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형, 첫 키스는 레몬 맛이 난다는데 진짤까?” 말티즈 닮은 거대한 덩치의 애인 김민규가 나에게 묻는다. 그게 뭔 개소리라니… 하고 대꾸하고 싶지만 저 얼굴과 저 키와 저 몸에 키스는 무슨 연애도 처음이라 하니 잘난 애인 김민규를 위해 맞춰주기로 한다. “진짤걸?” 이 이야기의 시작은 3달 전, 수요일 방과 후 청소시간으로 되돌아간다. 첫 사랑...
- 당신은 마법을 믿는가? 먼저 마법이란, 마력으로 이상야릇한 일을······. 말이 조금 이상하긴 하지만, 때때로 일어나는 신기한 초자연적인 일들이라고 보면 된다. 이런 일들은, 우리가 저지른 일이다. 왜, 영화 해리X터를 보면 일어나는 그런 일들. 우리가 저지르는 일인데, 사람들은 잘 모른다. 그저 판타지, 영화 속에서만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지구가 찜통이었는지 내가 알고보니 걸어다니는 만두였는지 헷갈릴만큼 무더웠던 여름날도 오늘로써 끝이었다. 날씨는 점점 시원해지고 그로 인해 밖으로 나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지던 여름과 가을 그 중간의 8월 중순, 우리의 주인공 김민규는 술이나 퍼먹고 있었다. (...) 술자리에서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술주정이 뭔지 알아? 이 물음에 너도나도 손을 들며 자신...
* 사망소재, 공포감을 조성하는 연출
* 사망 소재 있음 모든 인간은 영혼靈魂에서 태어나니 그 영혼은 여섯 개의 세상을 순회하며 그 세상은 업보業報에 따라 정해진다. 자신이 지은 죄는 회피할 수 없고 대속할 수 없으며 오로지 자신이 지은 업의 결과에 따라 타계他界로의 향상向上과 향하向下만 가능할 뿐이다. 그러나 순회할 수 없는 영靈이 있으니, 그들은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은 영이라. 그들은 업...
짝사랑은 다이빙 같은 것이다. 요란한 물보라 같은 예고는 없다. 조용히 마음을 뚫고 빠져든다. 정신을 차리고 보면 그 사람이 이미 마음속 깊이 박혀 손을 쓸 수가 없다. 짝사랑은 그런 것이다. Dive into Me w. 익명 매튜 민규 킴은 행복하다. 잘생겼고, 부자고, 친구가 많으니까. 민규의 부모는 일찌감치 아메리카 대륙으로 건너온 이민자다...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뜨거운 태양의 아침. 오늘도 새로운 하루가 시작된다. 점심이라 해야 맞을까? 사실 열두 시를 넘긴 때에 깼다. 어젯밤 침대에서 이불 덮고 잠을 청했던 거 같은데 눈을 떴더니 바닥이었다. 싸구려 카페트가 뺨을 찌른다. 이거 세탁 안 한지 두 달은 된 거 같은데. 손과 몸에 부스러기가 묻어난다. 방에서는 과자 먹지 말라고 수천 번 말했건만…… 열 받게 하지 아...
이 글에는 죽음, 폭력, 사고에 대한 요소가 있습니다. “방금 그 말 취소해.” 입술이 터져 말하기도 어렵고 눈가에 멍이 들어 앞도 잘 안 보이면서도 귀는 또렷하게 들린다. 제게 하는 말임을 알면서도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숨을 쉴 때마다 폐부가 아프면서 확 조여들어 숨이 가빠지고 입가에 비린 맛이 맴돌았다. 흐리멍텅한 눈으로 그가 있을법할 곳을 ...
월간민원 7월호 [네 마음 다 알아]와 이어집니다. 술기운에 하고 싶지 않은 말이라서 가장 먼저 제외됐다는 말은 민규가 가장 듣고 싶었던 좋아한다는 말이다. 조금 더 생각이 필요했다는 우리 사귈까는 지체할 필요 없이 말하기만 했으면 바로 오케이를 했을 거고, 좀 더 멋진 말로 해주고 싶어서 나중으로 미뤘다는 말도 그냥 너랑 있어서 좋다. 담백한 한 마...
이 글은 의사 관련글입니다! 정확하지 않은 내용이 많으니 이해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아과 김민규 교수는 잘생겼고 키크고 능력좋고 다정하고 매너있기 좋은 사람으로 소문 나 있었다. 근데 다정하고 매너있긴 하지만 항상 이상하게도 거리감 있기로도 소문도 있었다. - _ 이찬은 인턴으로 틴세병원에 채용당해서 들뜬 마음으로 나름 첫 출근 준비를 하고...
서서히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기운이 대한민국을 집어삼켰다. 행여 비 사이를 넘나드는 초능력자가 있다면 꽤나 힘든 여름일 것이 분명했다. 어린 마음에 첫사랑을 괴롭히기 일쑤였던 여느 아이처럼, 모든 걸 적셔 버리겠다는 끝없는 물줄기가 천둥번개를 불러내지 않은 채 조용한 전쟁을 일삼았다. 그저 추적거리기만 할 뿐이었지만 사소했던 추적임은 독한 의지를 품은 것처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