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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그런 날이 있다. 목캔디를 먹지 않았는데도 목 안에서 나타난 화한 느낌이 통 사라지질 않는다든지, 식사를 마친 후에는 유달리 속이 더부룩하다든지 말이다. 일상생활을 이어가는데엔 큰 문제가 없지만, 눈을 뜬 순간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내내 묘한 거슬림을 주는 원인. 이들은 시간이 흐르고 정신과 신체 모두 새로운 감각에 익숙해져 더는 방해물로 인식하지 않으...
- 가라르 지방의 전설의 포켓몬들과 역사에 관해 날조 및 오리지널 설정이 있습니다. 그는 조용히 눈을 감고는 의식을 저 멀리 떠나보냈다. 그렇게 잠겨든 반짝이는 빛이 흐르는 시야에는 마치 한편의 영화와 같이 세상의 이야기들이 저마다 제 이야기를 재잘대며 흘러가고, 거기에 귀를 기울여보면 안의 내용이 물감 한 방울이 똑 떨어져 투명한 물에 제 색을 퍼뜨리는 ...
파블로프의 맹덕과 혼란 바람에 흙먼지만 이는 땅. 수백 마리의 말들조차 숨을 아낀 가운데, 부들거리는 손으로 검을 들어 올렸다. 핏빛 방울이 뚝뚝 떨어지는 그것을 내 앞에 선 자를 향해. “다스림의 요체는 백성! 그놈들이 사기꾼 도겸의 무기요. 하나라도 살아있는 한, 서주는... 계속 내 등에 칼을 겨누겠지.” 연신 내지른 소리에 저절로 속이 끓어올랐다. ...
아이고~ 이게 누구야!우리 귀하신 귀족 나리 아니신가! 오리앤 앰버 | 26세 | 여성 | 178cm 외관| 물기 빠진 금빛머리는 매번 단정치 못하다. 본인이 직접 다듬은 듯 삐죽 삐져나온 머리나 엉덩이선까지 오는 거친 머릿결은 그가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 언뜻 보여주기도 한다. 호선형 눈썹에 얇은 입술, 길게 째진 눈, 날카롭게 올라온 코. 따지자면 미...
'나는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아주 오래전 희미한 기억 속에서부터 쭉. 같은 마음, 같은 바람을 가슴에 담으며 그는 그렇게 사랑하고 있었다. "아이바군! 보여? 진짜 예쁘다.." 살랑이는 봄바람이 몰고온 어여쁜 꽃잎 축제에 잔뜩 신이 난 오노는 마냥 즐거운 아이마냥 그 특유의 해맑음을 잔뜩 뽐내는 중이었다. "작년보다 훨씬 많이 핀 것 같지?"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일반인 유상아 x 아이돌 한수영 ‘Adorable’의 후속편입니다. (하편 이후 약 2~3개월쯤 지난 설정) * 희원현성 요소 아주 약간 있음 * Adorable 상편: http://posty.pe/xydotn * Adorable 하편: http://posty.pe/iyddhk * Adorable? 하편: http://posty.pe/eik700 (성인...
케르 나피아에게 사랑이란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었다. 절대로 사랑이라는 감정은 이해하지 못하리라 생각하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 사랑은 언제나 자신의 곁에 존재하던 것이자 동시에 멀리 있던 것이었다.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이 가장 가까이 있던 것과 동시에 자신을 혐오하는 것에 가까운 사람들이 있었다. 그렇기에 더욱, 사람이란 감정을 깨닫지 못한 과거...
Chapter. 3 그래, 그 이유를 알아보자. "뭐, 대충 그런 일이 있던 거지." 백현의 긴 자기변명이 시작되었다. 장황한 설명이 이어졌지만 결론적으로 백현이 찬열의 돈을 써서 비싼 계약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 라는 내용이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세훈은 이상한 표정을 짓다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바꾸었다. “개이득 아니야?” 그니까! 찬열은 눈을 부릅뜬 ...
음, 그래. 나야. 바울. 너희들의 무뚝뚝한 상관. 위험한 작전 나가면쓰는 편지, 너희들도 잘 알거라고 생각한다. 매일 쓰지만 뭐, 어차피 안 보내질 편지지만 말야. 그래도. 만약, 너희가 이 편지를 열어봤다면. ... 그래, 난 이미 멀리 갔을거란걸 알아. 아마 바다에 빠졌겠지, 내 죽을때 소원이였으니 말이야. 해군나와서, 부상당하고 경찰한거라 바다 죽어...
사랑해요~~ 사랑해요~~ 매드린.... 후일담 -마왕역할을 받은 해터님은 아일린에게 본인이 공주라는 것을 부정하지 않은채 성으로 들어갔어요. 뛰어난 기사인 아일린은 근처의 몬스터를 쉽사리 해치웠지만 몬스터들은 억울했어요. 마왕님이 기사에게 붙잡혀있었기 때문이예요! 억울한 몬스터들은 마왕님께 아련한 눈빛을 보냈지만 마왕님은 무서운 눈웃음을 지으며 기사님을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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