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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참고한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PyXTUwKq9j8 (자막 감사합니다!) ※사람에 따라 다이쇼 로망으로 판단될 수 있는 색채 및 소재의 MV입니다. 액션 연출 및 캐릭터 활용은 매우 잘 되어 있으나, 해당 요소에 거부감이 있으시다면 뮤비 감상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굉장히 잘 만들어진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인류의 과학 기술은 특정할 수 없는 어느 시기에 크게 성장했다고 알려져 있다. 생명공학의 정점에서 무한한 생명을 얻고 우주의 모든 차원에 진출하였으니, 생존을 위한 투쟁이 의미가 없음을 깨닫고 새로운 형태의 삶을 만들어 나가기 시작했다. ‘재미있는 인생’을 만들려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모험가 직업군’이 형성되었다. 그들은 자신이 겪은 경험을...
마스크를 벗었다. 자연적으로 발생한 물안개라는 것을 알고 있다. 정화 기능은 없고, 애초에 내 몸이 더럽혀진 적도 없지만 마치 더러운 것이 씻겨나가는 기분을 받았다. 회의장이 숲속에 있는 것은 담배를 싫어하는 나와 케인을 위해 다른 연맹원들이 배려한 결과였다. 한때는 고마웠지만, 와서는 부담스러운 부분이었다. 공동체 활동을 끊은 후 내 발로 이곳에 온 적은...
트리거 주의 자해언급 주의 시체언급 주의 ~ "...스오??" 아니야, 분위기가 달라. 심지어 그는 내가 보는 눈앞에서 숨을 거두었다. 하지만, 어떻게 제 눈앞에서 곤히 잠들어있을 수가 있는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에게 다가가 이리저리 살펴봤다. 역시, 그아이가 맞다. 종족이며, 외모며, 하물며 체향까지..3년 전과 똑같다. 혹시라도 헛된 꿈을 꾸는건가 ...
나는 언제나 꿈을 꾸는 것만 같아. 쏴아-하고 바람을 따라 파도와 모래알이 부딪히는 소리가 들린다. 촉촉해진 모래알 사이로 하얀 거품이 일면 그 자리에는 깨끗한 도화지가 만들어졌다. 다시 손가락으로 의미 없는 모양들을 그려나가면 또 금방 검지에 파도가 감겨왔다. 기분 좋은 바람이 불어왔다. 해식동굴 안에서 일렁이는 파도는 시원했고 태양 아래에서 산란하는 사...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사각사각 새벽 1시를 조금 넘은 시간까지 마지막 서류를 처리하며 하루를 마무리 한다. "끄아아... 다 끝났다. 이제 방에 가 볼까." 기지개를 펴며 문으로 다가가는데 밖에서 달리는 발소리가 들린다. 누가 이 시간에 달리지 라는 생각과 함께 문을 열었다. 문을 연 동시에 무언가 큰 형체가 나를 덥쳤다. "으악!! 뭐...뭐야?!" 놀란 가슴을 부여잡고 덥친...
** 현재 커미션주의 현생 이슈로 커미션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 가게 잠시 휴업합니다... ** 1. About 환영합니다... (^w^) 아이네의 우타우 원음설정 오마카세점이에요. 무슬롯제이며, 선착순으로 작업해 드려요! * 개학기념으로 가격을 2000원씩 인상했으나 주인장이 가격인상한 걸 까먹고 원래 가격대로 진행하고 있었음을 방금 깨달았으므...
[설화, ‘왕이 없는 세계의 왕’이 다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설화, ‘예상표절’이 다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거대 설화, ‘마계의 봄’이 다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거대 설화, ‘신화를 삼킨 성화’가 다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거대 설화, ‘빛과 어둠의 계절’이 다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거대 설화, ‘잊혀진 것들의 해방자’가 다시 이야...
미야 아츠무 드림 일제강점기를 바탕으로 하고있으며 어색한 부분이 많습니다. 아츠무는 외동인 설정입니다. 도련님 아츠무& 시녀 여주 우리는 우연이 아닌 인연이야, 그리고 운명이지 일제강점기 시대, 조선의 국민들은 1919년 3월 1일 3•1운동과 같이 전재산을 털어 서양으로 가 나라의 상황을 알리고 독립자금을 모으며 헌병들의 감시를 피해 의병들에게 자...
평안하신지요. 뜨거운 열이 비에 씻겨나가는 시기가 왔네요. 비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빗소리를 듣는 것은 좋아해서 잠시 발걸음을 멈췄답니다. 다행히 나무가 우거진 숲이여서 비를 덜 맞기도하고, 텐트를 치는데 문제가 없었어요. 텐트 위로 떨어지는 빗소리가 이상하게도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주네요. 숲에서 비를 피하다보면 나 홀로 동떨어진 듯이 고요한 순...
※쨍한 색, 트리거가 눌릴 수 있는 요소 존재. 시청 전 주의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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