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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다발이 눈 앞에서 휘날렸다. 이런 광경은 소설책에서나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자기도 모르게 감탄하면서 그 모습을 쳐다보았다. 그 휘날리는 돈다발을 맞는게 자신이었다면 더할나위 없는 체험이었으나, 안타깝게도 지금 그 돈다발을 맞고있는 건 자신이 아니었던 것이다. "스텔레 승객, 과자 먹을래?" "...아니" 흥미진진하게 그 광경을 보고 있으려니 어느새인...
포레스텔라 노래 피아노 커버 9번째 곡은 포레스텔라의 둘째 형님이신 PITTA 형호님 앨범 Be Free에 수록된 SMOG입니다~ 포레스텔라 단체 곡이 아니어도 각 멤버들 솔로곡은 또 포레의 곡이라고도 생각하기에 앞으로 솔로곡들도 같이 올릴 생각이에요~ 역시 악보없이 청음으로만 커버한거라 음이나 박자가 좀 틀릴 수 있다는 점 참고 바랍니다~ (사실은 좀 삐...
유튜브 https://youtu.be/RtCT_36QkkA V. 잇세이, 미오, 진타로, 시온, 나고무, 쿠쿠 나고무 気がつけばここに 키가츠케바 코코니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곳에 僕らは惹かれてた 보쿠라와 히카레테타 우리들은 끌리고 있었어 眩暈がするほどに強く 메마이가 스루호도니 츠요쿠 현기증이 날 정도로 강하게 미오 気がつけばここで 키가츠케바 코코데 정신을 ...
사실 인간들은 모르겠지만 큐피드도 직업이거든. 그래서 인간 한 명당 큐피트 한 명씩 붙게 되어있어. 실적이 좋을수록, 그러니까 깊은 사랑을 오래 할수록 돈을 많이 벌어. 나는 얼마나 버냐고? 조용히 해. 지금 한 푼도 못 벌었으니까. 얼굴 잘생겨, 키도 커, 목소리도 좋아, 머리도 좋아. 못난 데라고는 한 개도 없는, 아니, 내 담당이라 이런 말을 하는 게...
현관문이 열리면 바로 꿇어앉을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아빠가 너무 빨리 들어오는 바람에 후다닥 꿇는 모습을 들켜버렸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럴 거면 차라리 꿇지 않는 것이 나을 뻔. 아빠 들어올 때에 맞춰서 꿇어앉는 건 너무 궁색 맞아 보였다. 그나저나 아빠 손에 들린 저것은 무기...? "아빠. 혹시 그 두꺼운 걸로 나 혼내게?" "일어나서 바지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 • 이여주 인스타 스토리 털이 두번째 🤫 언젠가 한번 더 털어올 예정 〰️
필립들 평행세계 버전을 깔끔하게 하나로 정리하고 싶다고 생각하다가..... SD 그림체가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서 신청한 커미션. 버전들마다 포즈와 표정이 서로 달라서 어떤 성격인지 눈에 확 띄는 것도 너무 좋고 배경에 니알라 촉수를 서로서로 다르게 표현해주신 것도 너무 좋다....... 컴션주 님: 크레페 밝버거!! 님(@balkcommii) +) 배경투명...
페잉깅의 요청으로...만들어본 그림 모음집 항상 부족한 제 그림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좋아해주시는분들이너무고맙고사랑해요) +지운것들도 포함했어요오 지금보니 고치고 싶은 그림들이 대다수네요..허허 사실 더 그린거 있긴한데 그건 언젠가 다른 모음집으로 찾아올게요!!(아마?) 앞으로 더 열심히 그려서 더 믓찌게 와기들을(?) 그릴 수 있길 바라며....
맥시멈 나이밧슈 - 나이브스/엘릭스 98 나이밧슈 - 밀리온즈/스탬피드 스탬피드 나이밧슈 - 나이/밧슈 밧슈는 부쩍 꿈을 꾸는 날이 많아졌다. 이제는 완전히 검어진 머리카락과 같이, 전과 같이 기능하지 않는 몸뚱이가 저를 인간으로 치부하는 것만 같은 현상이었다. 빛이 새어 들어오는 침대에 가만히 누워 눈을 깜빡이자니 절로 잠이 몰려왔다. 이럴 때 잠들면, ...
남자인 어머니와 기러기 아버지와 2세의 이야기여러가지 일들이 수습된 이후.....라는 if 아버지라는 명칭보다 낯선 것이 있을까. 수면에 비치는 제 얼굴은 어머니를 똑 닮았다. 아버지의 흔적이라고는 눈 색깔뿐이었다. 깊은 파랑. 볼 때마다 흠칫 놀라곤 했다. 어머니의 색은 노랑, 아니, 황금이었다. 오늘 아버지가 잠시 돌아오신단다. 인형을 가지고 놀던 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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