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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그럿타... 알라딘 실사화 기념으로 그린 리카르다다. 꽤 옛날 그림이다. 언젯적 그림인지는모르겟는데 인체가 노답인건 알겟음. 아마 고딩때 그림인거 같은데 앤캐(모턴)이 의사라기에는 그...뭐냐 그 부검의? 라해야하나 그거라서 이미지 넣은 거임. 어디까지나 나는 야매 라노벨 커뮤 풍인듯 이거 포토톡 도안이구 이것두 옛날그림듯. 그런데 사실 나 고해 할거 잇어...
눈 내리면 드는 생각은 아 눈이 내리는구나 유난히 눈에게는 아름답다는 감정이 생기지 않는 것 같다 다들 예쁘다고 하고 눈 오면 무조건 밖에 나가서 눈 사람 하나쯤은 만들고 사진 한 방씩은 찍던대 나만 너무 귀찮나 또 직접 밖에 나가면 바닥을 보면 정말 현실이다 질척질척 하얗던 눈들이 사람들 발자국을 거쳐 갈색이 된다 이게 뭐가 좋고 예뻐 미끄럽기만 하지 뭐...
집에만 있어야 하는 날이다. 사실 집에만 ‘있어도’ 되는 날이다. 굳이 이렇게 표현한 이유는 따분해서다. 하품을 하며 화장실에 들어간다. 어렸을 적 샤프에 잔뜩 넣고 썼던 샤프심 같이 까맣고 긴 것들이 입술 위며 볼, 턱에 가득하다. 수염이다. 마스크를 쓴다는 핑계로 면도를 안 했다. "어휴, 이게 뭐야." 못 봐주겠다는 듯 방에서 전동 면도기를 챙겨 다시...
"혹시 교수님 못 보셨어요?" "아뇨. 스테이션 쪽으로는 아까 오전에 오시고 한번도 안오셨는데.. 무슨 일 있어요, 민하샘?" "(어색한웃음)아하하..아니에요. 그냥 뭐 좀 여쭤볼게 있어서요. 얼른 식사하세요, 쌤." "네. 이따봐요." 스테이션에도 없단 말이지.크리스마스 전날이라 들뜬 기분과 병원 분위기와는 상관없이 이를 악 문 민하가 발걸음을 옮기자 그...
석진은 물컵에 따른 소주를 시원하게 원샷하는 지민을 보며 눈을 동그랗게 떴다. 이거 좀 잘못 걸린 것 같은데…. 잠시 말릴까 손을 뻗다가도 어쩐지 축 처진 눈이 슬퍼 보여 조용히 손을 거뒀다. “그렇게 술만 먹으면 속 버린다.” “술만 먹는 거 아닝데….” 꼬일 대로 꼬여버린 혀는 못 들은 척 넘긴 석진이 처음 나온 그대로 다 식은 우동을 보며 쯧 혀를 찼...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유하나님께서 요청하신 정한이결입니다. - ※ 최신화 스포가 살짝 들어 있습니다. - 여러분이 아시는 그 놀이공원입니다. - 날조는 아주 많습니다. - 퇴고는 없습니다. 한이결은 처음으로 온 놀이동산의 크기에 놀라움을 표했다. 자신의 옆에는 활짝 미소를 지은 권정한이 팔짱을 낀 채 그를 바라보고 있었다. “이결이 형. 저거 타러 갈까요?” 권정한은 출발하...
" ... 저 시계, 유키네 있었던 거랑 똑같아. " - 冬 다음날 등교를 같이하기 위해 리츠카네 집에서 마후유가 하룻밤 묵기로 한 그 날이었다. 리츠카가 머릿속에서 설렘 섞인 비슷한 생각으로 회로를 돌릴 동안, 마후유는 또 한 번 리츠카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울 것 같은 표정을 지었다. 그런 마후유를 위해 리츠카가 해줄 수 있는 건 그저 꼬옥 안고 토닥이...
진하림의 친구 중에는 모쏠이 있다. 흔히 말하는 모태솔로라 하는 그거. 나이=연인 없는 시기를 모쏠이라 한다는데, 대부분은 이유가 있다. 본인이 연애에 관심이 없거나 안 좋은 꼴을 하도 많이 봐와서 연애나 결혼이라는 것에 부정적인 태도거나(예를 들어 부모님이 사이가 많이 나빴고, 매일같이 싸우는 걸 봤을 땐 ‘결혼하면 나도 저러고 살겠구나’라고 생각해서 연...
언제나 모든 일들이─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위대하다 칭해지는 일마저도─ 그렇지만, 쿠코가 손톱이 까맣게 물든 일 역시 아주 사소하고 별 것 아닌 것에서 시작했다. 하라는 수행은 안하고 (물론 쿠코도 쥬시에게 명상을 시키고 잠깐 놀다오기는 했는데) 팔짱을 낀 채로 눈을 감고 무언가를 골똘하게 생각하던 쥬시는, 쿠코가 돌아온 것도 눈치채지 못하고 음, 음, 하고...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보고 흥분해서 급하게 그리느라 조금 러프하지만 그려놓고 보니 너무 슬프고 가슴아파서 울뻔했네요. 셋링때문에 하루에도 몇번씩 솟구치는 희노애락에 천장뚫고 바닥뚫는듯...ㅠㅠ 셋링 사랑해 행복해야돼.
해당 게시글의 모든 이미지파일들의 무단 도용, 복제 및 사용을 금지합니다. 불펌하지마세요! 어디서 들었는데 먼저 자면 호감도 깎이는 이유가 그걸(?) 하지 못해서😏...라고... 이 얘기 듣고 알렉스 성격이라면 조금 서운해 하다가 다시 꼬물꼬물 기어들어가서 꼭 껴안고 잘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생각난김에 후다닥 그려봤습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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