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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타는 것은 아스트라이아에게 있어 익숙하고 즐거운 일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당장 지난 방학까지 나무 위에서 풍경을 봤던 시간이 꽤나 많을 정도로. 그리고 그 시간 속에는 언제나 옆에 다른 사람이 있었다. 예를 들면, 그가 언제나 입이 닳도록 말하는 시니어의 오빠라던가. .. 아니, 나무 위에서 보낸 모든 시간은 그와 함께였다고 해도 무방했다. 말하자면...
CAST: 오종혁, 김륜호, 이건명, 김아선, 이상아, 김지철, 김상현, 황이건, 김태문, 이진우, 최여진, 김효성 / 권상석, 이진성, 윤정열, 성호수, 도율희, 김두리, 이민규 김동현, 임창영, 박다영 요즘 불타고 있는 지쳐리랑 건옵이 한 무대에,,,?! 이게 가능한 일인가,,,?! 처음에 할란카운티 쓰인 글자 오프닝 때 넘어가는 부분이 광산 마을 이야...
_20184 . 평생토록 당신을 사랑해 BGM 그러니까.. 얼음이 공기에 녹아든 것만 같은 차가운 바람이 불어와도 쌓인 눈만 밟으면 금세 포근하다는 착각이 드는, 그런 겨울이었어요! 처음으로 이번 겨울은 유독 따듯하다 느낀 것 같고요. 비록.. 시작이었던 졸업여행에는 거의 끌려가다시피 가긴 했지만.. 졸업여행이 아니었음 언니를 전혀 모르고 있었을 수도 있었...
아. 한숨도 못 잤다. 어차피 수업 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짬짬이 자면 돼서 크게 상관은 없지만 몸이 너무 찌뿌둥했다. 다시 침대로 털썩 드러누웠다. 앓는 소리를 내며 밍기적 거리다가 겨우 자리에서 일어났다. 대충 옷을 갈아입고 냉장고를 열었다. 어제 먹다 만 팩을 꺼냈다. 딴 애들은 조식 먹고 있는데 저 혼자 조그만 팩 하나 아껴 먹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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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셜록과 Y는 아직 서로의 마음을 온전히 확인하지 못 했습니다.2018년 중순에 짓고도 2020년에 다듬었습니다. 감정적 매듭을 짓기 위한 일기, 의식의 흐름을 따르는 글입니다.따스한 자정이기를. 01 꿈 한 마디도 듣지 못 한 귀가 떨어져 나온다. 그의 영역에 애매하게 걸쳐진 발을 천천히 빼낸다. 누구의 의지도 아니다. 가슴 아픈 얼굴로 숨을 고른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coldnight · 널 사랑하지 않는 날이 올까 @2101hyuck 누나 뭐해요 수요일 시간 돼요?ㅋㅋ 나는 호구다. 호구가 아니고서야 이동혁 연락 하나에 이렇게 쩔쩔댈 수가 없다. 수요일 왜? @2101hyuck 안 바쁘면 나오라고 ㅋㅋ 주아가 벼르고 있대요 호구가 아니고서야……, 보고만 있다가 휴대폰 액정이 까매졌다. 이럴 수가 있나. 쟤가 적어도 나...
이런 것이나마 네게 위안을 줄 수 있다면 얼마든지 해줄 수 있어. (네가 삼킨 뒷말을 감히 예상해본다. 너와 난 서로를 존중하기에 때로 꺼낼 수 없는 말이 생기는 구나. 그것이 나쁘다고 생각되진 않았다. 우린 각자가 가려는 길이 존재했고 그것은 무척이나 무거워, 서로에게 짊어지게 할 수 없었으니. 그러나 아주 가끔은 그런 무게들을 떠나 서로를 의지할 수 있...
. . . 늦은 오후, 낙엽이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들만 남은 평지의 끝. 하얀 대저택의 2층 테라스에서 리바이는 먹구름이 잔뜩 낀 회색 하늘을 캔버스에 담고 있었다. 차갑게 내리앉은 공기에 그의 작고 가느다란 손끝이 붉어졌다. 캔버스에 갖가지 색을 담아내는 그의 모습은 어린 소년답게 섬세했으며 그런 소년답지 않게 거칠었다. "마음에 안들어." 한참을 붓...
W. Syan 넓디 넓은 궁전 중 반이 조금 안되는 공간이 모두 승윤의 것이었다. 후궁의 거처는 한 곳에 모아두었으니, 항상 질투와 날선 언쟁이 일어났지만 승윤은 그 언쟁에서 언제나 예외였다. 남성의 것을 달고 태어나 평생을 입어온 치마임에도 그를 시기하거나, 질투하거나. 모욕하는 이는 없었다. 승윤을 향한 모욕은 곧 황제를 향한 모욕이었다. 샘은 승윤을 ...
2016 괴이의 일곱번째 소문잡기 - 모리 이치카 (여) 2017 부루마불 1기 - 세오 린 (여)크림고 2기 - 박석보 (남)너가 찾던 단아한 그곳 - 블루베리 (남)☆ / 리 (여)부루마불 2기 - 세오 류 (남)후쿠쥬소우학원 - 세노오 뮤지 (남)☆오지의 숲 1기 - 아모스 (남)삶의 앞에서 죽음을 노래하다 - 모리노 유즈키 (여)싱싱고 - 모해 (남...
“ ... ... 자고 일어났더니 CUTE 해진 뒤 였어. ” [외관] 머리는 왼쪽만 깔끔하게 밀었다. 여름이니까~ 조금 더 시원해지라는 의미의 반삭. 주말에 조카가 뺨에 붙여준 문신 스티커가 떨어지지 않는 중. [이름] 조우진 [성별] 남 [키/몸무게] 179cm/ 65kg [성격] 씩씩한 눈치 없는 능글 맞은 무난한 다정한 [기타] 작년에 어머니가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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