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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어두운 던전 석재로 이루어진 벽은 틈 하나 없이 견고 했고, 원래의 색을 알 수 없을 만큼 그을음이 져 돔형 천장에서 내리쬐는 유일한 빛을 집어삼키고 있었다. 그 아래에서 검붉은 파충류의 가죽 비늘을 두르고 있는 노란 눈의 드래곤. 목에는 무게가 가늠도 가지 않는 족쇄를 달고 있고, 그 족쇄에 달린 여러 개의 굵은 사슬들이 바닥에 꽂혀 있었다. 가슴 아래는...
지난 이야기 쟈: 트윈지 합시다. 까; 마감 맥시멈 몇자요? 쟈: 15만자요. 1인 15만자 까: 미친건가? 쟈: 근데 우리만 하기 억울하지 않아요? 까: 그러네요 억울함 쟈: 모두에게 마감을 선물해줍시다 까: 콜 그렇게 여러분에게 마감이 생겼습니다 ^^ 그렇게 2023년 8월 18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법 챙길게 많더라구요. 나름 그래도 교류횐데, 굿...
<문대청려 영화 합작 ; MDCR THEATER>, <부산행>으로 참여했습니다.https://mdxchr.wixsite.com/mdcr-theater 신재현은 통증과 함께 깨어났다. 몸이 어느 한 방향으로 부드럽게 움직이며 반사적으로 저항을 받는 감각 또한 짧게 스쳐 지나갔다. 그는 이질적인 감각을 느낌과 동시에 눈을 떴다. 익숙하지 ...
**주의** - 15세 이상 열람 권장 - 폭력적인 장면, 강압적인 관계를 연상 시킬 수 있는 묘사, 자살 시도를 연상시킬 수 있는 대화 있음 (직접적인 묘사나 장면은 없습니다)(아마도...) - 그릴 때는 전혀 피폐라고 생각 안했는데,,피폐물이라고 하시더라구용 꼭 참고주세용 무단전재 및 재배포, 복사, 무단게재를 금합니다.
그러자 이동혁은 나재민한테 한발짝씩 다가간다 "야 나재민" 라고 하자 나재민은 아무런 대답도 안 해 "...?" 그러자 이동혁이 말해 "하 씨발 대답 안 하네?" "처맞을래?" 그랬더니 나재민이 말해 "ㅈ... 죄송합니다.." 라고 하자마자 이동혁이 말해 "야 뭐가 죄송한지 모르면 사과 하지 말라고" "존나 기분 잡치니까" 라고 말하면서 이동혁은 나재민 뺨...
"덥다..." "..." "더워...." "..." "더워... 더워.. 더워!! 아!!! 덥다고!!!!!" 갑작스러운 급발진 분노의 고성을 내지르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도 내 옆에 앉아있는 나의 사랑스러운 동기는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나나미 켄토. 넌 정말 오늘도 한결같구나." 나같은 아이에겐 어떤 티끌만큼의 관심도 주지 않는 게 나와 같은 아이를 상...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두목 연성을 시작하고 300일이 된 기념으로 글연성 리퀘 이벤트를 열었었습니다. 곽랑님께 주제를 받아 쓰다보니 협녹전력 주제와도 겹쳐서 사파답게 두 가지를 한 번에 처리해보기로 했습니다. 원하시던게 이게 아니더라도... 어쩔 수 없어요. 이게 저의 최선인걸료... 퇴고X 구흡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 검존소병검협 to. 곽곽랑 방심한 것은 아니었다. 조금 ...
TW 요소 주의 -님자는 제외했습니다. 어쩌다 우리는 이 지경까지 오게 된걸까. "커흡.. 쿨럭!" 어쩌다 나는 이렇게 되었을까. "...." 어쩌다 너는 그렇게 되었을까. *** 간절히 절망해왔는데, 너는 어찌 그럴 수가 있을까. 무표정을 지은 너는 잔혹하게도 현실을 직시하게 해주는 구나. 아- 결국은 절망絶望으로 치닫는구나. 간절히 절망切望해왔는데, 결...
T.O 사랑하는 너에게 안녕, 이렇게 편지를 보내는 건 오랜만이네. 그냥 노래 듣다가 네가 생각나서 이렇게 편지를 보내. 혹시 전에 배웠던 알고리즘 기억나? 중학교 정보 시간에 잠깐 배웠던 거. 그 때까지만 해도 우리는 함께였고 알고리즘의 조건 5가지 외워서 수행 본다 그래가지고 너랑 나랑 같이 알고리즘의 조건 외우고 그랬잖아. 그 때, 한참 컴퓨터 좋아...
고작 뜨겁다고 사랑이라니 어딜 가나 들려오는 매미의 울부짖음에 선연한 여름이 왔음을 체감했다. 유지는 후드의 목 부근을 펄럭이며 난간에 기댔다. 아이스크림이 당기는 더위는 지금 입고 있는 옷과 계절감이 맞지 않음도 몸소 느끼는 중이었다. 그 열기에 할 말을 잃기라도 한 건지 메구미와 노바라도 각자 계단에 앉아 별말 하지 않았다. 흡사 뜨끈한 공기에 잡아 먹...
갓생녀들 안뇽 일단 이건 내가 ㅅ병원비애 천 만원 쏟아주어도 못뺀 살들 빼려고 내가 개발한 먹토법임. 남한태 안들키고 피해안주는 방법. 그러나 개빡셈 (다들 내 섭장썰 물어보길래 일단 임시로 푼다. 너무 교모하고 음침한 내 섭장인생 먹토썰이라 부끄럽긴 한데 그래도 이걸 숨기고 혼자 살면 죽을 것 같아서 포타로 푼다ㅎㅎ...) 아무한테도 안들키게 교모하게 먹...
하루는 현준이가 날 불렀다. 메시지 내용으로는 피씨방으로 나오라는 내용이었다. 게임을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친구 입장에선 그럼에도 놀고 싶은 기분이려나. 나는 그 연락에 따라 피씨방으로 향했다. 굳이 나가지 않을 이유도 없었기에 나갔다. 물론 오늘만큼 무료한 날도 없겠다는 생각이 든 이유도 있었다. 오늘은 학원도 안 가기 때문에 오히려 안심하고 놀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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