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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스터디그룹 장르의 #피한울 천사님을 썸-연드로 모십니다밑에 있는 내용을 자세히 읽고 잘 맞는 것 같다면 와주세요. ♡ 저는 중학생 이상의 학생 여자 입니다. 그러니 천사님 뒷주분도 중학생 이상의 여자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학생인 이유로 당연히 시험기간이나 평일에는 당연히 접률이 낮아지거나, 접속이 아예 없을 확률도 있습니다. 그래도 천사님에게 디엠이 ...
"검은색…그리고 하얀색…" 눈을 감으면 그라데이션처럼 번지는 두가지 색깔들 이건 남들과 다른 나의 능력이다. 이 세계는 사람의 특성에 따라 어느 순간 그 사람에게 고유의 능력을 부여해준다. 예를 들자면 검술을 극한까지 단련한 청년에게는 검을 날아다니게 하는 능력, 성이나 집을 짓는등 건축에 평생을 바친 장인에게 머리속에서 건축물이 실재로 지어지는 과정을 시...
박무현은 결국 어떻게든 죽을 수밖에 없었다… 신해량이 나오는 모든 루트에서 박무현은 죽어야 했다. 그가 구하지 못한걸까. 반복되는 삶 속에 남은 의문은 그가 살릴 수 있는 한국인 하나에 메였다. 박무현은 알고 있었다. 자신이 죽어야만 하는 운명을.. 그래야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잡는다는 걸 알 때마다 박무현은 희생했다. 그가 행동으로 보이는 선은 희생인가?...
[ 별책부록 ] ~2014년 트위터 만화 웹재록 구간 포스타입에 올렸었다가 딜리헙으로 옮겼는데 다시 이곳으로 재발행하였습니다. 아주 옛날 회지를 문의에 따라 게시한 것이니 이해해주시와요. 사양 B6 | 웹규격 가로 900px | 39p 안내문 당시 냈던 책에서 CP요소 등 주제에 맞지 않은 페이지와 여백을 솎아낸 버전입니다. (모든 웹발행 동일) 2014년...
불도저 같은 스타일, 미친개×끼 별명이 잘어울리는 경찰이 있다 그건 바로 주성철 미제사건까지 털어 검거율 118%를 넘긴 레전드.범죄자들만 보면 사냥개 본능이 발동해,동물적인 육감으로 단서를 포착하고,천재적인 수사감으로 범죄를 재구성한 뒤,반드시 수갑을 지르고 마는, 천연기념물(국보 아님) 미친개 그의 별명이다! 윤새봄은 알뜰살뜰하게 사는 스타일이다. 매시...
🐱박여주🐱 *17화 초반 시점 입니다. 시작해보자고!!! 방 안에서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기합을 넣으며 나온 박여주는 몇 걸음 걷지 않아 주먹을 말아쥐었다. 부엌에서 느긋하게 차나 마시고 있던 제노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 "잘 잤어요 누나?" "...팀장님이라고 부르세요." 어젯밤의 해프닝은 잊은건지 평소와 똑같이 건네는 아침 인사에 박여주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나도 원래 왼쪽같이 마른 통짜였음. 통짜 탈출하기 위해서 2주 동안 다 해보고 가장 효과 있던 것만 모아서 정리해놓음 인증 사진 첨부함!
니지아카 아래에는 아카시랑 배세진... 저의 최애들입니다
간밤에 정말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다. 이따금 네 숨소리가 희미해지는 것만 같은 순간, 조바심에 네가 누워있는 침대를 들여다보는 것을 반복했지. 살아온 이야기에 대해서 더 나눠보고 싶었는데. 어젯밤만 해도 함께했던 방 안에 이제 나밖에 남지 않았네. 아, 이제 배 위에 늙은이가 하나밖에 남지 않았어. 홀로 남은 삶이 외로워 가끔 네 생각이 나더라도. 꼴사납...
"......뇌전문주요? " 연화의 말을 들은 이지훈이 헛웃음을 흘리며 말했다. "요즘 죽은 사람 살리는 게 유행이라도 됩니까? 갑자기 이렇게 강시들이 튀어나온다고요?" "글쎄...... 나야 모르지?" 연화가 고개를 양쪽으로 뚜둑거리며 답했다. 하지만 대답과는 별개로 연화는 짐작가는 부분이 있었다. '어쩐지 생각보다 너무 좆밥이라 했다.' 이주교, 일주교...
하고 많은 것들 중에 하필 당신을 사랑하였으나 그는 나에게 정차하는 일이 없었다 나는 그저 수많은 행선지 중 그 어디쯤이었고 이별의 당사자도 없었다 이렇게도 내 사랑의 매듭은 짧았다 그저 자정이 다가오는 시간쯤에서 나는 우울을 헤매었고 당신에게 나는 막다른 길이었음에 울곤 했다 마른 세수 같은 작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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