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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어쩔 람×르기니~ " 💉 이름 💉 나나 본래 이름은 이게 아니다.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본명 대신 이 명칭으로 불러주길 바라는 것 같다. 💊 나이 💊 불명(외관 25살) 💉 소속 💉 환자 도가 지나칠 정도의 감정 기복 때문에 자기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까지에게도 상처(물리적이든 정신적으로든)를 입히는 지경에 이르렀다. 같이 사는 친구의 권유로 입...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사랑에 빠져 있었다. 그것도 아주 질낮은 종류의. 그런 것도 사랑이라고 불러도 될까.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윤아의 후렴구가 빠르게 머리를 치고 지나갔다. 도운아. 네가 그 애를 닮아서 좋아. 이제 다시없을 2014년의 얼굴로 내게 웃어줘서 좋아. 네가 염치없게 좋은데 사실, 그게 너인지 모르겠어. 때로 기범은 도운을 처음 발견했던 ...
" 어깨를 치고 지나갔다는 건 싸우자는 신호로 봐도 되겠지? " 💉 이름: 화 련 [花 戀] " 꽃 화자에 그리워할 연(련) 자를 써 화련이라 불러. "💊 나이: 불명/외관28세 "나이 같은 거 알아서 뭐하게. 대충 살아. " 💉 소속: 간호사 💊 성별: XX " 여자야, 이건 뭐 할말도 없네. 믿기 싫음 믿지 말던가." 💉 종족: 스틱맨+핑크샴페인여우💊 ...
다 식어버린 핫도그를 집 식탁에 아무렇게나 던져두었다. 물 마시러 부엌으로 나오니 이미 누가 먹어치웠는지 말끔히 사라져 있었다. 무심코 휴지통을 열었다가 다 먹고 남은 핫도그 막대기만 보았다. 담담히 어른스럽게 나를 밀어내던 그의 얼굴과 목소리가 떠올라 또 콧잔등이 시큰해졌다. 다른 생각을 하려고 애썼다. 방에 틀어박혀 유명한 OTT 드라마를 재생했다. 이...
희숙은 깜짝놀랐다아들의 방청소나 해줄까싶어 문을 열었는데벽을 가득채운 사진...한달동안 내 아들에게는 무슨일이 있었던걸까..교내신문사에서 운영하는 사진동아리에들어갔다는 소식은 이미 들어 알고있었는데이정도일줄이야... 더 놀라웠던것은..-진희니?-어머 선배님 그동안 잘지내셨어요?-응 그래, 안부는 나중에 하자, 다름이아니고 내가 보내는 사진 한번봐줄래?전화를...
민균은 열리지 않는 창윤의 집에서 나와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고 집으로 향했다. 창윤의 방 침대에 누워 생각을 정리했다. 일하러 간다고 한 후에 무슨 일이 생긴 게 분명했지만, 알아낼 방법이 있는 건 아니었다. 혹시 백과장 같은 사람을 만났나? 회사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온갖 상황을 다 생각해보고 있는데 마침 누나에게 전화가 왔다. “응 누나.” -민균아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트레저 2월 15일 컴백을 맞이하여 드디어 트레저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10가지 이유 2탄으로 돌아왔다. 나머지도 컴백 전에 다 쓸 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또 모르겠다 네 번째 이유 : 본업이 최고지 트레저는 본업 즉 무대를 잘한다. 나는 케이팝인간으로써 솔직하게 말하면 진짜 엥간한 아이돌 무대를 다본다. 그리고 트레저가 일년내내 컴백을 안하는 사이에 누구...
날개도 없는 주제에 하늘을 사랑했다. 네임은 깜깜한 방 안에서 밝게 불이 켜져있는 휴대폰 화면을 몇초간 응시했다. 보고 있는 것은 카톡방에 남겨진 메세지였다. '나 남자친구가 생겼어! 우리반은 아니고,옆반!' 한숨을 내쉬던 네임이 이내 베개에 얼굴을 파묻었다. 밝은 빛을 내던 휴대폰도 서서히 꺼져버리고 어둠만이 맴돌았다. 마음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다. 하...
그녀는 뭐가 그리 좋은가요 늘 웃는 눈이지만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보여 날 보며 웃는 웃음과는다른 웃음인 것 같은데? 맞는 것 같아 내가 느낀 거 그녀의 이야기 속 실은사랑이라는 단어로 누군가를 가리켜서화살표를 따라가 짧은 시간에 만남이지만이 마음 숨길 필요는 없는 듯해 그냥 나만의 사랑
<이누야샤> 2차창작 만화 CP: 이누야샤/키쿄우(금강) 내용: 이누야샤와 금강의 과거 이야기. -원작과 내용 전개가 약간 다릅니다. (결말은 동일) -피드백, 댓글 환영 (내용과 상관없는 댓글이나 악플 발견시 삭제) ====================================================
執筆; 지나가던 여우 젤리 00. 역시, 이상하다. 난 너를 좋아한다? 싫어한다? 정확히 따지자면 좋아하는 쪽이다. 너를 미워할게 뭐가 있다고 싫어하겠어? 잘생겼지, 성격 좋지, 운동 잘하지, 목소리도 좋지. 키가 나보다 조금 더 작다는 단점만 빼면, 너는 굉장히 완벽한 남자아이이다. 그런 너가, 왜 가끔은 유치하게 보일까? 어린애 같이 보이는건 너도 마찬...
애주레버 - 마침표 두 사람은 대학생 시절을 보내며 중간중간 방학때는 가까운 데로 여행을 가기도 하고.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았다. 졸업 후 다녀온 유럽여행을 지나고는 24살 봄부터는 취업준비를 정식으로 시작했다. 두사람은 동시에 25살 하반기 취업에 성공을 했다. 그래도 나름의 대기업이었으며 김민니는 영업팀, 조미연은 홍보마케팅팀이었다. 조미연은 2학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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