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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세포신곡 플레이 일지 6-1 또 독방인가. 근데 왜 아토만... 세포신곡 플레이 일지 6-2 나도 기도해줘. 내가 가는 길이 S 루트이기를.. 세포신곡 플레이 일지 6-3 아니.. 처음 보는 외부인에게 너무 친절해서 당혹스럽다. 세포신곡 플레이 일지 6-4 오! 그 연구원 이름하고 같다. 세포신곡 플레이 일지 6-5 아토야, 미안해. 내가 너무 급했다;; ...
※오직 사실이 아닌 작가의 상상으로 나온 이야기입니다. ※멤버들과는 관련 없는 이야기입니다. ※동성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욕 있습니다. 불쾌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12 신경쓰지 말아요 난, 잠시뿐일 테니까 [ 쿱슈 윤홍 ] + β [Copyrightⓒ 2023. 유소달 All Rights Reserved] " 언…언제…? ” “ 어…어제?...
妖精たちのEvergreenTale 그 일이 있고부터, 몇 주정도 시간이 흘렀다. 이즈미 ······응, 순조롭게 자라고 있어 개척 지역에서 벗어난 숲에 심은 묘목의 성장을 확인하고, 고개를 끄덕인다. 이장에게 사정을 말하니, 공사에는 관계없은 이 일각에는 마음대로 심어도 좋다고 허락을 받았다. 이즈미 ( 아직, 요정이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는 눈치였지만...
※도만마이키와 범천 마이키 제목 수정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마이키가 만나서 이야기하자길래 급하게 준비를 하고 약속 장소에 나갔더니 옆에 마이키와 비슷하게 생긴 얘가 더 있었다. "....! 드림주..!" "엥?" 마이키외 비슷하게 생긴 얘는 나를 보더니 당장 달려와 나를 껴안았다. 어?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나는 얘를 처음 보는데!! 일단 상황...
방학을 맞이한지 보름이 흘렀고 아이가 강현과 함께 출근 아닌 출근을 한지도 보름이 흐른 오늘. 오전 스케줄을 함께 하기 위해 졸린 눈을 비비적 거리며 소파 위로 앉자, 도원이 다가와 앉는다. “이든” “네에?” “이제 강현이형 그만 따라다니고 공부 좀 해야하지 않겠어?” “.......” 보통의 학교와는 달리 학년이 올라가기 전, 평가를 통해 학급이 정해지...
으하학, 그래도... 가만히 있는 것 보단 뭐라도 찾는 게 낫지 않겠냐아. 심심해 죽는다고. (키득...) 으하학! 그것도 나쁘지 않네에. 기왕이면 코팅까지 해서주라, 부적마냥 가지고 다니게. (..) ....그 때는.... (눈 도록..) ...으하학! 뭐, 솔직히 혼자 하는 것도 재밌어보였잖냐아. 막 신청했다가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랑 걸리면 곤란하기도 ...
태현은 그 일을 뒤로 여자에만 신경을 썼다.그 이유가 뭐냐고? 자꾸만 범규가 생각났기 때문이다. 범규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해 범규를 울리고 싶다는 마음까지 들 정도였다. "내가 미쳤네, 최범규를 생각하고.." 태현은 다른 아이들을 보고 웃고 있는 범규를 보았다. 범규는 태현의 그런 마음을 모르는 것을 티내 듯 친구들에게 활짝 웃어준다. "최범규..진짜.."...
* 서태웅이 능남에 다닌다는 설정입니다. * 캐릭터의 설정이 원작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서태웅이 윤대협을 먼저 사랑하는 흔한 이야기입니다. (진짜흔함) * 비문, 오탈자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안함) 태웅은 세상 태어나 이렇게 울어본 적이 없었다. 태웅이 살면서 가장 많이 울었을 때는 태어난 순간이 처음이었을지도. 비단 눈물뿐만은 아니었다. 원체 조용...
xx년 x월 x일 나탈리아가 떠났다. 나한테 남겨진 건 보체티패밀리와 누구의 아이인지 모를 치치이다. 병원의 원장에게 물어봤지만 써니보이를 데려간 사람들의 행방을 알진 못했다. 30대의 가난해 보였다던 부부가 적은 이름과 주소는 거짓이었다. 찾아가 보았지만 그곳엔 아무 관련 없는 노부부가 평화로운 여생을 방해받아 덜덜 떨었을 뿐이었다. 이미 자식도 먼저 보...
목소리는 성량을 한층 높여 자신의 이름을 밝혔다. 에릭은 안쪽에 만들어놓은 자기만의 공간에 숨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당신이 나올 때까지 여기 있을 거예요." 공연용 발레복 차림의 로잘리는 계단에 서서 몇 분을 기다리다가 아무런 인기척이 들리지 않자 혹시 유령이 잘못된 건 아닌가 지레 겁을 먹으며 층계를 더 내려가 이어지는 길로 들어갔다. "부디 모습...
약간의 잔인한 묘사와 폭력이 있습니다. 내용은 전부 허구입니다. 작가의 짤막한 지식과 나무위키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580년 고구려와 백제의 국경선 그 어디쯤의 산골 칠흙같이 어두운 산길을 한 연인이 말을 타고 급하게 달리고 있었다. 그리고 뒤로는 한무리의 군대가 말을 타고 한 손엔 칼을 들고 급하게 쫒아오고 있었다. “거기 서라!!!” 앞에서 말을 모는 ...
엉덩이를 맞는다는 것. 흔히 나와 비슷한 연령대의 사람들은 집에서나 학교, 학원에서 엉덩이를 맞아봤을 것이다. 3남매중 막내로 태어난 나는 두 명의 누나 밑에서 자라면서 누나들의 행동을 잘 확인 하고 누나들이 혼날 때에 행동들을 파악하여 절대 엉덩이를 맞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생각과 행동들은 7살이 되던 해에 모두 사라졌다. 물론 엉덩이를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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