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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꿈이 이뤄지는 도시, 불이 꺼지지 않는 불야성. 세상 사람 모두가 동경하는 곳에 살면서도 로키는 영원한 브루클린 출신이었다. 마약을 키로 단위로 팔아대고, 싸움에는 늘 총이 빠지지 않으며, 술만 들어갔다 하면 셋 중 하나는 죽어 나오는 곳. 그러니 눈앞에 보이는 거대한 빌딩 섬을 증오하면서도 그곳에 대한 갈망은 멈출 길이 없었다. 매일같이 자정 넘어 들리는...
David Hockney, Christopher Isherwood and Don Bachardy, 1968 “어? 작가님!” “안녕하세요.” ‘gallery E’의 또 다른 디렉터 다희가 갤러리를 나가다 태형과 마주쳤다. 아직 전시 중이니 작가가 발걸음 하는 건 이상하지 않은 일인데, 다희는 조금 아리송한 얼굴로 태형을 봤다. 태형이 입꼬리만을 올려 웃음 ...
Mischievous Party Time!! 아오이 히나타 (C.V 사이토 소마) 아오이 유우타 (C.V 사이토 소마) イタズラな世界に広がって行こう 이타즈라나 세카이니 히로갓테 이코 장난스러운 세계에 뻗어나가자 (JOIN US!) そんなに期待でいっぱいな目で 손나니 키타이니 잇빠이나 메데 그렇게 기대에 가득찬 눈으로 見ていたって 미테이탓테 보고 있다고 해도 ...
믹은 문 앞에서 손님들을 맞이하는 상냥한 호스트 역할은 버려두고 그의 기타리스트(물론 키스를 의미했다. 키스와 밋은 글리머 트윈즈였으며, 브라이언이 어디에 있을지는 막연하게 추측만 했다)를 찾으러 갔다. 키스는 작은 게스트룸 중 하나에서 기타를 튕기고 있었다. “여기 있었네.” 믹이 안도의 한숨을 내셨다. “가자, 이제 파티가 한창이야.” 키스가 담배를 피...
오늘로 벌써 열흘째다. 학교를 마치거나 강의가 없는날은 꼭 저를 태우러와 직접 삼성동까지 데려다 주는 김비서아저씨와 어느새 친해졌다 김비서아저씨를 통해 들은 이사님 나이는 태형이 믿을수없는 숫자였다 보기엔 되게 어려보였는데 30살이라는 숫자에 태형은 조금 충격을 받기도했었다 어느새 그림그릴수 있는 화실로 완벽하게 변해있는 집을보면서 그 어떤 이질감도 들지 ...
끼이이이이익ㅡ! 차가 달려온다고 느낀 순간 반사적으로 눈을 질끈 감고 팔을 들어 머리를 감쌌다. 그리고 감았던 눈을 천천히 떠보니 이곳이었다. 내가 어릴 적 다니던 초등학교. 정확히는 햇살이 들이치는 방 한구석에 있던 낡은 갈색의 피아노 앞이었다. 내 눈에 들어온 빛 속에 있던 그 낡은 피아노를 한눈에 알아보고는 나도 모르게 피식하고 웃음이 나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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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E D I - S. 02. 온 몸이 뻐근하다 못해 굳은 것만 같았다. 하루 일과를 정리하고 논문과 자료의 원문도 정리하다보니, 까맣던 하늘은 어느새 서늘한 푸른 빛을 내고 있었다. 정리한 자료들을 옮겨놓은 뒤에야 등받이에 등을 기댄 슬기는 기지개를 켠 뒤 눈을 감았다. 오전에 외래 진료…, 오후에…. 잠시 스케쥴을 생각하던 슬기는 금방 생각을 멈췄다. ...
*요한이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내가 시영이를 처음봤을땐 그냥 아마추어 의사였다.그래서 처음엔 일부러 빨리 갈아버리라고 안좋게 말하기도 했었다.그 이후로 시영이를 봤을 땐 특별히 아무느낌도 들지 않았다.하지만 자기가 한번 실수한 것 때문에 마다가스타르로 떠난다고 했을 때, 단순히 동정심인진 모르겠지만 좀 불쌍했다.그리고 나서 5353을 치료하는 모습을 보고 ...
드디어 내일, 세훈이 참여하는 임무가 예정되어 있었다. 아침부터 기분이 뒤숭숭해서 연신 세훈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세훈아. 많이 졸려?" "아니..." "아침 먹고 산책 갈까?" "응..." 해가 막 떠오르는 시간, 부러 세훈을 흔들어 깨웠다. 품에 안겨오는 세훈의 이마, 볼, 코, 입술에 입을 맞췄다. 뜨끈하게 달아오른 몸이 말랑하니 손에 착착 감겼다....
[국민] Marmelo 19 전정국x박지민 지민이 형. 지민아. 박지민, 내 바보같은 형사님. 이건 누가 봐도 꿈이었다. 저건... 왠 어린아이. 정국은 저게 누군지 알 것 같았다. 자신이었다. 정국은 겨우 열 살 먹어 보이는 자신이 해맑게 웃으며 지민의 품에 안기는 꿈을 꿨다. 왜 하필이면, 어린 모습의 자신일까. 거기다 저런 웃음은 도대체, 자신도 알지...
평소 자신이 아끼던 회색 체크 세미정장을 입고 출근을 한 채연은 다시 한번 옷매 무새를 정리했다. 자연스럽게 쓸어 넘긴 흑발의 웨이브진 머릿결이 오늘따라 그녀를 더욱 성숙하게 보여주고 있는것만 같았다. 팀장실 앞에 서있던 채연은 조심스레 문을 열고 들어섰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채연의 코끝을 자극해오는 좋은 향은 그녀가 오늘 향수를 썼다는걸 알려주는 것만 ...
. . . "그때 없던 일로 해달라고 했던거 말이야. 그렇게는 안될것 같은데 어쩌지." 채연은 아무말 없이 그 자리에 서 있을 뿐이였다. 두 사람이 마주하고 있는 공간은 정적이 흘렀고, 차를 마시고 있던 사쿠라는 곧 다시 그런 채연을 보며 입을 열었다. "이채연씨는 원래 그렇게 술만 마시면 아무나 안고 키스해놓고 없던 일로 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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