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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잃어버린 별의 좌표를 문득 떠올리니 칠흑만 남을 뿐입니다. 영겁의 궤도를 맴돌지만 지상에 보이지 않는 뿌리를 내려보인 소실점에 매혹되는 느낌만 물씬 풍기는 그런 시각, 그런 방학입니다. 각하께서는 어떤 방학을 보내고 계십니까? 여전히 호그와트에 있을 때와 다를 바 없는 시간을 보내고 계실런지요. 저는 허공에 흩뿌려지는 꽃내음과 레몬에이드를 곁들이곤 책을 읽...
* 신구미호 백업 * 적폐가 가득 * 2차 뇌절 적폐, 거의 4차창작, 적폐덩어리, 적폐의 왕, 적폐의 신, 적폐의 근간, 임종 * 근데 또 별건 없긴함 이게 아마,...처음 그린건데 그냥 취향 확실히 보임 주인공만 잡는 지독함과....내 취향의 근간인 본능이...그냥 아주 새끼 오타쿠의 뭐시기 그래 나 힘들다 그거야. 결국 그렇게 둘이 성불을 했지만 여튼...
호영이 편의점 문을 밀자 딸랑, 소리가 경쾌하게 났다. 에어컨 바람에 서늘했던 살갗이 뙤약볕에 금방 뜨끈해진다. 날도 더워 죽겠는데 저들은 땡볕 아래서 잘도 실랑이를 벌였다. 평일 오후. 주택가에 위치한 상가기도 했고, 폭염 주의보가 떨어진 날이라 인파가 없었다. 그래서 길가에 울리는 선우 연준의 목소리는 선명했다. “사장님, 다음에요. 네? 저 이따 지웅...
*캐붕주의 때는 바야흐로 여주의 고삐리나기. 고등학교 2학년 낭랑18세. 아무것도 무서울 게 없는 나이. 무서워도 수능...보다 무서운 게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사는 여주 여주의 학교에서 유행은 다름 아닌 "알바"였음. 이유는 모르겠지만 여주의 고닥교에서는 알바의 붐이 찾아와 너나나나 개나소나 모두가 알바를 다님. (한창공부할때아니신가요) 아무튼 그래서...
위 노래의 가사를 따라갑니다 사건의 발달 부계로 이제노 인스타 염탐하다 이사 완료 스토리 봐 버린 게 계기임… 이 개새키 나 없어도 잘만 사네 ㅠ 하면서 애들한테 한탄함. 에혀; 나도 남소나 받을까; 그치만 이제노 같은 애는 이제노밖에 없는데… 이제노 제발 돌아와… 아니? 돌아오지 마. 꺼져!!!!! 거의 지킬 앤 하이드임. 근데 이제노는 그 부계가 나인 ...
사토 비비안 砂糖びびあん 이나리자키 고교 2학년 1반 153cm 복숭아 120개분의 무게 7월 16일생 좋아하는 음식은… ‘딸기 쇼트케이크, 라뒤레의 마카롱, 무지개 마시멜로우, 딸기 초콜릿 크레이프, 기간 한정 푸딩 아라모드, 밀키 웨이의 초콜릿 파르페, 폭신폭신한 쿠키… (아주 작고 빼곡한 글씨로 적혀 있다)’ 최근의 고민은… ‘달콤한 것으로만 배를 채...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For Sentimental Reasons 반지를 샀다. 서동재에게 걸맞을 만큼 화려하고 귀한 것으로. 꽤 비싼 값을 지불했지만 시목은 만족스러웠다. 어쨌거나 동재에게는 좋은 것만이 어울리니까. 시목은 반지 위에 세팅된 다이아몬드가 조명을 받아 빛나는 모습이 꼭 질척이는 키스를 나눈 후 동재의 입술을 닮았다고 생각했다. 연신 빨아대는 바람에 부풀어올라 매끈...
* 리네이밍 이름 유승언. 돈이 많지도 적지도 않은 집에서 1남 1녀 중 첫째로 태어나 크게 사랑받으며 중학교 2학년 때에 가출 한 번 한 것을 제외하고는 부모님 속 썩이지 않고 잘 컸다고 생각. 이후에도 반항 한 번 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해 인 서울 대학에 합격. 합격 이후에도 장학금 타면서 열심히 학교 다니며 피해 주는 일 없이 무난하게 취업 성공. 유...
[호우] 하루의 끝 1 -세븐틴 팬픽 -단편/호우+우총 -------------------------------------------------------------------- 1. 투어 내내 지훈은 원인 모를 고열에 시달렸다. 단순한 감기도 아닌 듯 감기약을 아무리 먹어봐도 듣지 않았고 몸은 더욱 쳐져만 갔다. 귓가를 울리는 함성의 열기가 몸을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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