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 온 글에 대한 생각과 태른온 후기 등등 여러가지... 별로 재미없습니다. 혼자신나서떠들면어떡해쓰니야제발ㅠ
오늘 쓰지 않으면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올리지 않고 혼자 오늘을 회상하면서 '아,,, 그 때 즐거웠지,,,' 이러고 말 것을 알기에 무거운 눈꺼풀을 억지로 들어올리면서 쓰는 후기... (결국 새벽에 발행 못 하고 저녁까지 이어서 쓰게 됐습니다 여자니까 이해해 주시길) 편한 말투 주의입니다. 아무래도 트위터에서는 평소 말투랑 비슷했는데 포타는 뭔가 각 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