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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오늘은 유난히 날씨가 좋았다.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언제 비가 쏟아져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우중충했는데, 오늘은 하늘은 푸르고 구름 한 점 없는 게, 드디어 봄이 왔다는 느낌이었다. 곧 있으면 벚꽃이 활짝 필 것 같은데 너한테 같이 보러 가자고 데이트 신청이라도 해볼까. 마침 어릴 때 놀던 공원에 벚꽃이 예쁘니까. 너랑 옛날이야기 하면서 산책하기 딱 좋을 ...
CHECHMATE•chapter 3 김영훈과 약혼하던 날, 나는 그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이었다. 아마 그 순간만큼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나일 거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우리는 두 손을 꼭 붙잡고 기업의 고위 인사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우리의 사랑을 당당하게 발표했다. 모두가 드디어 결실을 맺는 우리 사랑에 박수를 치고, 축복의 잔을 들었다. 불...
'맞아. 참 너만은 달랐어.' 그때 그 아이는 고등학교 3학년, 나의 수험 생활의 시작과 함께 찾아왔다. "김여주! 어디 갔었어! 한참 찾았네." "어 왜 그래?" "너 선생님이 오래. 전학생 왔다고" 나의 친구라고 말하기도 싫지만 오랫동안 집안끼리 알고 지내서 어쩔 수 없이 친할 수 밖에 없는, 또 같은 반인 친구 김도영이 날 찾는다. "뭐 또 내가 반장...
“하... 효주 씨 미안한데 잠깐 제 방에 들어가 있어 줄래요?” “누군데 그래요?” “저희 어머니예요. 미안하지만 잠깐만.. 잠깐이면 되니까 방에 들어가 있어 줘요.” “네. 알겠어요” 재현은 효주를 방에 들여보내고 현관문을 열었다. 생기 넘치는 임 여사가 눈앞에 보였다. 오십이 넘는 나이라고 하기엔 피부에 주름 하나 없는 동안 외모였다. 오랜만에 아들을...
내겐 나보다 4살이 많은 언니가 있었다. 조용하고 차분하고 조금은 차갑고 날카롭지만 세심하던 그런 언니가. 언니는 늘 나보다 더 어른스럽고 당당해서 꼭 저렇게 되고싶단 작은 꿈을 갖게 해주었던 사람이었다. 그랬던 언니는 우리 가족의 곁을 떠나 자유롭게 날아갔다.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5년 전, 언니가 대학에 입학하기 전이면서 내가 고등학교에 입학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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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재회의 꽃 또 징그럽고 기분 나쁜 걸 그려버렸습니다 ^ㅅ^… ※ 스톡홀름, 세뇌, 가스라이팅 등의 소재에 내성이 없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3 *슬라이드 형식입니다. 옆으로 넘기면서 보세요 *우에서 좌로 읽습니다 각 파트마다 템포를 끊기 위해서 모든 컷을 한 슬라이드에 모으지 않고 파트별로 나누었어요 번거롭겠지만 잘 읽어주시길 바람...^...
오늘은............심란해서 못 쓰겠어요.....
함께 들으면 좋습니다 유난히 눈이 많이 내렸던 겨울의 어느 날. 그치지 않는 눈길에 지역 곳곳에서 폭설 주의보가 내렸던. 거리에는 사람들의 정성스럽게 만들어둔 눈사람이 이곳저곳 놓여 있었던 그날. 너는 내가 고백했던 가로등 아래에서 이별을 고했다. 알림 소리가 울리기가 무섭게 눈이 떠졌다. 포근한 잠자리에서 벗어나자 기다렸다는 듯 추운 겨울의 한기가 뼛속을...
W. 물 먹은 솜 - 본 글은 실제 인물과 무관합니다-:) - BGM 들으시면 과몰입 쌉가능 - 전편, 중편, 후편으로 나눈 단편작 - 싸가지 부잣집 도련님 + 혐관 + 후회물 클리셰 BGM. 이하이 - 구원자 " 너 술집에서 일한다며" " 얼마냐, 내가 네 시간 살게 " • • • " 아... 씨발 " " 야, 내가 어떻게 하면 용서해줄래 " " 뭐, 무...
Wax//Wane The Way Down There's no other choice Believe in my voice And open your wings 그러니까, 오늘 사무실에 잠시 들른 이유는, 차태주가 말도 없이 보낸 캡슐형 커피머신 때문이었다. 만약 반품하면 앞으로 더 귀찮게 하겠다는 말도 안 되는 협박이, 조용한 미래를 원하는 강원중을 사무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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