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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적나라한 부상/장기 묘사, 희생 외 적나라한 유혈 표현, 피가 포함된 그림 이미지 "아까 받은 건 무슨 전화야?" "정찰 하다 무언갈 발견했다네요. 한결도 함께 갈래요?" 예상치 못한 사태였다. 무리를 지은 저등급 크리처가 나왔다는 상부의 명령을 받고 급하게 팀을 꾸린 거부터 잘못이었던가? 한결은 이미 무리를 하다못해 빈혈로 쓰러지기 일보 직전이...
안녕하세요. 몸부림쳤지만 65화는 결국....... 죄송합니다ㅠㅠㅠ 토요일을 넘긴 관계로 이번 주는 일요일에 한편만 올라갑니다. 개인적으로 10월에 중요한 일들이 많이 몰려있었습니다. 여러 일들이 마무리되어가는 시점이라 주말에 여유가 있을 줄 알았는데 실패했습니다... 지금까지 고민고민하다 결국 이런 글을 올립니다. 죄송합니다ㅜ_ㅜ 일요일 저녁에 보아요. ...
강제전학생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2층의 공방에서 적잖은 밑작업이 이뤄질 때, 응접실은 급하게 치워졌다. 잔해들은 전부 창고로 향했고, 피에 젖은 카펫은 아예 폐기물 봉투에 담겨 어디선가 태워질 예정이었다. 니콜라스는 애매하게 눈치를 보다가 샬럿의 뺨에 입을 맞추고는 별채로 돌아갔다. 이제는 샬럿이 움직여야 할 때이지, 니콜라스가 낄 자리가 아니었다. 제 남편의 눈치가 기꺼워 한 번 끌어안...
하이큐 드림 센티넬 AU 주의 : 납치, 폭력, 전쟁, 죽음, 유혈 소재 있습니다. 지뢰라면 피해주세요! 온통 깜깜해, 앞이 안 보여. 소리가 조금 멀어지고 나서야 무거운 것에 눌린 손을 빼내려 안간힘을 썼다. 축 처진 남체와 그 위에 얹어진 폭격의 잔해들이 몸을 짓누른다. 아프지도, 숨 쉬는 것이 불편하지도 않다. 보쿠토의 방어막이 없었다면 즉사였겠지. ...
깨워야 하나, 말아야 하나. 너무 곤하게 자는데. 손가락을 조심스레 가져다 댔을 때 손끝에 미세한 공기의 흐름이 느껴졌다. 그래서 더 쉽사리 결정하기 어려웠다. 지난밤에는 쉽게 잠들지 못했을 거고, 상태이상 페널티에 당한 뒤로 계속 긴장한 상태였을 거다. 그러니 기절하다시피 의식을 잃고 잠들어 있는 지금 쉬게 두는 게 나을 거 같긴 한데. 그런데 아무것도 ...
어둠 속에 있으면 눈을 뜰 수 있어 좋다. 눈을 확실하게 떠도 아무 것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어두운, 그런 곳에서는 눈을 떠도 신경 쓸 게 없어 정신이 되려 말갛게 될 때가 있다. 그래 난 사실 아니 잘 모르겠다 나는 요즘 잘 지낸다. 아니, 잘 지내지 못 하는 것 같다. 나는 지금 잘하면 12월까지는 어찌저찌 경제적으로 평범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
2부 4화 해가 떴다. 태형은 자신을 사지로 옭아매고 있는 단단한 팔다리에서 벗어나려 몸을 들썩였다. 제 앞에서는 도저히 접촉 공포증이 있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 정국은 오히려 분리불안이 있는 강아지처럼 스킨쉽을 좋아했다. 곁에서 지켜본 정국은 언제나 깊은 잠을 자지 않았다. 이따금 눈이 떠진 새벽마다 저를 안고 있는 그를 올려다 볼때면 그는 매번 평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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