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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사와무라는 정의하기 쉬운 투수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주 정의하지 못할 투수도 아니다. 공이 썩 빠르진 않지만 공 움직임이 수려하니 화려하고, 요즘엔 부러 키우기도 한다지만 무튼 좌완이고. 사사로운 실수에 기가 죽는 타입도 아니라 손도 덜 가고. 타격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그렇게 못 쓸 편도 아닌 그런 투수. 하지만 연인으로의 사와무라는 좀처럼 정의 내릴 수...
술게임 공지사항 술게임은 트위터 렉으로 발생되는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오픈카톡으로 진행됩니다. (모바일 참여를 권장합니다.) 오픈카톡방 입장시 반드시 프로필을 캐릭터의 이름으로 바꿔 들어와주시기 바랍니다. 지목이 필요한 게임을 진행시엔 무조건 말머리에 [캐이름] 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어느정도의 메타발언은 허용하나 과도한 메타발언은 지양해주시길 바랍니...
“ 자자, 조용! 학교 축제 2주밖에 남은 거 알고 있지? ” 종례와 동시에 반사적으로 튀어나가기 위해 가방을 매던 여해는 교탁에서 종례 및 공지사항을 알려주는 담임선생님의 눈치를 한 몸에 받으며 조심스럽게 가방을 책상 위에 내려놓았다. 여해가 가방을 내려놓는 걸 확인한 선생님은 축제 때 무엇을 할지 회의를 하고 준비 및 담당을 나누자는 말을 끝으로 반장을...
"인류.. 그거에 대해.. 같이 얘기하기전에 잠시만 자면 안될...까아아아...? ZZZ" - 평상시 "로도스를 우습게 보지마. 먼지로 만들어줄테니." - 리유니온 앞에서 주의 : 이 설정들은 수정 혹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직업 : 로도스 아일랜드 소속 닥터/전직 종합병원 외상외과 의사 이름 : 나비(Navi) 나이 : 30대 초중반 추정 성별 : 여 취...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라는 거 되게 철학적이지 않아?" 아무런 맥락도 없는 질문에 헛웃음을 쳤다. 걔는 가끔 이런 질문을 하곤 했다. "나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그래도 나는 바나나 좋아해. 나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그래도 나는 바나나 사랑해. 오예, 오예, 오, 오, 오, 오예, 오예, 오예, 오예, 오예, 앙." "앙." 나도 아무런 맥락 없이 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퇴고 안 해서 문장 이상함 주의 -쓰다 말았음... 백은영은 호모포비아다. 애초에 같은 성별의 사람이 사랑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생각만 해도 이상하다. 어떻게 서로 사랑할 수가 있지? 곱씹으며 생각했지만 그 뒤엔 숨기고 싶은 트라우마가 하나 있다. 어릴 적, 집이었지만 집이라고 생각되지 않았던 그곳에서 일어났던 끔찍한 사건들. 백...
※캐붕주의※ 해피엔딩을 바란다면 끝까지, 제가 생각한 엔딩은 첫 단락 반복되는 곳까지임. 리들은 자신의 손에 잡힌 해리의 목을 꽉 쥐었다. 컥컥거리는 소리가 들렸지만 신경 쓰지 않았다. 사랑이 자신을 망친다면, 그 사랑을 없애면 되겠지. 리들은 붉어진 해리의 얼굴을 바라보며 말했다. “안녕, 해리.” *** 리들이 처음 해리를 만났던 날은 더할 나위 없이 ...
“ 환아! ” 이른 아침, 등교할 준비를 마치고 나온 여해는 원체 잠이 많아서인지 아직 나오지 않은 자신의 소꿉친구를 큰 소리로 불렀다. 집 내부에서 부름에 대한 대답과 동시에 다녀오겠습니다.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문이 열린다. 급하게 준비했는지 교복 자켓이 다소 흐트러져있는 와중에도 입에 식빵을 물고 있는 이환의 모습에 여해는 작게 웃음을 터뜨렸다. ...
헤시키리 하세베 x 여사니와검사니 60분 주제 16회 : 근시와 사니와*검사니 60분 전력 주제 복습! 내일의 근시는 헤시키리 하세베입니다, 라고 사니와의 입에서 공지가 흘러나오자마자 현현된 지 약 나흘 차가 되어가던 도검남사는 얼굴을 활짝 펴며 고개를 숙였다. 제 주인의 의사에 따르겠다는 표현임을 알고 있는 사니와로서는 그저 어색하게 웃으며 내일을 잘 부...
20xx년 10월 12일. 학교 축제를 앞두고 교내 학생들은 축제준비가 한창이었다. 그 점은 우리 반도 다를 바 없었으며 나 역시도 축제 준비를 도우며 일을 하고 있었다. 해가 지고 달이 뜰 무렵, 담임선생님이 늦게까지 축제 준비하느라 수고가 많다며 반 아이들의 인원수보다 좀 더 넉넉한 수량으로 빵을 사왔다. 와 쌤 최고! 맨 먼저 박스를 뒤적이는 아이들...
“ー그러므로, 이 아이는 전일본을 지킬, 나아가 세계를 지킬지도 모르는 단 하나의 희망입니다.” 센고쿠 료마가 당당하게 말하며 옆에 있는 아이의 팔을 들었다. 팔에 걸린 팔찌가 덜컥이더니, 팔의 주인이 주변을 둘러보았다. 술렁이는 장내, 료마는 웃으며 아이를 한 걸음 더 걷게 했다. 벽에 걸린 스크린에 ‘SIGMA TYPE’이라는 글자가 빛나고 있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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