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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길을 잃어버리자 서로의 품 안에서 길을 잃자 길을 잃어버리자 사람들이 놀라서 경보를 보내게 만들자 우리더러 무례하다고 할 지도 모르겠지만 세상에 대고 말해 주자구 너와 내가 이렇게 미쳐 있다는 걸 같이 녹아버리자 로맨틱한 안개 속에서 지워져 버리자 사람들의 초대객 명단에서 우리가 서로를 찾아낸 이 밤을 축하하기 위해서 음음음, 길을 잃어버리자 Let's g...
챈들러의 침묵에 조이는 눈치를 보며 시계를 봤다. 일반 병원은 닫았을 시간이니 응급실에 가야하나 생각하던 중 문이 벌컥 열렸다. 흠뻑 젖은 우산을 손에 쥔 모니카였다. “모니카!” 챈들러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모니카는 만신창이가 된 그의 얼굴을 보고 잠깐 흔들렸지만 마음을 굳게 먹었다. “챈들러, 설명할 기회를 주려고 왔어. 네 말은 들어봐야할 것 같...
“Oh dear God... 모니카!!” 챈들러는 앨리스가 괜찮은지, 서류가 어떤지 따위는 확인도 안 하고 곧장 문을 열고 달렸다. 몇 발치 앞에서 보이는 모니카는 빠르게 걸으며 한 팔로 다른 팔을 쓸어내리고 있었다. “모니카, 모니카!! Honey!” 챈들러는 조금 더 달려 모니카의 손목을 잡았다. 그러나 모니카는 그의 손을 내치며 돌아서자마자 뺨을 갈겼...
※BGM 영상 썸네일이 약 9마리의 벌레 그림입니다. 불쾌함을 안겨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스크롤을 내리면 영상이 나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극복할 장애와 성취할 목표가 없다면 우리는 인생에서 진정한 만족이나 행복을 찾을 수 없다. Maxwell Maltz 귀찮게 굴거면 말 걸지 마라...
“H-Hey morning, Mon?” 챈들러가 가볍게 모니카의 머리칼에 입맞추며 뒤에서 끌어안았다. 챈들러답게 장난스런 말장난으로 시작하는 그들의 아침에 모니카는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 시간 남았지? 샐러드 먹고 가.” “잠깐, 또 샐러드?” 챈들러가 안았던 팔에 힘을 살짝 풀며 물었다. “Yeah, 샐러드. 뭐 문제 있나, 빙 군?” “아닙니다, ...
Mine eye hath played the painter and hath steeled,Thy beauty's form in table of my heart;My body is the frame wherein 'tis held,And perspective it is best painter's art.For though the painter must you...
20xx년 6월 25일 비축해놓은 식량이 거의 다 떨어져 간다. 남은 거라곤 참치 캔 1개, 라면 2봉지와 약간의 쌀이 전부다. 라디오 주파수를 아무리 돌려봐도 정부에선 다음 보급품 지급 일시를 알려주지 않는다. 총알도 다 떨어져 가는데 큰일이다. 석진이 형의 상태도 그다지 좋지 않다. 상처 주위가 곪아 진물과 함께 슬슬 악취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시간이 ...
*The_C님의 밀레 슈타인을 빌렸습니다. 그는, 그의 향을 제법 좋아했다. 맑고 시원한 향. 어느 비오는 숲 속을 헤매다 온 것 마냥 청량하고 올곧은 향은 멀린을 그대로 그려낸 듯한 향이었다. 향을 볼 수 있다면, 그의 향은 그대로 멀린을 그려냈으리라. 때때로 그의 손에 코를 묻으며 슈타인은 그렇게 생각했다. 참, 마음에 드는 향이라고. * 어느 장마날이...
리들해리 팬픽번역 / 원작자 : 墨玉绿 오역, 의역 다수 1936년 1월 19일 아이들의 웃음 속에서 크리스마스가 지나갔다. 이제, 아무리 싫어도 아이들은 가방을 들고 학교로 향해야 했다. 매년 새해의 시작은 새로운(fresh) 희망과 함께 한다. 싸늘한 1월의 바람도 통통하고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얼굴에 환한 미소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세상은 그대로 ...
그렇게 상당히 의미 없는 연락이 이어졌다. 둘의 관계는 히나타가 당기고 사쿠사는 그런 그녀를 밀어내고의 반복이었다. 매일 같이 오던 히나타의 연락이 점점 뜸해졌다. 물론 처음엔 자각하지 못했던 사쿠사였다. 그런 무의식을 깬 것은 아츠무가 “오미오미, 요즘은 히나타 쨩한테 연락 뜸해졌나? 와 만날 폰이 울렸는데 요즘은 조용해서 그러제.” 하고 말을 뱉었기 때...
어쩌다 혐관이 되어버린 그들... 이 아래로는 시나리오 < #403_Hello_World! :) > 의 스포일러가 매우 날것 그대로 드러납니다. 플레이를 예정 중이시거나 스포를 원치않으신다면 빠꾸 * * * * * * * * * * 비하인드 시나리오 후기 이걸 뛰고 나서야 얘가 후속 시나리오라는걸 알았습니다. 끄으읅 제 인생 2번째 티알은 치고박...
*명목상 번역이지만 의역, 오역, 생략과 축약을 감안하고 봅시다! 온라인 위키 페이지의 특성 상 사실보장 100%는 안됩니다 *원문: destinypediea - the last city 항목 (https://www.destinypedia.com/The_Last_City, 2020.07.24 기준) "폐허가 된 지구에서 그들은 온다네, 폭풍 속에서 피난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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