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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Aporia. 해결이 어려운 문제 누구나 죄악을 저지르고 살기 마련이랍니다? † 이름 † Aporia 아포리아 † 나이 † 19 † 외관 † † 키/몸무게 † 164/49 † 성격 † 호기심이 많은, 느긋한, 미성숙한, 불온한 † L/H † 달, 음악, 간식, 바깥 수녀원, 성가 † 취미 † 성가를 제외한 노래 부르기, 수녀원 바깥의 소식 듣기 † 특징 †...
* 날조주의/캐붕주의/퇴고없음* 오메가버스 은영해준 새벽의 봄바람은 차갑구나. 은영은 사람 하나 없는 놀이터에서 홀로 그네에 앉아 그렇게 생각했다. 은영이 다리를 흔들자 그네에서 끼익, 끼익 소리가 났다. 고요한 새벽의 놀이터에서 소리를 내는 것이라고는 그네뿐이었다. 다리를 조금 크게 움직이자 그네가 공기를 가르며 나아갔다. 서늘한 바람이 얼굴을 스치며 맞...
"...뭐가 어떻게 된 거지?" 셰리가 얼떨떨한 목소리로 물었지만 아무런 대답도 돌아오지 않았다. 브라고는 불만스러운 눈으로 앞을 쏘아봤다. 시선 끝엔 붙타고 있는 하얀 책이 있었다. 마음의 힘을 쥐어 짜 디오가급 주술을 날렸으나 이걸로 끝낼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장기전으로 가면 불리한 건 이쪽이었으나 반대쪽도 마찬가지였다. 합이 맞지 않고 미숙한...
안녕 아리에타, 편지 잘 받았어. 날 궁금해 해줘서 고마워. 난 요즘 특별한 일 없이 아주 잘 지내고 있어. 가끔씩은 부모님을 대신해 가게 일을 돕고, 가끔 날이 좋다면 밤에 나가서 별자리를 한번 찾아보려는 연습을 하고있어. 첫번째로 경험해보는 방학이라 그런지 아주 특별한 느낌이라 뭔가 한가득 해둬야만 한다는 생각도 조금 들더라고. 별 다를게 없는 일상을 ...
이름_대니얼 "그레이스" 르본 Daniel "Grace" Le Bon 국적_영국 (프랑스계 영국인) 소속_SAS 계급_소위 신장/체중_188cm 101kg 나이_34세 혈액형_AB형 구사 가능 언어_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라틴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아랍어, 이탈리아어, 힌디어, 스웨덴어 등 거의 모든 국가의 사람들과 문제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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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숩합작: 하계연애프로젝트 참여 합작 글입니다. 헤드셋을 끼고 팝필터 앞에 섰다. 아, 아- 소리내자 태현이 목소리 들려? 물어봤다. 고개를 끄덕이며 손가락으로 오케이 사인을 만들었다. 메트로놈 틀어줘? ㅇㅇ. 타자는 독수리밖에 못 치면서 로직(MAC용 음악 프로그램) 단축키는 꿰고 있는 손가락이 유려하게 K 다음 R을 눌렀다. Recording... 로직...
사탄: 그러고 보니... 사탄은 눈을 가늘게 뜨고 그의 턱을 쓰다듬었다. 사탄: 이 녀석을 데리러 지구에 갔을 때, 천사 가브리엘을 만났다. 시트리: 그자가 솔로몬의 가슴에 낙인을 찍었다는 이야기까지는 우리도 들었습니다. 사탄: 가브리엘이 OO에게 낙인을 찍기 전에, 또 한 번 OO의 생명이 위험한 순간이 있었다. 사탄: 그때, 이 녀석 앞에 몸을 던져 목...
누구에게나 가장 오래된 기억이 있다. 단순히 시각화된 이미지나 영상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손뼉을 따라가며 서투르게 디뎌보던 땅의 울림, 뺨을 쓸어내리던 누군가의 거칠거나 부드럽던 손. 쭉 뻗은 팔에 닿은 차갑거나 뜨거운 온도, 눈이 번쩍 뜨일 만큼 강렬하던 레몬의 시큼함. 그려낼 수 없어도 소리로, 맛으로, 촉감으로 새겨진 작은 조각들이 모여 뇌의 첫 ...
* Tolerance(톨레랑스) : 불충분하거나 지나친 발효를 수용하는 반죽의 물리적인 힘. 네게 묻고 싶은 게 많았다. 족족 의표를 찔리고 말았을 때의 나는 얼마나 황망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었는지. 네 올곧기 그지없는 시야에 내 볼썽사나운 낯이 고스란히 담기긴 했는지. 우리는 언제부터 우리였고, 우리가 우리를 언제부터 이토록 깊숙이 알고 있었을까.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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