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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빅터, 셔츠는 어디에 두고 그런 차림입니까? 그리핀도르 5점 감점.” “형아! 좋은 아침!” -야, 빅터! 내가 그러니까 셔츠는 좀 챙겨입고 나가랬지! 티셔츠는 좀 너무하잖아- 순식간에 왁자해지는 사위를 보며, 오르카는 잠시 머리를 짚었다. 늘 소란스러운 아침의 연회장이지만, 이곳이 유난히 시끄러운 이유는 빅터 녀석이 끌고 다니는 친구무리들의 탓임이 ...
+ 최근 본업이 바빠서 연재가 늦어졌습니다. + 완결까지 시놉시스 다 짜여있습니다. 중간에 제가 번개맞지 않는 이상 스토리가 변하지는 않습니다. + 오늘 쓸 회차는 피트의 짝사랑이 완벽하게 완성되는 부분입니다. 친한 사이로 남겠다고 했다가, 그냥 미친척 다가가볼까 했었죠. 그럼 그 이상은 뭘까요? 제 생각엔 아마 이도저도 못하는 정체 상태일 것 같습니다. ...
샹들리에 아래에서 아이처럼 넘어졌던 우리. 왈츠가 3악장을 끝내면 기분 좋은 적막이 찾아온다. 엉성한 스텝에도 우리는 주저앉아 서로의 발걸음에 박수를 보냈다. 마법사들이 모두 빠져나간 홀, 숨소리의 잔해를 밟으며 하염없이 웃었던 지난날, 피아노 연주가 멈추자 성장의 역전이 일어나고 그 선후에 놓인 것들을 치밀하게 추적해야 했던 둘의 삶. 구두 밑창에 엉겨 ...
[슈퍼주니어 팬픽] 제목 : 나이를 로꾸꺼! 2-4 지은이 : 이스마니안 - 최초 올린 '나이를 로꾸꺼!'를 ver.1로 하고 이건 ver.2로 시작합니다. - 그 외의 설정은 ver.1과 동일합니다.
#자캐는_자기_전에_꼭_이걸_한다 일단 집에 계신 어머니에게 안녕히 주무세요. 와 같은 밤인사를 서로 덕담으로 나누고... 자기 방으로 돌아와서 병원에 계신 아빠가 만일 주무시고 계신다면 깨자마자 볼 수 있게 문자나 라인(일본은 라인을 주로 쓰니까요)으로 「 안녕히 주무세요, 아버지. 내일도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 라는 안부문자까지 다 보낼 것 같아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마나테 (마나미 산가쿠, 테시마 준타) BL 선배를 처음 본 건, 아마 1학년때 일 것이다. 서포트해주는 선배를 본 것 같다. 선배는 2학년인 거겠지. 올해도 출전했고, 2학년인 나에게 선배는 졸업생이니까. 이번 인터하이가 선배와 달리는게 마지막이였다는 게, 지금으로선 약간의 후회가 남는다. 그렇지만,나도, 선배도 전력을 다해 싸웠으니까. 선배는 노력으로 ...
우선, 히로아카 보면서 이영싫 생각도 좀 났음. 이영싫도 똑같이 히어로 있고 모두가 이능력(개성)이 있는 사회니까. 작품 속에서 일본이나 미국은 히어로는 비즈니스&엔터같은 느낌에 국가에서 관리는 하고 있지만 음, 비유하자면 개인 사업자 같은 시스템이라면 한국은 이영싫처럼 하나의 큰 기관이 있을 것 같다. 히어로가 공무원은 아니지만 공공기관처럼 히어로...
날조, 캐붕, 설정붕괴 주의그냥 로드와 온달이 이별하는걸 보고싶었음HL을 생각하고 썼으나 로드의 성별 지칭 X “이런….” 쓰러진 유리병에서 흘러나온 잉크가 책상 위를 검게 물들이고 있었다. 서둘러 병을 바로 세웠지만 저녁 내내 작성한 서류 뭉치의 귀퉁이는 글씨를 알아볼 수 없게 젖은 채였다. 다들 잠들어 있을 깊은 밤이었다. 로드는 별수 없이 책상 위를 ...
*트위터에 있는 늑토 썰을 기반으로 살을 붙였습니다* 짧은 토막 정보 쀼 = 부부. 라는 뜻. 어감이 귀엽습니다. 11. "....." 째깍. 째깍. 라벨을 제거해주겠다는 준호. 부탁한다는 영우. 쇼파에 일정 거리를 두고 나란히 앉아있다. 준호는 제 무릎 위에 올려진 원피스의 라벨을 제거하고 있다. 그리고 준호의 옆으론 지난 참사의 흔적이 수북히 쌓인 영우...
목소리란 아주 희미한 파편이다. 그래서 그것을 마지막 동력원으로 삼는 짓은 어리석다. 상대가 누구이든, 당시에는 계속 머무를 것 같아도, 평생 마음에 남을 것 같아도 바래지는 것이 이야기에 대한 기억이기 때문이다. 마법사처럼 말하자면 오블리비아테 하나로 사라지는 것이었고, 그게 아니더라도 실제로 인간은 오감 중 청각에 대한 기억을 가장 먼저 잃어버리는 경향...
너를 만나는 동안 내 하루는 너로 시작해서 너로 끝났었어. 내사랑 굿모닝 으로 시작하고, 굿나잇 잘 자고 좋은 꿈 꾸고 사랑해요. 헤어지고나서 한동안은 자기 전에 네 전화를 기다렸어. 혹시나 네가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사과하면서 연락하지 않을까 싶어서... 잠들기 전에 핸드폰을 보다가 잠들었었어. 난 이제 다시 널 만나기 전의 나로 돌아가고 있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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