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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은폐된 <사건코드 JJ0804-2>를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그 기억은 완전하지 않다. 처음은 셋이었다. 셋은 서로를 잘 알았다. 둘은 동료였고 다른 둘은 파트너였으며, 또 다른 둘은 형제였다. 그 사이로 총 하나가 끼어든다. 총에는 자비가 없었다. 단지 이것만으로 어긋날 관계였던가. 방아쇠를 당기던 순간 누군가 물었다. 그러자 이미 형편...
문득 생각이난 여행에 조금은 지치는 이 생활이 무서워서 작년 갔던 제주도를 떠올렸다 맑고 시원한 생각없이 볼수 있는 하늘을 한번만 더 보고싶다고 다시 느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게 내가 지쳤다는 증거인지 아님 그게 너무 좋았던건지 생활하면서 누르고 참는게 많아진다는게 아직은 많이 버겁고 내가 너무 약하다
샐레스티아의 말은 진심으로 느껴졌다.누가 상상이나 했겠는가? 평소 고귀하고 점잖은 군주가 이 모든 사태의 원흉이라니.트왈라와 루나는 충격의 여파에서 벗어날수 없었다.셀레스티아는 그런 둘의 놀란 얼굴이 만족스러운듯 미소를 머금고 있었다. 주위는 고요했고 트왈라와 루나의 거친 숨소리와 셀레스티아가 그 둘에게 다가가는 발굽소리만이 방안에 퍼져나갔다.마법으로 포박...
1. 나의 빛이자 구원, 어둠 안으로 들어온 너는 참으로 아름답게 빛났다. 너무나도 아름다워 누구나 너를 탐할 것 같아. 함부로 다가가지 못하였다. 아름다움을 감당할 수 있을 만큼 나는 그렇게 아름답지 않았다. 나의 어둠 안으로 들어온 네게 뻗으려던 손을 거두었다. 더, 더, 아름다워지면 그때, 네게 다시 손을 뻗을게 그때는 꼭 잡아줘. 2. 내가 먼저 네...
1. n회차의 김독자와 n+3회자의 유중혁 2. 퇴고 없음(오타, 비문 주의) 너를 죽이려고 했어. 날카로운 끌이 검은 슈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심장을 겨누고 있었다. 그냥 이대로, 성흔도 스킬도 없이, 검도 창도 아닌, 이 투박하고 초라한 흉기로 너를 찌르려고. 사내는 낮고 조용한 숨소리에 음절을 섞듯이 얘기했다. 세계가 이지러지기 전 아마 그 도구는 어...
꿈자리가 뒤숭숭했다. 정확하게 기억나진 않았지만 기분 나쁜 느낌만은 선명했다. 오죽하면 해리가 한밤중에 일어나 루이를 안고 달래줘야만 했다. 괜찮아. 걱정하지마. 괜찮을거야 루이. 해리는 반쯤 자면서도 의미없이 다정한 말을 한참이나 속삭여주었고 루이는 동이 틀때가 되어서야 옅은 잠에 다시 빠질 수 있었다. 아무래도 날씨 때문인것 같았다. 눈을 다시 뜨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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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씨. 왜 좀 더 빨리 병원을 찾지 않으셨나요.심리 상담사는 행크의 눈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이렇게 말했다.-모든 수치가 너무나 좋지 않아요. 혹시 지금은 누구와 함께 살고 있으시죠?-개 한마리와 살고 있소.-개요? 개와 당신 뿐인가요?-......지금은 객식구로 안드로이드가 한명 같이 살고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그렇소.상담사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입을...
정국이 부모님이 여행 가신 뒤 맞는 첫번째 아침이었음. 정국이와 단 둘이 지내는 건 처음이라 잔뜩 긴장하고 있던 태형이는 막상 당일이 돼니까 아무 일도 없길래 안도의 한숨을 내쉼. 평소처럼 일찍 일어난 태형이는 집 안을 두리번 거렸음. 정국이는 자는 것 같았음. 문득 어젯밤 일이 생각이 나자 심장이 미친 듯이 뛰었음. 어제 주먹으로 얻어 맞은 부위가 뻐근한...
RIDE OR DIE 동혁은 더 이상 떨어질 간도 없는데 간이 떨어지는 것이었다. 정재현씨? 라고 뱉고 나서 가장 놀란 건 자신이었다. 게다가 경찰을 불러달라니. 목소리를 들으니 장난도 아닌 것 같고 다급해보이기 까지 했다. 경찰 뭐하시게요? 하고 묻는 말에 지금 저희 집 앞에 악귀가...하는 말이 끝맺어지지 못하고 전화가 끊겼다. 동혁은 끊긴 전화에 대고...
“Hate the sin, love the sinner 죄를 미워하되, 죄인을 사랑해라” -Hide and seek 괴도, 탐정 AU 모든건 내가 생각하는것처럼 이루어 지지 않았다. 아무리 고통스럽게 울부짖어 봐도, 그냥 놓으면 편해질거라 여기며 울고 웃기를 반복했다. 어차피 잡히지도 않을거면서, 희망은 언제나 자신을 농락한다. “여기 뭐하는곳이야?” 처음...
도결문은 능숙한 손놀림으로 카드를 섞었다. 파르페는 긴장한 표정으로 그 움직임을 지켜보고 있었다. “포커도 종류가 여러 가지라는 거, 알고 있어요?” “아뇨…이런 걸 해보는 게 난생 처음입니다만.” “오늘은 그 중 한 가지를 알려줄게요.” “재밌을 거예요. 너무 긴장하지 말아요~” 벨이 파르페의 등을 두드리며 웃어보였다. “오늘 알려줄 룰에선 카드를 받으려...
keyword: 소중한 것. 레이나쨩, 부탁이 있는데... 부탁이 단순히 거절할 수 있는 부류의 것이 아닐거라고, 예상은 했다. 눈썹을 한껏 늘어뜨린 채 레이나쨩이 아니면 할 사람이 없다며 더듬더듬 말하는 안즈의 부탁을 쉽게 거절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소마군, 시노부군이 지방공연을 가야 하는데 손이 남는게 당신밖에 없어. 레이나가 지난 S2에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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