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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후,,,빨리 120대 진입하고 싶다 젭라 나도 찌통하고싶다 후 스포스포스포 아니 근데 진짜 지사가 백화선인인거 아냐??!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는게 백화`인데 사청현이 너 나랑 제일 친한 친구잖아~ 했을때 친구 아니라고 대답한거 자체가 거짓말 아님? 실은 둘이 젤 친한 친구라서 !!!!! 아니야? 법력을 너무 많이 빌려줘버린 화성....싱긋 웃으며 "이만하...
그 날은 유리의 생일이었다. 눈을 뜨자마자 같은 방을 쓰는 막내에게 축하 인사를 받고, 아침을 먹으면서 생일축하 노래를 들었다. 성대한 케이크는 없었지만 신경 써 주는 마음들이 고마웠다. 유리는 천천히 나갈 준비를 했다. 아이돌 활동을 할 때 입는 작고 조이는 옷들이 아니라 크고 헐렁한 셔츠와 재킷에 청바지를 챙겨입고 모자와 마스크도 챙겨 썻다. 생일 광고...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항상 세 가지의 부류를 만난다. 첫째, 날 이용하고 싶은 사람. 둘째, 나에게 사랑받고 싶은 사람. 셋째, 나를 질투하는 사람. 대개는 내개 아무런 이득을 주지 못하지만. 하지만 종종 독특한 사람들이 나타난다. 바로 넷째, 날 동정하려는 사람. 내가 말하기 민망한 부분이 조금 있지만 난 내 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남부러울 것 ...
"그럼 설명을 해봐요. 억울하면 설명을 해서 납득시키면 되는 거지."어딘가 심드렁한 표정의 당신은 나에게 항상 이런 식의 태도를 보였다. 무뚝뚝한 대답, 어딘가 차가운 시선, 그리고 어렴풋이 느껴지는 나와의 '동질감'동생이 있다고 했다. 사랑스러운 한 명의 동생과, 전혀 정이 가지 않는 한 명의 동생. 동생 이야기를 하던 당신에게 나는 이런 말을 했었다. ...
태어나면서부터 나는 천재가 되어야만 했다. 집안의 중심은 항상 아버지를 통해서 움직였다. 어린 시절 기억 속 아버지는 언제나 무뚝뚝했으며, 웃는 얼굴을 보여주지 않아 내게 있어 항상 두려움의 상징이었다. 그런 아버지에게 잘했다, 수고했다. 하며 칭찬을 받아보고 싶어 나는 '완벽'을 추구하기로 했다. 중학교에 들어간 첫 시험도, 고등학교의 마지막 시험도 죽을...
"백천상신" 목소리를 따라 고개를 돌려보니 금련이 서 있었다 '사부님께선 보통 자란사형이나 다른 사형을 통해 부르시던데.. 이상하다' "받으시죠" 금련의 손에는 도화주 두병이 들려있었다 "이건 절안의 도화주?" "외출 중 볼일이 있어 십리도림에 들렸는데, 절안의 부탁을 받아 가지고 왔습니다" "절안이?" "네" 하고 간결히 대답한 금련은 무언가 할 말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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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라미, 넌 어제 뭘 먹고 잤길래 빵떡이 됐냐." ".........." "홍라미도 일어났으니까 하나 더 끓여야겠네." 아무렇지도 않게 우리집에서 라면을 끓이며 태연하게 말을 걸어오는 김태형. 하...진짜 니가 왜 여기서 나와 노래라도 부르고 싶은 심정이었다.
😝 😛 C. 박이현 님 인스타
흑화 브라이트가 펀(fun) 쿨(cool) 섹시(sexy) 운운하면 되게 웃기고 잘 어울릴 것 같다,,; 흑화하고 골반 흔들며 춤추던 브라이트 캐릭터에 아주 잘 어울릴 듯,,, “펀하고 쿨하고 섹시하게 신비한 별을 구하지 않으면..” 이라던가 “(절레절레) 춤은 펀하고 쿨하고 섹시하게 추지 않으면..” 이라던가
"애프터케어 하러 가야지" 성재의 말에 창섭이 눈에서 뚝뚝 흐르는 눈물을 소매로 슥슥 문질렀다. 정말 성재가 없으면 절대 살 수 없을 것 같다고 확신했다. 어떤 모습이더라도 날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 내 운명. - "새벽인데 피곤하지 않아? 형 집으로 갈까?" "..성재야" "응?" "...미안해. 나 잡아줘서 고마워" 창섭의 손이 그 약해진 손으로 힘껏...
포도향 나는 석진의 입술이 태형의 입술의 주름 하나하나를 샅샅히 훑었다. 태형은 간지러운 촉감이 입술에 닿자 전기에 충격된 듯이 온몸이 찌릿했다. 입술만 닿았는데 몸이 움찔하며 예민하게 반응했다. 저번에 취해서 뽀뽀했을 땐 심장만 오지게 뛰었는데, 이번엔 차원이 다른 자극이었다. 석진의 손에 의해 붕어처럼 벌려진 태형의 입은 석진이 손에 힘을 풀자 다시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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