 라는 듯이, 그리고 등을 돌리고 말했다. 나는 아직... 다시 무대에 설 준비가 안됐어, 라고 아주 작게 말했긴 했지만. 루이는 당연한 반응이라고 생각했는지 자연스럽게 반응해주었다. 네...
쓰리디 프로그램으로 내장 볼 수 있을 정도의 비위가 있다면 (아마) 안 징그러울 것 같음 2번째짤 쨍한 색 주의 . . . . . . . . . . . . . .
“사회에선 뭐 했어요?” “세무사요.” “와, 여기선 제일 쓸모없는 직업이네.” “왜요?” “세금을 안 내니까.” 세금만 안 내나? 난 월급도 안 받아요. 주민등록번호도 말소됐을걸? 침대에 모로 누워 전원우를 올려다보는 눈이 샐쭉 장난스럽게 길어진다. 전원우는 딱히 대답하지 않고 잡고 있는 손만 묵묵히 내려다본다. 얼음장처럼 차갑던 손은 어느새 온기가 돌고...
- 북북북북 찰박찰박 수진은 이경이었다. 이가 바득바득 갈리기에 이경이란 말처럼, 수진은 이를 악물고 산더미처럼 쌓인 빨래감들을 하나하나 빨아제끼고 있었다. 하지만 벌써 반시간이 넘게 죽어라 손빨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수북한 빨래더미는 도통 줄어들 기미가 보이질 않았다. '하아~ 이 많은 걸 언제 다 끝낸담.' 한숨이 절로 나왔다. 손목은 이제 아프다 못해...
커플링 요소 없음 아마도 수창은 처음 베스타를 보던 때를 생각했다. 차츰 수연이 TV를 보고 있는 시간이 많아진다 싶더니, 어느 순간부터 매주 같은 날 같은 시각 수창을 밀쳐내고 TV 앞을 차지했다. 퇴근하고 영화를 보는 게 삶의 낙 중 일부였던 수창으로서는 어이가 없었지만, 그렇다고 영화 보겠다고 9살 터울 동생과 실랑이를 벌일 수도 없는 일이었다. 결국...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아래부터는 요한조슈(외에 커플링연성)
- 2화 - - 어, 편집장. 무슨 부탁인데? "오늘부터 홍차영 씨 자리를 바꾸는 게 좋겠습니다. 제 옆자리로." 센조는 벨라에게 전화를 걸어 오늘부터 차영이 자기와 함께 일을 하는 게 어떻겠냐고 물었다. 몇몇 코너를 갈아 엎느라 빠듯해진 일정을 감당하려면 당장이라도 새 인력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물론 알바생을 뽑을 수도 있겠지만 면접을 보느라 이런저런 ...
“…죽여줘, 스페이드.” “…넌 나한테만 항상 이렇게 가혹하더라.” 스페이드는 조커를 겨눈 총구의 방향을 틀어 바닥을 보게 했다. 조커의 피 묻은 손이 부들부들 떨리는 게 보였다. 그러게 왜 감당하지 못할 짓을 해. 주저앉아 저를 올려다보는 조커의 눈동자 안엔 복합적인 감정이 마구 뒤섞여있다. 분노와 슬픔, 비통과 원망 같은. 푸름 안에 얽혀있는 여러 감정...
쾅. 조커가 주먹으로 식탁을 내리치는 바람에 잔 안에 든 와인이 출렁거렸다. 이미 눈이 풀릴 정도로 취해 아무 말이나 내뱉고 있는 조커를 스페이드는 한심하게 바라보았다. 조커가 푹 엎드려 고개를 파묻었다. 무어라 혼자 중얼중얼하다가 갑자기 고개를 치켜들더니 스페이드를 빤히 바라보았다. 그러더니 또 실없이 웃음을 터트리는 것이다. 이미 정신은 안드로메다에 놓...
입안에서 달콤하고 톡 쏘는 듯한 맛이 맴돈다. 나는 이 맛을 알고 있다. 아주 익숙하면서도, 혐오스러운 죽음의 맛.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이 맛을 전부 토해 게워내는 것이요, 두번째로 하는 것은 이 향을 다른 맛으로 채워 가리는 것이라, 마지막으로 하는 것은 절망의 한숨과 함께 눈물로 내보내는 것이다. 이 한 방울의 눈물에 담긴 비참함과 절망감, 수치스러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