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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드림주를 좋아하는 오사무 시간이 지날수록 기억은 옅어지지만 그 사람의 향기는 오래 남는다. 짝사랑을 포기하게 되는 순간 w.융
"어때, 뭔가 기억나는게 있어?" "아니요." "익숙한 느낌 같은 것도 전혀 없고?" "음... 뭔가 꿈처럼 느껴져요. 이런 적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남준은 눈을 감았다. 익숙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열어 놓은 창문을 타고 살랑이며 부는 바람은 두 사람을 부드럽게 감싸안았다. 뜨거웠던 낮의 온도를 비아냥 거리듯 제법 시원해진 바...
*약 청려문대 (커플링요소X) 처음, 되돌릴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래, 어찌어찌 현실을 받아들이고 재시작을 준비할 때까지만 해도 나는, 씨발 나는 다 원래대로 돌아갈 줄 알았다. 박문대의 삶을, 내 삶을 돌려받을 수 있을 거라고. 그런 오만을 품었다. 지독하리 만치 가여운 오만이었다. 그랬기에 나는 날 경계하는 이세진과 겁먹은 선아현을 마주했을 때, 시간...
루피는 웃으며 눈을 감았다. 그건 아마 웃는 모습만이 우리들에게 기억되길 원해서였을 것이다. 그녀석의 성격이라면 분명 그랬을 것이다. 그리고 루피는 성공했다. 환하게는 아니어도, 만족했다는 느낌으로. 아름답고, 스물일곱이 아니라 마치 일곱 살짜리 아이같은 미소를 짓고 잠들었다. 우리는, 밀짚모자 해적단은 어딘가 가라앉은 모습으로, 다시 바다의 끝을 가로질렀...
지금까지 내 삶은 단순한 행동의 연속이었다. 먹고, 자고, 꿈을 꾸고, 내 동료들과 어울려 놀고, 여행하다가 마음에 드는 녀석은 친구로 마음에 들지 않는 녀석은 적으로 삼아오며 내 꿈을 펼쳐나가는 것이었다. 내 꿈은, 형들마저 비웃은 것이었지만 나는, 그 꿈을 이뤘다. 에이스의 유언대로 나는 해적왕이 되었다. 옛날이라면 꿈을 이루다 죽는 것도 아니고 꿈을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죽지도않고또왓습니다 이 야밤에 엔오꾹 짤을 보게 되어...! 1. 엔오시절로 돌아간 정국이(언제봐도너무기여어요ㅠ!!!!!!!!!!!!)인데 이제 국민을 곁들인 2. 일단 ㅋㅋ 정국이 거울 속에 애기같은 자기 얼굴 보고 멘붕이 살짝 왔는데 형들이 종종 야, 지금이 딱 꿈이고 눈 떴더니 신인일때면 어떨거 같냐 어쩌고 했던게 생각나고 뭘 어쩌긴 어째요 해야지.....
보름달이 휘영청 떠오른 밤이었다. 이제 곧 있으면 네가 태어난 섬에 다다를 거라며 좀 쉬자는 나미의 말이 떠올랐다. 앞으로 하루 거리랬나. 이스트 블루, 우리들의 고향. 최약체의 바다이자 네가 나를 이끌어준 곳, 바다. ……새삼 어휘력이 늘었다고 생각했다. 어휘력 뿐만이 아니라, 단언컨대 나의 모든 것은 너를 만나고 나서야 비로소 성장할 수 있었다, 루피....
“……프랑키, 너 어쩔 거냐.” “어쩌긴 뭘 어째, 밥팅버그. 너 설마 나보고 루피나 써니를 떠나라는 소리 하려는 건 아니겠지?” “그럴 리가 있냐. 그래서, 어쩔 거야.” “따라갈 거다. 이 몸은 무려 해적왕의 선원인데 선장을 내버린다는 게 말이나 되냐?” “그런가……. 꿈을 제대로 이루었구나.” “엉? 갑자기 무슨 소리야. 꿈이라면 옛저녁에 이뤄졌다고,...
십 년 전, 그 안개 자욱한 바다에서 루피 씨가 절 끄집어내주셨을 때부터 전 그분께 충성을 맹세키로 했는데, 이제 저는 어찌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생각하나요, 라분? 아주 멀리 있는데다 고래이기까지 한 당신에게 물어보는 것도 우습지만, 라분, 저는 아무래도 쉽게 판단을 내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요키 선장께 한 번 생사를 함께하자고 약속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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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루피의 고집을 못 꺾은 트랑이가 식사를 준비시킨 것 같았다. 그의 맘 같아선 쵸파와 각 잡고 의료 소동이라도 벌였을 거다. 루피는 방금 전에 일어났지만, 아직 방에 있었다. 솔직히 음식을 앞두고 참으라는 것 자체가 루피에게는 고문이겠지만, 우리의 잔소리는 사실 다 걱정이란 사실을 깨달았는지 요새는 좀 고분고분 말을 잘 듣는 것 같기도 하다. 루피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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