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지옥의 삼태성(三太星) 스스로 이름 지은 자, 셰라탄 별을 좇아 추락한 성가대, 테레벨룸 죽음. 하말 지옥의 일상 천국의 자녀들 노래하지 못하는 성가대, 테힐라 첫 번째 시험을 통과한 자, 아브디엘 현시의 기록자, 자프키엘 햇내기 천사, 이로울 천국의 일상 천국과 지옥 그 사이 이름이 주어지지 않은 자, 잡다한 기록
에스쿱스와는 어차피 가장 마지막이다. 에스쿱스를 염두에 두지 않으니 디에잇이 그쪽으로 가는 일이 없었고 에스쿱스의 담당 연구원인 지훈이 디노와 버논에게서 접근이 제한 된 만큼 지훈과 마주할 일 역시 크게 줄었다. 그러니 현 상황에서 말을 섞기 가장 좋은 연구원은 도겸이었다. 도겸은 민규에게 해가 될 일이 아니라면 어지간하면 거절하지 않았다. 더해서 민규에게...
*AU 연성이므로 보시기에 따라 캐붕과 날조가 심할수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나 나가기를 누르시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청명의 영력은 주로 정화의 성질을 띄고 있다. 영력을 쓸 때면 매화향기가 나고 매화꽃잎이 휘날리고는 했는데, 이 꽃잎들은 환상처럼 보이면서도 실제처럼 생생하고 실제처럼 만져지지만 환상처럼 덧없이 사라져버리...
등굣길에 카이토가 옆에 있는 건 일상이나 다름없었지만, 미자엘은 오늘 하루 이 순간만큼은 도저히 일상으로 여길 수 없었다. 제 옆에서 잠든 카이토의 얼굴을 새벽 내내 잠도 못자고 쳐다보고 있었기 때문은 아니었다. 비슷한 시간에 일어나 같은 욕실에서 준비를 했기 때문도 아니었다. 여느 때처럼 제 집 앞에서 마주친 게 아니라 한 집에서 나왔다는 것 때문도, 정...
공개란 “ 정말 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 ” [ 침잠하는 그림자 ] [ 외관 ] 늦은 성장기가 찾아와 왜소했던 키가 어느 정도 자라나서 병약한 느낌이 다소 사라졌다. 끝으로 갈수록 색이 짙어지는 회갈색 머리카락은 하나로 묶고 다니며, 마구 튀어나오던 잔머리는 자주 빗질을 해서 조금 정돈되어 보인다. 드러나지는 않으나 왼쪽 어깨에는 세로로 된 큰 흉터가...
07. 빙판 위에선 뭐든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역설적으로 무엇도 하지 않아도 되었다. 민혁의 레슨비로 자주 싸우는 부모님도, 지난 달의 발목 부상도, 이번에도 가지 못하는 수학여행에 대한 생각도 잊혀졌다. 민혁은 그래서 얼음 위를 가르는 시간이 좋았다. 스케이트를 신은 이민혁은 철저히 자유로웠다. 아무도 절 건드리지 않았고, 그저 날아오르면 되었으니. 그...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숲속에는 마녀가 살았어요. 심심했던 마녀는 사람들 사이에 섞여들어가 그들과 어울려 살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나름대로 즐거웠지만, 마녀는 그것마저도 슬슬 지겨워지기 시작했어요. 마녀는 사람들에게 저주를 걸어 죽이거나 미치게 만들고는 그 모습을 보며 즐거워했어요. 사람들은 마녀가 한 짓이란 걸 알고는 화가 나 마녀를 찾아갔지만, ...
조그만 창문 밖으로 겨우 보이는 한줌의 하늘이 새파래. 언제였는지, 기억도 잘 안 날만큼 오래전의 기억이 떠올라. 그때의 하늘은 덧없을 정도로 푸르렀는데. 그날은 내가 처음으로 마법을 쓸 수 있다는 걸 깨달은 날이었어. 내 생일을 축하해주러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왔어. 기분이 너무 좋았지 뭐야. 마음속에서 몽글몽글한 느낌이 솟아오르더니, 펑! 하는 조그만 소...
“이 미친 사파새끼가 기껏 살려줬더니 은혜도 모르고 남의 정인이랑 술잔을 기울여?? 오냐, 오늘 산적이고 수적이고 그냥 끝장을 보자!” “악!! 도장!! 사람 살려!! 도사가 산적 잡는다!!” “좋은 일이잖아!! 닥쳐!!” 남궁세가를 선두로 정파의 영웅들이 흑룡채 안으로 진격하는 뒤쪽에서 청명이가 녹림왕을 작신작신 패고 있었다. “아, 내가 알고 그랬겠냐고...
매뉴얼은 어떤 일이 있어도 패치를 그런 의미로 좋아할 일이 없다고 확신했다. 저에게 바락바락 대들던 꼬꼬마 시절부터 알고 지낸 사이인데 양심이 있어야지. 패치는 그저 제가 보살펴줘야 할 것 같은 친동생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그래서 야근이 없는 날마다, 주말마다 패치를 불러내어 밥도 먹이고 좋은 것도 보여주는 게 아닌가. 하지만 패치는 그런 매뉴얼의...
#트친이_주는_문장으로_글쓰기 1 그대를 만나러 당신을 다시 만난다면 다 좋았다고 말하고 싶다. 다 좋았다고. 당신이 했던, 바라던 것들은 다 좋은 방향으로 흘러갔다고. 그러면 당신은 발을 작게 구르다가 날 한가득 끌어안고 웃음을 터트리겠지. 고맙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하고 마지막에 뱉어냈던 말들을 반복하며. 이만큼이나 큰 나를 끌어안고도 한참이나 차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