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信賞必罰 신상필벌 공이 있는 사람한테는 상을 주고 죄를 범한 자에게는 반드시 벌을 준다는 뜻이다. 사람은 죄를 지으면 벌을 받는다. 이번 생이 아니면 다음 생에서 벌을 받는다고 하는데 그런 경우는 그나마 낫다. 본인이 저지른 죄니까, 지금 받는 고통의 원인이 전생의 나한테 있다면 억울하기보다는 자기가 왜 과거에 그런 행동을 했을까 라는 후회를 가슴 깊은 곳...
•소우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다른 네죽 맴버들과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등장인물은 레코,아리스,사 라,죠,소우 뿐. •뭔지모를 병맛 느낌의 무언가, 그리고 심한 캐붕. 그리 중한 내용도 아니니 가볍게 읽어 주세요. 본편과는 상관이 거의 없습니다. •소우와 사라는 혐관입니다. 주의해주세요. 뭐던 ok이신 분만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2020/0...
동독출신의 소년이 미국에서 여가수 헤드윅이 되기까지의 기구한 이야기 뮤지컬 헤드윅 대부분의 뮤지컬은 배우가 무대에서 연속된 장면을 연기하면 그 다음에 관객이 그에 화답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하지만 <뮤지컬 헤드윅>은 헤드윅이 등장하면서부터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호응을 이끌어내면서 시작된다. 헤드윅이 관객전체를 그녀의 매력으로 사로잡는 것은 극...
7) 화택 안에서 남의 눈에 띄지 않고 검술을 연마하기란 아무리 상관추월이라 해도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소뢰의 실력이 무에 가까운 지라 결계를 친들 바깥으로 새 나가는 기운을 전부 막을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또 하나의 이유는 검술을 펼치기에 소뢰의 마당이 너무 작았던 탓도 있었다. 추월은 소뢰의 처소에 사람의 발길이 머물지 않도록 술법을 ...
일본 고등학교의 축제는 한국 고등학교의 축제와는 많이 다르다. 일단 대부분의 학교가 이틀 이상의 축제 기간을 갖는다는 것. 외부인들이 일부 드나들 수 있는 축제도 있다는 것. 학교 시스템 자체가 학생의 부활동이 활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교육성 이런건 중요치 않다! 적절하기만 하면 뭐든지 좋다는 슬로건 아래 네코마 축제는 진행되었다. 이곳저곳에...
- 0 - 존 마스턴이 그를 만난 것은 늦여름의 한낮이었다. 햇살은 여전히 따가웠지만 공기는 건조한 날이라, 간헐적인 바람이 불어 그의 살갗을 건조하고 시원하게 말렸다. 존은 자바를 떠올렸다. 이번 여름 휴가 때 열흘 정도 다녀온 그곳의 푸른 산호초는 아름다웠지만 적도의 햇살과 습도는 정말이지 지옥같았다. 스쿠버다이빙을 하다 친해진 캐런 존스는 애리조나 주...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by 그늘아래 “근데 지민이가 왜?” “아뇨, 제가 아저씨 만나다니까? 안부 전해 달라고 해서요” “그래? 고맙다고 전해줘라. 언제 시간되면 그 녀석하고도 같이 밥이나 먹어야겠네. 얼마전에 니 아버지 심부름으로 잠깐 봤는데, 그날은 내가 일이 많아서 그냥 보낸게 신경에 쓰이던 참에 잘됐다. 그건 그렇고 오늘은 왜?” 윤기는 그날 호텔에서 지민이에게 무슨 말...
"다이어트를 시작하려 한다." 쿠로가 한 말을 테토라는 이해하지 못한 듯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가, 이윽고 그 얼굴에 서운함이 뒤섞인 박탈감 비슷한 것을 담았다. 그 변화가 하도 드라마틱한 나머지 쿠로는 무심코 웃고 말았다. "다이어트는 내가 하는데 왜 네가 그렇게 시무룩해지냐." "엣, 아, 아니 대장...! 다이어트라니 대체 무슨 말씀이심까? 이 세상에서...
6) “글은 제법 아는 구나.” 한 번도 배움이 느는 것을 칭찬받아본 일이 없었다. 아니 그 어떤 칭찬도 이 화택에서 소뢰에게 전해진 적이 없었다. 소가와의 격에 맞는 신붓감이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익히는 것이 중요했기에 화가는 소뢰의 훈육에는 공을 들인 편이었다. 몸을 돌보아줄 유모나 하녀는 없었지만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고가 출신의 여선생이 소뢰의 처소...
※탐소라고 해야할지 소탐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탐소탐으로 적음 ※과거날조 있을 수 있음 개인적 캐해있음 ※거의 소고 독백일듯... ※짧을 수 있고.... 글이 엉망진창일수도 있음 [예의..? 음... 저희 멤버중에 예의라고 하면 의외로 잇치보단 소우네요.] 리더의 음성이 티비를 타고 흘러나온다. 몇일전, 한 인터뷰에서 리포터가 물어본 멤버중 가장 예의차...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이솝은 계속해서 언덕을 올라갔다. 그러나 한결같이 엠마는 오지 않았고 이솝은 점점 지쳐갔다. 늘 같은 자리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 자리만 맴도는 이솝이 안쓰러운지 물건을 팔러 매일같이 그 언덕을 지나던 한 아주머니가 이솝에게 가서 물었다. "얘야. 어찌하여 매일같이 여기서 이러고 있니?" 하지만 이솝은 대꾸를 해주지 않았다. "무언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