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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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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프롤로그 “하아…하아…하아” 식은 땀이 흐르고 오한이 들었다. 기분 나쁜 꿈. 퍽! 퍽! 퍽! 둔기로 사람의 머리를 내리치는 소리와 사방에 튀는 비릿한 피냄새가 코를 찔렀다. 뚜벅..뚜벅…뚜벅…형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렸다. 무서워서 방문을 잠그고 침대 밑으로 기어들어갔다. -제발…제발…도와주세요…- 어린 마음에 형체도 없는 신에게 기도를 했다. 도와 ...
침실에서 노니는 사이에 자정을 넘었다. 여자는 자고 있다. ──정신을 잃었다고 할 수 있다. 양 : ...... 침대에 누워있는 여자의 옆에서 몸을 일으켜 가만히 조용한 밤을 보낸다. 갑자기 작은 소리가 났다. 리리아나 : 응...... 여자가 감고 있던 눈을 깜박이고 있었다. 양: ......일어났나. 하얀 몸은 힘을 잃은 채로. 하지만 아직 달아올라있는...
眸娜. 눈이 아름다운 아이. 그 아이가 처음으로 빛을 본 날 부모가 붙여준 이름이었다. 허나 아이는 아름다운 청록빛 눈으로 늘 허공을 쫓았고, 존재할 리 없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어느 날, 산등성이를 타고 마을로 돌아오던 아낙이 돌무더기 앞에서 혼잣말을 하는 아이를 보았다. 아낙은 아이에게 다가가 말했다. "얘, 거기서 혼자 뭘 그렇게 중얼거리고 있니?"...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수많은 어린이심들을 성장시켰습니다만 하나만 올려야겠습니다 너임마,.,.,느이 누나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최근 스트리밍을 시작한 아도라의 방송 공간!여러 게스트를 초대할 예정입니다 간만에 론클랫 논리 기술 7인 마누라랑 머리 쓰는 게임 하려니까 너무 힘들다~ㅠ 한번만 봐주면 오늘 둘째 만들 수 있게 해줄게! 흐음~ 니가 임신하는 거면 콜! 여어- ...
플레이 날짜 - 2019/3/23플레이 타임 - 약 3시간GM - 리베콩봉마인 - 티(미래)/박조교(수영)/요리왕비룡(유민)/필그림(은하) 이하 스포일러 주의 잘 안들려서 생략된 부분이 있습니다. 핸드아웃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GM: 다음은 메인페이즈입니다. 네, 어떤 분부터 시작하겠습니까? 유민: 저부터. GM: PC4부터요? 그럼 장면표 굴려주세...
봄이 왔다. 학은 티셔츠에 청바지에 파카를 입고 회사로 첫 출근을 했다. 사회인으로서의 데뷔였다. 직장 동료들은 학의 체격을 보고 고개를 주억거렸다. 그래, 얘는 과로사 안 하게 생겼다. 학은 꾸벅 인사했다. 봄이 왔다. 학은 스포츠백 하나에 박스 하나를 들고 재하의 집으로 이사를 왔다. 너 정말 짐이 없구나, 재하는 감탄했다. 자, 뭘 어떻게 더 불려줄까...
난 죽어가고 있다. 그걸 어떻게 아느냐고? 그건 조금 말하기 어렵다. 그래도 말해보자면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소꿉친구였던 미란이와 함께 놀이공원에 놀러갔다가 - 낭만적인 데이트가 아니라 그저 친한 친구 사이의 평범한 시간 때우기였었다 - 한번 죽을 뻔 한적이 있었다. 뼈가 다 녹아내리고 피부 조직이 타는 것 같은 끔찍한 고통 속에서 정신을 차려보니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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