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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2022년 할로윈 기념으로 쓴 장편 글입니다.판타지 세계관이나 일본식 이름은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부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판타지 글의 특성상 조금 오글... 거릴 수 있습니다.두 편으로 나누었으나 글의 분량이 긴 편입니다. "늑대인간?" 오랜만에 찾아간 마을의 한 노파가 곤란하다는 듯 이야기를 꺼냈다. 시라이시 안은 눈을 껌뻑이며 자초지종을 물었다. 보...
-히메루, 코하쿠 TS ps. 춘소일각 뛰는 새벽에 비몽사몽 한 상태로 쓴.. 그런 글입니다. 올릴 생각 딱히 없었는데 이벤 전 마지막 날조 가능이라 생각하니 올려봅니다.. Helter-Spider 촬영 전 CRAZY:B는 전용 대기실에 옹기종기 모여있었다. 아직 무대까지 여유가 있었기에 개인 스케줄로 늦게 도착하는 막내이자 이번의 센터 코하쿠를 기다리거나...
Trick or treat! (과자 안주면 장난칠거야!) Oh,ooh....well,well (오,오...그래.그래..) wait a minute. kid. (조금만 기다리렴,아이야) I wiIl c0Me HeRe. (내가 여기 올테니.) /위 내용과 그림은 젼혀 상관없습니다 그냥 깐지나서 적은거에요 그럼 그림 즐겨주시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alloween 이 날에는 죽은 영혼들이 되살아나며 정령이나 마녀 등이 출몰한다고 믿고 귀신들에게 육신을 뺏기지 않기 위해 사람들은 유령이나 흡혈귀, 해골, 마녀, 괴물 등의 복장을 하고 축제를 즐긴다. 기다렸고 보고 싶었어 돌아오는 할로윈, 그대는 악령으로써 이승으로 돌아갈 것이다. 당신과 이승을 막는 막이 사라질테니 뜻대로 움직여보아라. 세상에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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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마 레이는 아이들을 한번씩 돌아보았다. 아이들은 여전히 거북한 표정이었는데, 사쿠마 레이는 그 표정에 전혀 개의치 않았다. 하카제 카오루가 일어나서 말했다. 해피할로윈. 내가 돌아왔어. "....됐어, 이만 갈래. 네 얘기는 별로 재미없어." 사쿠마 레이는 그런 하카제 카오루를 바라보았다. 그의 표정은 살짝 굳어 있었다. "미안." 철컥. 하카제 카오루...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언제 찾아왔는지도 모를 가을이 깊어가고, 날짜는 어느덧 10월 31일- 워커 저택 근방의 거리에도 할로윈의 저녁이 드리웠다. 다양한 분장을 한 이들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거리로 나와 함께 웃고 서로에게 장난을 치며 떠들썩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죽은 자들의 밤에 어울린다고 보기는 어려운 광경이었으나- 역시 축제로 승화하는 편이 훨씬 즐겁다고, 레이첼 워커는...
* Hallow [명]: 성인. Hollow [형]: (속이) 빈, 공허한. 레이첼 워커는 어둑한 방 안에 촛불 한 자루만을 켜놓은 채로 말없이 앉아있었다. 방은 어두울 뿐만 아니라 무섭도록 고요했다. 창문을 열어두어서인지 공기마저 서늘하게 내려앉은 와중에 초침 소리만이 유독 크게 울려퍼졌다. 지그시 감고 있던 눈을 뜬 그녀는 손에 들린 회중시계를 가만히 ...
* 뮤지컬 '스위니토드' 결말 스포일러 포함 *** -토드. 할로윈이야 토드. 망자들이 이승의 땅을 밟는 날이라고도 하지. 당신도 올해 이 땅을 밟을까 궁금해. 러빗도 함께 올까? 러빗의 편지는 차마 준비하지 못했는데 만약 같이 오게 된다면 미안하다고 전해줘. 이 편지는 할로윈에 펼쳐두었다 후에 태워보낼게. 그러면 저승으로 갈 때 가지고 돌아갈 수 있으려나...
[백견 : Trick or Treat?] 10월의 마지막 날 밤. 거리는 할로윈 분위기에 잔뜩 물들어 있었다. 어딘가 으스스한 음악과 보라색, 검은색 그리고 주황색 장식들이 반짝거리는 퇴근 길. 그 틈에 견강찬의 구둣발 소리가 섞었다. 어으 추워. 얼굴에 닿는 바람이 찼다. "왁." 강찬의 눈앞에 새하얀 천을 뒤집어쓴 형체가 불쑥 튀어나왔다. 흔한 정석의....
#블랙 형제 #원작 설정 비틀기 #유령 레귤러스 줄거리:"나 혼자 왔어," 레귤러스의 목소리가 대답했다, 여전히 시야에 안잡힌체, "그리고 널 죽이러 온게 아니야, 형. 어둠의 왕은 내가 여기에 있는 줄도 몰라." 시리우스가 코웃음을 쳤다."그럼 뭐, 드디어 네가 이해할 수 없는 한계를 깨달아서 온거냐? "잠시의 침묵이 흐르고, 어울리지 않는 코웃음이 들렸...
새벽녘이었다. 국장은 가만히 창밖을 바라보았다. 태양이 서서히 떠오르며 하늘을 붉게 물들이고 있었다. 붉음,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아무래도 족쇄였다. 기억을 잃었기에 정신이 완전치는 못하지만, 제가 국장 구실을 할 수 있게나마 특수한 힘을 안겨준 이 족쇄는 언제나 붉은 빛을 띠었다. 위험하고도 안온한 빛이었다. 왜, 불은 사고를 많이 내기도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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